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인류 아니 나사에서 달에 인간을 보냈는가? 아닌가? 이 질문에...

갔었을 수도 있고 안 갔었을 수도 있고, 뭐 이중간인데


옹오론자들은 음모론자의 반박에 재반박하면서 일종의 패턴을 가지더라

달착륙은 100% 팩트이니 그것에 반박하면 무지하다는 식으로 

의문의 답보다는 의문을 품은 자들을 공격하고 있더라


아무리 팩트라도 의문을 가지는 것이 더 성숙한 것인데. 그 의문을 풀면서 더 발전되는건 진화인데

다른 음모론하고 묶어서, 두리뭉실화 하고, 싸그려서 그런류라 칭하면서 

의문을 품는 자체를 비난 하는 .. 마치 답변보다 매신저를 공격을 하고 형태로 가고 있더라


사회가 참 치사하면서, 자기 생각하고 다르면, 공존하지 못하고, 비난하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이 자체가 더 저급한거 아니냐. 이런 저급성을 볼때, 오히려 나는 더 의심하는 방향으로 가는 거 같더라





1. 벤알렌방사선대 통과시 피폭량


나사에서 설명하기론 로켓의 속도와 , 방사선대의 크기를 고려하여,

2시간 정도면 피폭량은 치사량의 흉부엑스레이정도의 피폭량이라고 그러고


다른 전문가들은 나사가 말한것보다 250배라고 그러는데...

이둘의 피폭량 차이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으며




2. 세턴5가 달에 보내기 위한 연료계산이

나사에서 일하는 전문가를 포함한 스페이스x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이

직접 로켓공식에 의해서 계산한 결과가


나사에서 쓴 연료로는 달까지 가는것음 불가능하고, 지구 괴도를 도는 정도의 연로다

만약, 달까지 보내려면 그보다 16배 정도 더 많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3. 왜 나사는 우주비행사의 창문으로 지구에서 달까지 가는 지구가 멀어지는 것을 연속해서 보여주지 안는가?

즉, 보여줬다, 창문을 가렸다, 하면서 일부만 연출하듯이 보여주는 행위


이것은 로켓이 지구를 돈다고 가정하면

45마다 낮과 밤이 생기는데 이것을 숨기기 위한게 아니냐? 는 의견





4. 17호 비행사 듀크가 달표면 온도는 250도 450 도까지 엄청나게 뜨거워지는데 어떻게 일 할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답변이

나사에서 아침에 선선할때 작업을 하게 했고 온도가 120도가 넘어가는 낮동안은 활동하지 못하게 해서 들어가서 있었다는 답변ㅇ


이게 말이 안되는게, 달은 지구와는 달리 28일 주기가 하루인데 이말은 14시간은 낮이고 14시간은 밤이라는 뜻인데

어떻게 3일동안 체류하면서 14일의 달의 낮동안 활동하면서, 아침,에일하고 낮에 들어가 쉬고 이것을 3번이나 반복했냐는 의문


이건 달에 가지 않은게 아니고 나사에 지시에 의해서 숨어서 지냈다는 자백이 아니냐는 분석등을 예로 들 수 있다.





5.  인간은 그렇다고 치고, 그들이 가져간 필름은 방사선에 스치기만 해도 망가져 버린다고 하는데

어떻게 방사선대를 통과했으면, 어떻게 달표면에서 보존되었을까?

나사에서는 필름에 보호장치를 했다는데. 실제 카메라에 그런것이 없다는 의견도 있고.





6. 진공상태에서 폐가 터지는 걸 막기위에서는 우주복이 팽팽한 공기를 넣어줘야 하는데

이렇게 하면 우주복이 팽팽해져서 빡빡하게되어 관절을 움직이기가 상당히 어렵다고 하는데

이상태에서 어떻게 정교한 카메라 필름을 교체하고 보관함에 넣을 수 있는가?





7. 이런 의문들이 왜 자꾸 생기며, 검증할 수 있는 자료는 왜 전부 사라졌는가? 의도적인 은폐아니냐는 의견 등등





또 이 밑에 의문제기에 답변보다 온갖것가지고 메신져를 공격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