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모론의 근거와 반박
달 표면에서 촬영된 사진인데, 하늘에 별이 찍혀있지 않은 이유는?
별이 찍히지 않은 것은 사진을 찍은 시간이 달의 낮에 해당되는 시간이었으며, 그로 인해 태양빛을 받아 빛나는 달의 표면에 노출을 맞추고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찍혀있는 것이 이상하다.(지구에서도 천체 사진을 찍을 때 별에 노출을 맞춰야 찍힌다.)
달 표면은 진공인데, 사진에 찍힌 성조기가 펄럭이는 이유는?
성조기가 지표에 접촉하는 순간 막대에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에, 진공상태에서도 그 반동으로 깃발이 움직인다. 진공상태에서는 공기저항이 없기 때문에, 지구상에서와는 달리 깃발이 한 번 움직이기 시작하면 좀처럼 멈추지 않는다. 우주 비행사는 멋있게 보이도록 굳이 그렇게 생긴 주름을 펴지 않았기 때문에, 사진에서는 마치 우주 비행사가 만지지 않은 국기가 펄럭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달 착륙선의 그림자에 해당되어 어둡게 나와야할 부분이 사진에 분명하게 찍혀있는 것이유는?
태양광이 달 표면의 모래에 반사되어 어두운 부분을 밝히기 때문이다. 지구에서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그늘진 부분이 까맣게 보이지 않는다.
그림자의 방향이 한 사진에서 제각각이고 길이가 다른 것 이유는? 광원이 여러개인 것이 원인이 아닌가?(촬영장에서 여러개의 조명을 켜고 찍은 것이 아닌가?)
사진은 2차원이기 때문에, 가까운 곳과 먼 곳의 그림자가 평행하더라도 그렇게 보이지 않게된다(원근법을 생각해보라). 또한 표면의 경사에 차이가 있을 경우에 그림자의 길이에 차이가 생기게 된다. 만약 광원이 여러개라면, 여러 물체의 그림자가 제각각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물체에 여러개의 그림자가 생기게 된다. 하지만 그림자가 여러개인 사진은 존재하지 않는다.
달 표면에 착륙선이 내려갈 때 분사의 반동으로 큰 분화구가 생길텐데, 그것이 찍히지 않은 이유는?
달 표면의 토양은 단단하고, 착륙선은 스로틀을 사용하여 천천히 착지하기 때문에 커다란 크레이터가 생길 정도의 충격을 가하지 않는다.
중력이 약한 달 표면에서 점프하면 하늘 높이 날아갈텐데, 왜 그러지 않는가?
우주복의 무게는 약 80kg이며, 달에서의 무게는 약 13kg 정도이기 때문에 날려갈 정도로 가볍지 않다. 또한 구조상 관절 등을 구부리기 어렵게 되어있어, 높이 점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우주 비행사의 허리에 비행사를 매단 와이어 같은 것이 보인다.
필름의 상처 또는 안테나처럼 보이기도 한다. 그리고 만약 그것이 와이어라고 하더라도, 무게중심에서 벗어나있어 우주 비행사를 매달고 있기에는 부적절하다.
아폴로 11호의 달 착륙 당일에 촬영된 사진과 다음날 4km 떨어진 장소에서 촬영된 사진의 배경이 완전히 동일하다.(같은 세트에서 찍은 것이 아닌가?)
달에서는 산과 바위가 멀리 있어 원근감을 느끼기 어렵기 때문에, 웬만큼 이동해서는 배경이 변하지 않는다. 또한 처음의 사진과 다음날의 사진이 다른 곳에서 촬영되었다는 명확한 근거도 있다.
달에서의 우주 비행사의 움직임을 가속해서 보면 지구에서의 움직임과 전혀 다르지 않다.
달의 중력은 지구의 1/6이고 낙하시간은 지구의 2.44배이므로, 지구에서의 움직임을 느리게 한 것과 비슷해 보이는 것은 당연하다. 또한 중력의 차이로 인해 계단을 밟는 등의 동작이 지구에서와는 다르다.
