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굴 도우면 이들이 변할것이란걸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음
오직 은혜로만 가능함
스스로 그게 가능하다 생각한다는
사실이 놀라움
인본주의 오지고요
불필요한 다툼은 절대 순방향으로 갈 수 없음
더군다나 플성갤 의도와는 정반대의
이단 사상을 가진 거짓 교사를 옹호하고 싶은
마음이 추호도 없음을 밝힘
더이상 뱀 혓바닥 놀리며
플성갤 팔아먹지 마라
단 한번도 사랑이란 닉네임 쓰는 자를
형제라 생각한적조차 없음.
진심 사탄 새끼 맞는듯
니 갤을 파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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