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옷(衣)=자기 의(義)를 버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옷(의)으로 살아가는 삶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통해

예수님을 믿게 되면,

내안에 성령님이 거하게 되시고,


우리는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아가게 됩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삶이 자연스럽게 변화되며,

그 변화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과 예수님께 순종하는 삶으로 나아가게 됩니다.

이 순종은 하나님과 예수님 앞에서

자기 자신의 뜻을 내려놓고,

그분의 뜻에 자신을 맡기는 것입니다.


곧 내가 삶의 주인이며, 내가 옳다는

자기 의를 내려놓아야 됩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모두가 다 자기 의로 살아왔기에,

그걸 내려놓는 그 과정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이 자기 옷, 자기 의를 버리고,


예수그리스도의 옷, 예수그리스도의 의로 살아가는게

바로 그리스도 성도의 삶입니다.



우리는 내 마음 안에 성령님이 살아계심을 깨닫고,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점차 예수님의 길을 걷는,


그리스도의 성도로서 변화되어 갑니다.


하나님과 예수님께 순종하는것이 아직 어렵다면,

주기도문으로 먼저 시작해보세요.


예수님께서는 골방에 들어가서 아무도 보지 않는곳에서 기도하라하셨고,


그 기도의 시간은 내 자신의 의를 내려놓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그분과 교제하고, 그 뜻에 순종하는 시간입니다. 


표준킹제임스성경

마태복음 6장


6 그러나 네가 기도할 때면, 너는 너의 골방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너는 너의 방문을 닫은 후에 은밀한 가운데 계시는 너의 아버지께 기도하라. 그리하면 은밀한 가운데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너에게 드러나게 보상하시리라.


7 오히려 너희가 기도할 때면, 이교도들이 하듯이 헛된 반복들을 사용하지 말라. 이는 자신들이 많이 고하여야 그것들이 들릴 것이라고 그들이 생각하기 때문이라.


8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처럼 되지 말라. 이는 너희의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그분께 구하기도 전에 너희가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아시기 때문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방식으로 기도하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당신의 이름이 신성하게 되시기를 바라옵나이다.


10 당신의 왕국이 임하기를 바라오며 당신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그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기를 바라옵나이다.


11 이날 우리에게 우리의 일용할 빵을 주시옵고


12 우리에게 빚진 자들을 우리가 용서하는 것같이 우리의 빚들에서 우리를 용서하여 주시옵소서.


13 또한 우리를 시험으로 인도하지 마시고 다만 악에서 우리를 구출하여 주시옵소서. 이는 그 왕국과 그 권능과 그 영광이 영원토록 아버지의 것이기 때문이옵나이다.

14 이는 만일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면 너희 하늘 아버지 역시 너희를 용서하실 것이기 때문이라.


15 그러나 만일 너희가 사람들에게 그들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아니하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범법들을 용서하지 아니하시리라.




그리고 여지껏 오직 내가 주인이 되어 살아 왔던 '자기 자신의 의'를 내려놓고

예수님께서 우리의 삶의 주인이 되시는 그 순간이 바로


우리의 주님이 되는 순간입니다.

그제야 비로소 우리는 고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나의 주님이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요한복음 20장


24 ¶ 그러나 디두무스라 불리는 열둘 중 한 명인 도마는 예수님께서 오셨을 때 그들과 함께 있지 아니하였더라.


25 그러므로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주를 보았도다.” 하였으나 그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그분의 두 손에 있는 못 자국을 보고, 나의 손가락을 못 자국 안에 넣으며, 나의 손을 그분의 옆구리 속에 찔러 넣지 아니하고는 내가 믿지 않겠노라.” 하였더라.


26 ¶ 그러고 나서 팔 일 뒤에 다시금 그분의 제자들이 안에 있었는데 도마도 그들과 함께 있었더라. 그때 예수님께서 문들이 닫혀 있는 중에도 오셔서 한가운데 서시어 말씀하시기를, “평안이 너희에게 있기를 기원하노라.” 하셨느니라.


27 그때 그분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시기를, “여기에 너의 손가락을 앞으로 내밀고 나의 두 손을 보라. 그리고 여기에 너의 손을 앞으로 내밀어 그것을 나의 옆구리 속에 찔러 넣으라. 그리하여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오직 믿는 자가 되라.” 하시니라.


28 이에 도마가 그분께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곧 나의 하나님이여.” 하였더라.


29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도마야, 네가 나를 보았으므로 네가 믿었도다. 보지 않았음에도 믿은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Q.. 순종했다 졌다 순종했다 졌다 하는 내 자신이 너무 싫어지는데

전 왜 이럴까 싶네요 ㅠㅠ



우리는 예수님을 믿음으로 성령님을 받았지만,
아직 육신을 입고 살아가기에 우리 안에 죄의 성향이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새사람과 옛사람이 충돌하게 되서 힘든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넘어질 수 있으며, 우리 안에 성령님이 계심을 따라 다시 한번 일어서야하는것입니다.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어느날 문득 돌아보았을대,

날마다 아주 조금씩이지만,


예수님의 길을 걷는 예수그리스도의 성도로서,

이전과는 다른 자신이 걸어가고 있음을 분명 보게 될것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8 그러나 만일 너희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다면 너희는 율법 아래에 있는 것이 아니니라.


19 이제 육신의 행위들이 명백하게 드러나니, 이것들이라. 곧, 간음과 음행과 불결함과 음탕함과


20 우상 숭배와 마술과 증오와 적대와 경쟁들과 격노와 분쟁과 폭동들과 이단들과


21 시기들과 살인들과 술 취함과 유흥들과 그와 같은 것들이라. 이와 같은 것들에 대해서는 과거에 내가 너희에게 말한 것같이 내가 미리 너희에게 알려 주노니 그러한 것들을 행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왕국을 상속받지 못하리라.


22 그러나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기쁨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온화함과 선함과 믿음과


23 온유와 절제라. 이와 같은 것을 대적하는 법이 전혀 없느니라.


24 그런즉 그리스도께 속한 자들은 그 육신과 함께 욕정들과 욕망들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5 만일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아 있다면, 또한 우리가 성령 안에서 살아가자.


26 우리가 서로 격분하게 하고 서로 시기하면서, 헛된 영광을 열망하지 말자.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떠난 죄인이며,


구원은 오직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사해주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피 흘리시고,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주를 시인할 때 구원을 받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로마서 10장


9 네가 만일 너의 입으로 주 예수를 시인하고 하나님께서 그분을 죽은 자들로부터 살리신 것을 너의 마음속에 믿는다면, 너는 구원을 받으리라.


10 이는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게 되기 때문이라.


13 이는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를 자는 구원받을 것이기 때문이라.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https://gall.dcinside.com/universe/123326



위의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 안에
구원 기도와 우리가 걸어가야 할 예수님의 길과 더불어

이 세상의 진실과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고 있습니다.

부디 예수그리스도의 빛이 여러분들 모두에게 비추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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