아폴로 계획에 사용된 카메라는 피사체의 크기를 재기 위해 십자가 새겨져있는데, 그 중 일부가 누락된 사진이 있다.(사진을 수정한 흔적이 아닌가?)
십자가 사라지는 경우는 사진의 피사체가 흰색이고, 검은 십자가 강한 백색 노출에 지워져버린 경우다.
달 표면의 바위에 C라는 문자 같은 것이 있는 사진이 있다.(소품 배치 과정에서 실수한 흔적이 아닌가?)
C라는 문자 비슷한 것은 NASA에 저장되어있는 원본 사진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또한 바위에 있는 문자 비슷한 것은 초점도 다르다. 인화 시 섞인 먼지 등일 가능성이 높다.
전경과 원경 사이에 경계선이 찍힌 사진이 있다. 산맥을 배경으로 한 세트를 이용해 촬영한 흔적이 아닌가?
그건 지평선이다. 달에는 공기가 없기 때문에 거리감을 잃기 쉽고, 달이 지구보다 작기 때문에 지평선 역시 더 가까이 있어, 지구의 풍경에 익숙한 사람은 부자연스럽게 느낄 수도 있다.
달에서 찍은 사진은 장갑을 낀 상태에서 파인더가 없는 카메라로 찍은 것 치고 너무 완벽하다.
우주 비행사는 아폴로 계획의 선전을 위해 달 표면의 사진을 찍기 위한 연습을 거듭하였으며, 카메라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었다. 또한 완벽하게 찍힌 사진을 공개할 뿐이지 공개되지 않은 사진에서는 실패한 사진도 많다. NASA의 기록보관소에는 실패한 사진도 공개되어있다.
달에 다녀오기 위해서는 밴 앨런대라는 방사선대를 통과해야하는데, 1960년대 기술로 방사선을 막을 수 있었는가?
밴 앨런대는 알파선(헬륨 원자핵)과 베타선(전자)으로 이루어져있다. 알파선은 종이 한 장으로, 베타선은 얇은 알루미늄 막으로도 막을 수 있다. 한 때 밴 앨런대의 방사선이 우주 비행사에게 위협적이지 않을까 하고 여겨진 시기도 있었지만, 통과시간이 짧은데다 우주선과 우주복으로 차단되므로 문제가 없다.
달 표면의 온도는 낮동안 130~150℃까지 높아지는데, 그것을 우주 비행사와 카메라가 견딜 수 있는가?
달 표면 온도는 160℃까지 올라가지만, 달 표면은 진공이기 때문에 열전도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카메라로의 열전도 역시 일어나지 않아 문제가 없다. 또한 우주복은 위협적인 외부환경에 대비하여 수십층의 다양한 재질로 이루어져있다. 그리고 우주 비행사가 달에 머무른 것은 온도가 심하게 높지 않은 시간대였다.
아폴로 계획 중 달 착륙과 관련해서만 성공률이 비정상적으로 높고, 지구 주변과 이후의 화성에 대한 계획은 연달아 실패한 것은 무엇 때문인가?
아폴로 11호 이전의 8호와 10호가 유인비행과 예행연습을 했었다(9호는 지구 위성 궤도에서 달 착륙선의 시험이었다). 아폴로 계획의 전신인 제미니 계획을 시행하면서 많은 실험을 하였으며, 그 중에서 실패가 많았다.
아폴로 계획 이후 미국이 유인 우주선을 발사하지 않는 이유는?
당시는 냉전시기였기 때문에 소련에 대항하기 위해 무모해보이는 행위를 정당하거나 막대한 예산을 사용할 수 있었다. 아폴로 계획에 사용된 예산은 약 254억 달러(현재 가치로 1350억 달러)다. 이 계획이 도중에 중단된 이유도 예산 문제가 컸다. 2004년에는 조지 W. 부시 대통령이 2010년대에 다시 달에 유인 우주선을 보내는 컨스텔레이션 계획(달에 영구적인 기지 건설)을 세웠지만, 후임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대에 이르러 연구의 축을 장기적인 기술개발로 옮기기 위해서 중지되었다.
지구에서 달 표면에 남겨진 착륙의 흔적이 보여야할텐데, 그것이 보고되지 않는 이유는?
