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티야 피티야 혈액형별 성격설을 일제가 주장한 이유가 뭐야?
지피티:일제가 혈액형별 성격설과 혈액형 연구에 집착한 핵심 이유는 조선인보다 일본인이 인종적으로 우월하다는 '사이비 과학적' 근거를 만들어 식민 지배를 정당화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서구의 혈액형 인종주의 도입 : 20세기 초 유럽학자들은 백인에게는 A형이 많고, 유색인종이나 식민지인에게는 B형이 많다는 통계를 근거로 "A형 비율이 높을수록 우수한 인종(인종계수가 높은 민족)"이라는 가짜 과학 이론을 만들었습니다.
조선인 차별의 근거 : 일제는 이 이론을 그대로 가져와 조선인과 일본인의 혈액형을 대대적으로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일본인은 A형 비율이 높아 인종계수가 높고, 조선인은 B형 비율이 높아 열등하다"며 지배-피지배 관계를 정당화했습니다.
요약하자면, 우리가 재미로 소비해 온 혈액형 성격설은 사실 일제가 조선인을 열등하고 반항적인 존재로 낙인찍어 효과적으로 지배하기 위해 악용했던 우생학적 범죄의 잔재입니다.
재승아 느그 "유럽 인종주의 학자들" 말로는 b형이 열등하다는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