마지막 때일수록 우리의 기준은 분명해야 합니다.
우리가 서야 할 자리는 오직 성경 66권 위입니다.
에녹서는 정경으로 인정된 말씀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교회에 맡기신 말씀은
이미 완전하게 주어졌으며,
그 밖의 기록에서 계시나 비밀을 찾으려는 시도는
기록된 말씀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는 지혜에
부족함이 없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주어진 말씀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에녹서와 같은 위경(저자불명문헌)을 통해 성경을 해석하려는 시도는
영지주의(뉴에이지)와 이어지고
* 영지주의 :
예수그리스도의 복음과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아닌, 지식이나 깨달음에 의한 '자기 구원'
이는 곧 '비밀 지식'을 추구하는
카발라(유대교신비주의사타니즘)와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
카발라(유대교 신비주의 사타니즘)
:
카발라(Kabbalah)는 '받아들이다', '전승(傳承)'을 뜻하는
히브리어에서 유래한 유대교 신비주의 전통으로,
신과 우주의 비밀, 영혼의 본질을 연구하는 비밀스러운 지혜를 말합니다.
수비학, 생명의 나무(세피로트)를 통해 창조의 원리를 설명하며,
12~13세기 중세 유대교 신비가들에 의해 체계화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말씀의 중심인 회개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리고 복음의 중심인 사랑은 흐려집니다.
우리는 "기록된 말씀 밖으로 넘어가지 말라"는
권면을 받았습니다.
성경이 침묵하는 곳에서, 우리도 멈추어야 합니다.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것은 새로운 지식이 아니라
이미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의 말씀입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입니다.
그러므로 초신자들에게 교회에 나갈 것을 권합니다.
이러한 영지주의의 미혹에서 초신자들이
말씀에서 벗어나는것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작금의 교회들 중에는 세상과 타협하여
올바른 길로 가지 않는 교회들도 있지만,
또한 사탄이 속이는 이러한 세상의
많은 진실들을 알지는 못하지만
정말 하나님의 참된 말씀을 나누며,
그리스도의 복음에 충실한 교회들이 많습니다.
온라인에서도 서로 교류를 통해 말씀을 주고 나누며
신앙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지만
세상의 교회도 양들이 예수그리스도라는 길을
올바로 걸어나갈 수 있는 울타리가 됩니다.
성도들과 말씀에 대한 나눔없이
혼자서 신앙 생활을 하는것은
자기 자신만의 세계에 가둘 위험이 있습니다.
교회에 나가는것은 의무도 아닐 뿐더러,
말씀이 나뉘는 곳은 그 어디나 교회의 역할을 하고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세상의 교회에도 우리가 받아보지 못한
사랑을 나눠주는 따뜻한 우리 형제자매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교회를 경험하지 못한 초신자들은
교회에 나가 보는것을 권합니다.
온라인에서도 진실된 하나님 말씀을 나누고자 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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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사랑과 은혜, 그리고 구원 - 플랫어스 성경 갤러리에 다양한 이야기를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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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에서 멀어지는
영지주의(=뉴에이지)의 미혹에서 벗어 나시길 바랍니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떠난 죄인이며,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고,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주를 시인할 때 구원을 받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로마서 10장
9 네가 만일 너의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너의 마음속에 믿는다면, 너는 구원을 받으리라.
10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라.
13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3326
위의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안에
구원 기도와 이 세상의 많은 진실들을 담아 두었습니다.
부디 예수그리스도의 빛이 여러분들 모두에게 비추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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