지구에서 38만km 떨어진 달을 망원경으로 관측해도, 망원경의 분해능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아폴로의 흔적은 직히지 않는다. 2008년 5월 일본에서 발사한 카구야는 흐릿하기는 하지만 아폴로 15호의 분사흔적이 찍힌 영상을 송신했다. 2009년 7월에는 NASA의 LRO가 착륙선과 우주 비행사의 발자국이 찍신 아폴로 11호, 15호, 16호, 17호의 착륙지점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착륙선과 사령선의 성능은 자동차와 1980년대 가정용 게임기보다 떨어졌는데 그것으로 달까지 갈 수 있었는가?
당시 궤도는 사전에 지상의 컴퓨터로 계산하였고, 아폴로의 컴퓨터는 주로 데이터를 받아 궤도를 보정하기만 하였으므로 고급 기능은 필요하지 않았다. 또한 현재의 컴퓨터처럼 다양한 데이터 처리가 아니라, 궤도 보정을 위한 수치 처리를 전문으로 하기 때문에, 성능이 낮아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안정성 문제 때문에 지금도 구형 컴퓨터가 탑재되는 것이 보통이다.
달 표면에 설치되었다는 레이저 반사경을 이용한 실험은 미국에서 행해진 것 외에는 성공하지 못했으며, 현재는 시행되지 않는 이유는?
레이저 반사경을 이용한 실험을 미국 이외에 성공하지 못했다는 것은 거짓이다. 고출력의 레이저가 필요하기 때문에 쉽게 할 수 있는 실험은 아니지만, 미국의 맥도날드 천문대와 프랑스의 그라스 천문대 등에서 달과 지구의 거리를 측정하고있다. 지구에서 달까지의 거리는 일정하지 않기 때문에 측정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달이 서서히 지구에서 멀어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던 것도 레이저를 이용한 장기간 관측으로 인한 것이었다. 2000년대에는 측정기기의 진보로 밀리미터 단위의 정밀도로 관측이 가능해졌으며, 중령상수의 정밀측정 등의 다양한 연구에 응용되고있다.
미국 아폴로 계획의 중요한 데이터를 기록한 테이프 원본 700상자분이 없어진 것은 무언가를 은폐하기 위한 공작이 아닌가?
행방불명이 된 테이프는 이후 호주의 대학에서 발견되었다. 은폐공작이 아니라 관리허술이었다.
음모론 자체에 대한 지적
아폴로 15호 이후에 사용된 월면차가 주행하는 영상에서 날아오른 모래가 포물선을 그리며 낙하하고 있다. 공기가 없기 때문에 발생하는 현상으로, CG가 없던 당시 이것을 촬영하려면 세트장의 공기를 뺄 필요가 있으나, 당시 그런 기술이 존재했다는 기록은 없다. 그 외에도 지구보다 직경이 작은 달 표면의 독특한 현상이 보이는데, 대표적인 예가 세트의 배경 이음새로 착각되곤 하는 지구보다 가까이 있는 지평선이다.
아폴로 11호의 영상을 처음 받은 것은 미국에게 의뢰를 받은 호주의 파크스 천문대다. 이 곳도 음모론에 가담하고 있는 것인가? 어째서 제3자가 미국의 음모에 가담해야 하는가?
아폴로의 임무는 국제적인 주목을 받고 있었으며, 미국 이외에도 미국의 동맹국과 경쟁국인 소련, 전 세계의 아마추어 무선과 천문대 등이 실시간으로 우주선을 관측하고 라디오를 수신했었다. 이들 모두를 속일 수 있을까?
우주 비행사가 달 표면에 두고온 지진계에서 달지진이 1977년까지 관측되었고, 레이저 반사경을 이용한 지구와의 거리측정을 세계 각국에서 하고 있다. 이러한 데이터 역시 날조인가?
일반인도 이상하다고 여길 정도의 조작이 어째서 전 세계의 수많은 사진과 우주공학 등의 전문가들에게 지적되지 않은 것인가?
만약 달 표면에서의 촬영이 조작이었다면, 어째서 NASA의 관계자들은 일반인도 알아차리기 쉬울 정도로 허술한 사진을 공개한 것일까? 그들은 자신들이 찍은 것을 확인하지도 않았다는 것인가?
우주 비행사의 달 표면에서의 활동이 조작이었다면, 증거 날조와 사실 은폐에 드는 비용이 엄청나게 늘어난다. 현재까지 증거인멸을 위한 공작을 수행해야만 하는데, 거기에 들어가는 비요은 아폴로 계획의 예산을 초과하게 될 것이다.
아폴로 계획으로 가지고 돌아온 월석의 양은 소련이 무인탐사선으로 채취한 것의 약 1천배에 달한다. 또한 월석이 조작이었다면 왜 세계 각국에 월석을 전달했던 것인가? 월석의 성분은 지구의 것과 분명히 다르다고 분석되고 있으며, 소련이 채취한 월석과 비교하면 즉시 조작이라는 것을 알아낼 수 있다.
아폴로 계획이 날조였다면, 발각위험이 높은데도 어째서 아폴로 17호가지 이르는 6차례의 달 착륙을 수행하였고 아폴로 13호의 사고까지 일으킬 필요가 있었는가? 특히 아폴로 12호 이후에는 관심이 줄어들고 아폴로 계획을 중지하자는 의견이 많이 나오고 있어, 당시 20호까지 계획되었던 것을 17호를 마지막으로 할 필요 없이 보다 쉽게 중단할 수 있었다. 또한 18호에서 20호에 사용될 새턴 V 로켓 및 사령선은 이후 스카이랩 계획 등에도 사용되었다.
아폴로 계획은 달 착륙선의 소형화를 위해, 착륙선 아래쪽을 달 표면에 남겨두었다. 또한 탐사장비만이 아니라 월면차와 우주 비행사가 남기고 온 기념품을 두고온 것도 공갲거으로 발표되었다. 만약 그것들이 날조되었다면, 나중에 달 탐사가 다시 진행되었을 때 이러한 것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확실하게 밝혀진다. 정말 날조라면 일부러 달에 물건을 남겨둘 필요가 있는가? 실제로 LRO는 이러한 잔존물 촬영에 성공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NASA가 그렇게 허술해보이는가?
NASA가 그렇게 허술하게 조작을 했고, 그걸 본 수많은 사람들이 속아넘어갔는데도, 일부의 사람들은 단박에 조작을 눈치챘다?
무려 반세기 전에 3년동안 7번 시도해서 6번씩이나 달 표면 유인 탐사 성공시킬 정도면 지금쯤 무인 탐사선 프로브 보내서 달 표면 파고내려가 실험도 하고 가까이서 아폴로 흔적 사진도 찍고 별짓 다 하고 지구로 귀환할 기술 다 갖춰졌겠다. 돈이 없어서 못간다 개소리는 하지말자 ㅋㅋㅋ 설마 생산단가가 당시랑 같을거라고 생각하진 않겠지? 그리고 (부시 대통령이 향후 화성 탐사의 전초기지 및 정거장으로 써야한다 했던) 달 갈 필요없어서 안가는거라면 민간 통신 용도로도 안쓰이는 우주왕복선이나 우주정거장 태양계 탐사선은 존나 필요해서 만들어 쏘아올림?
하 진짜 얼마나 머리에 든게 없으면 달표면을 파고든다고 말할까 나사는 미국기관아님? 달표면 파고들어서 얻을수 있는 이익이 뭔데 나사는 그냥 돈 낭비하는 곳인줄 아나 화성이라면 이해하는데 이제 달은 그다지 얻을수 있는 이익도 없고 알고 싶은것도 별로 없는곳이야 우주왕복선도 이제는 얻을거 없어서 종료된 프로젝트고 솔직히 까놓고 말해서 달가서 얻을수 있는 이익 하나만 말해봐라 실험같은 헛소리 하지 말고 그걸 50년전에 아폴로 17호때 이미 깨닫고 그다지 필요도 없으니 안가는거지 그리고 생산단가? 지금은 저렴한줄 아나 지금도 1~2조는 들어가는 비용임 그거 해서 얻어오는게 월석 나부랭이인데 누가 그걸 좋다고 계속 하라고 하겠나 지금 ISS에 들어간 돈도 109조인데 아직도 얼마나 더 들어갈지 몰라서 쩔쩔매는 중인데
아폴로 흔적 사진같은거는 http://www.zdnet.co.kr/view/?no=20110907144049 이미 나사에서 달 탐사위성으로 찍어서 공개도 했었어 대체 달에 뭐가 있다고 탐사를 하라는건지 실험을 하라는건지 달표면이 금으로 되어있어도 조단위 들여서 50kg짜리 금캐오는수준의 쓰레기 가성비임 하물며 그냥 돌로만 된 땅을?
곧 아르테미스 계획으로 달 가니까 기다려라
음모론 병신들은 딱 두가지만 제대로 대봐라. 1. 소련이 미국하고 싸울 땐데 왜 반박하나 못함? 2. 음모론자 중에 제대로 된 과학자 누가 있음?
소련이 반박하면 소련도 우주에 보낸 게 가짜라는 게 들통나니까 반박을 못한 거란다. 이 돌대가리야.
질문/ 넌 당장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부터 그만해야겠다 병신아 그럼 미국이 소련더러 주작이라고 안하냐?
그럼 시발 소련이 왜 그 돈지랄을 해서 우주보내려고 기를썼겠냨ㅋㅋ 미국새끼들 구라탄인건데. 반대로 미국도 소련 구라탄에 그 돈지랄을 할 리도 없고. 물론 음모론충들 말대로 은폐 ㅇㅈㄹ하는거도 돈지랄인건 알제?
댓글 달지 말고 갤에다 글로 써라
21세기에도 진지한 빡대가리들이 이렇게 많다니
오
우주비행 시작된 1961년부터 지금까지 지구 저궤도 해발 200마일 고도 이하에서 노는게 유인 탐사인데 ㅋㅋㅋ 아폴로 탐사만 유일하게 240,000마일까지 갔다고? 1998년에 우주왕복선 365마일 (역대 최고 고도)까지 올라갔는데 cosmic ray visual phenomenon 우주방사선 크리쳐맞아서 온갖 별똥별 환영보다가 계속 있다간 뒈지겠다 못견디고 내려온게 팩트고 지구 고궤도는 엄두도 못내는게 현 인류 우주기술 현주소다 ㅋㅋㅋ아폴로는 그냥 전설이고 신화 이외의 아무런 의미도 없어 2천년전에 예수라는 먼치킨 신적 존재가 나타나서 온갖 기적을 행하고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사흘만에 부활해서 제자들을 포함한 모든 세상사람 보는 앞에서 구름타고 승천했다는 허무랭랭한 개독교리랑 같은 그런거지..
우주방사선 때문에 못간다 다 씹소리인데 사람들 좀 찾아보고 댓글달면좋겠다 존나 기똥차게써갈겼는데ㅋㅋ
https://youtu.be/uAS6pHfqoKA?t=33m9s 팩트는 밴앨런 자신이 밴앨런 벨트 방사선 생명체에 치명적이라고 주장함. Dr. Van Allen 자신이 1959년 3월 Scientific American 에 제출했던 논문 "지구를 감싸는 방사성 벨트" Radiation Belts Around the Earth의 47페이지를 보면 이런 문구가 나오는데 "1958년에 방사선 벨트 (밴알렌 벨트)의 방사성 레벨을 측정해본 결과 양자 대비 전자의 비율에 따라 시간당 10 ~ 100 뢴트겐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인간이 이틀동안만이라도 10 뢴트겐에 노출되는것으로도 사망율 50%에 도달할수있으니, 방사선 벨트는 우주 비행에 걸림돌이가 되는건 당연한 사실이다."+
팩트는 밴 앨런 본인이 차폐가능하다고 다 반박했다. 알고나 싸대자 ㅋㅋ
밴앨런대엔 알파선과 베타선이 있어 치명적인 건 맞습니다. 그러나 알파입자는 종잇장 만 한 막 하나로, 베타입자는 금속박으로 차폐할 수 있습니다. 헬륨원자핵인 알파입자는 느리고 전하량이 크고 무거워서, 전자인 베타입자는 가볍고 -전하량을 띄기에 위와 같이 막힙니다.
다들 뻥인거 알지만 미국 동전에 새겨질정도로 국가주의적 자존심이 뿌리박혀있기때문에 뻥을 뻥으로 인정하기가 싫은거야. 마치 개독한테 "개독교리 그거 다 뻥 아니냐?" 라고 말하면 지도 뻥인거 알면서도 부들대자나. 비록 인간을 달에 보내지 못했지만 예나 지금이나 미국이 위대한 나라라는건 분명한 사실이고 인간이 달에 갔다는 언플질은 당시로썬 우주기술 앞서갔던 소련과 대응하기 위해 당시 상황 고려하여 어쩔수없이 택한 전략이였을뿐임.. 근데 미뽕에 미친 나사알바새끼들은 왜 인류가 당시에도 가지 못했고 지금도 가지 못하냐는 과학적 사실만 얘기해도 좌빨 반미주의자로 몰아가면서 풀발기함ㅋㅋㅋ 인간이 반세기전에 지금도 불가능한 달 유인 탐사를 했다고 믿느니 차라리 개독을 믿지+
요약 : 난 팩트에 대한 반박은 못하지만 징징댈 줄은 알지!
제발 나가뒤져라
일본 카구야 위성 나사한테 기술 전수받은건데 ㅋㅋㅋ나사가 댓가로 뭐해달라고 했을까? 딱 답 나오자나
이야 ㅅ좆무위키 타고왔는데 수년간 수면아래서 이런 대전이 벌어지고 있었다니!!!더러운 나사의 음모를 분쇄하기 위한 열사들의 진실을 위한 투쟁! 멋지다ㅠㅠ
니 똥으로가득찬 머가리부터 분쇄 ㄱㄱ
중국조차 무인탐사선 보냈는데 달 표면에 아폴로 흔적 찾을수가 없어서 과학자 200명이 "나사는 진실을 더 이상 감추어선 안된다" 성명서 냄. https://worldnewsdailyreport.com/chinese-lunar-rover-finds-no-evidence-of-american-moon-landings/ 소련의 과학자들도 이미 70년대부터 알고 있던 사실. 입밖으로 꺼내지만 않았을뿐
병신이신가? 이란이 원숭이 태워서 우주선 쏠때 원숭이 조작아니냐고 의문 제기한건 봤냐? 만약 소련이 구라란걸 알았으면 당연히 미국더러 존나 의혹을 제기해야 정상아니냐? 이런 새끼들은 평소에 어떤 정신머리로 사냐?
미국이 구라친 것을 러시아가 알고 있다면, 미국을 협박해서 계속 뜯어먹을 수 있는데 왜 공개를 하냐?
더구나 소련의 우주선 추적기술은 아폴로 17호 때까지는 없었음. 그래서 소련도 몰랐음. 아폴로17호 이후 소련의 우주선 추적 기술이 개발됨. 그런데, 갑자기 미국의 아폴로계획이 그 이후 모두 취소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https://youtu.be/K59aQaRzHpY?t=200
아오 헛소리도 정점이네 청어3호가 달착륙선 흔적을 발견못한게 이렇게 헛소리로 탈바꿈하네 애초에 둘이 착륙한 지점도 다르고 둘의 위치는 하와이와 연해주정도임 당연히 발견못하는게 정상이지 어디서 찌라시 뉴스를 증거랍시고 가져오네 200명과학자가 발표한 성명이나 보여줘봐 있어야 보여주겠지 애초에 청어2호로 달탐사할때 아폴로 흔적확인해줬었어 ㅋㅋㅋ나사에서는 답례인지 청어3호 착륙한거 망원경으로 찍어서 사실이라고 입증해줬고 청어2호때는 아폴로흔적 확인하고 3호때는 확인 못했다고 중국이 이렇게 헛소리하겠냐? 좀 생각을 하고 살아라 그리고 애초에worldnewsdailyreport.com는 찌라시 가짜뉴스 판치는 곳이야 ㅋㅋㅋㅋ트래픽 올릴려고 자극적인 가짜뉴스 판치는 곳에서 기사 가져오는 클라스 봐라
그리고 220.78도 생각 좀 하고 살고 뜯어먹긴 뭘 뜯어먹어 소련이 만약에 거기서 미국이 가지 않았다는거 증명하면 국가의 판도가 바뀔판인데 그거 공개 안하고 뒷거래로 뜯어먹는다? 그럴거면 미쳤다고 미국vs소련 달탐사 경쟁을 하겠냐 소련이 거기서 뜯어먹는거 다 합쳐도 가지았았다는걸 밝혀내면 국가의 위상과 판도가 바뀔정도의 큰 이익인데 미쳤다고 그걸 그냥 뒷거래용으로 쓰겠냐 그리고 우주선 추적기술도 필요없어 애초에 생방송할려고 전파쏘는거 망원경으로 잡으면서 달쪽에서 발사되는 전파를 확인했는데 추적기술이 왜 필요하냐
성지순례왔습니다
이런 개빡대가리들은 달여행 상용화 되면 암스트롱 기념관 달에 지을때 노동자로 징용해가야된다
밴앨런대에 감마선이라도 있냐 뭐가 위험하노 병신빡대가리새끼들ㅋㅋㅋㅋㅋ
완전 개판이구만. 근데 이해가 안되는데 인류가 달에 갔다는 사실은 상식 아님? ㅋㅋㅋㅋ
음모론이 퍼지는 이유는 음모론자가 무식하고 무지해서인것도 상식
제발 왜 지금은 못가냐? 라는 개 빡대가리 소리좀 그만하고 인생을 살아주세요... 돈은 니가 다 쳐 댈거니?
음모론자 새끼들은 자연도태되는게 답임
음모론 믿는 병신들은 솔직히 대가리에 총쏴도 파괴될 뇌가 없어서 안뒤질거 같음.
아직도 음모론 주장하는 병신들아 니들은 절대 새끼치면 안된다 자살해라 그게 인류를 위한 너희들이 할수있는 유일한 행동이다 미국에선 쉬어터진 음모론일뿐인데 시체 끌어앉고 좋다고 지랄하는 네크로필리아 새끼들 수준 보면 눈물 나올지경이다 ㅜㅜ
제동복사드립치는새끼들 특징) 피뢰침에 번개 꽂히는데 감전 안되는거 원리 이해 못함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92&aid=0002029800 지오프 리브스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 연구원은 "1990년대까지 우리는 밴 앨런대가 아주 얌전하게 천천히 움직이는 것으로 생각해 왔지만 더많이 측정하면 할수록 이 방사성 벨트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조용하게 있지 않으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기사를 읽어보면 밴 앨런대가 빠르게 변화한다는 사실은 90년대 이후에 새롭게 밝혀진 사실임, 즉 1969년에 천천히 움직인다는 가설만 믿고 밴 앨런대를 피해서 운행했다는 건 완전히 구라임
https://librewiki.net/wiki/%EB%B0%B4%EC%95%A8%EB%9F%B0%EB%8C%80 강력한 방사선 때문에 밴앨런대에 인공위성이 노출될 경우 손상될 위험이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아폴로 계획 음모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아폴로 우주선이 밴앨런대를 통과할 수 없기 때문에 아폴로 계획이 조작이라고 주장하곤 한다. 하지만 이는 방사선의 성질에 대해 무지한 음모론자들의 주장에 불과하다. 밴앨런대에 존재하는 방사선은 양성자선과 베타선으로, 이 중에서 양성자선은 헬륨 원자핵인 알파선과 성질이 유사하다. 그리고 알파선은 종이 한 장에, 베타선은 얇은 알루미늄판에 막혀버린다. 즉, 금속으로 구성된 우주선과 그 안에 탑승한 우주비행사들은 밴앨런대의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다.
밴앨런대 때문에 사람이 달에 갈 수 없다는 주장은 밴앨런대를 발견한 밴 앨런 교수가 직접 부정하기도 했다.
[2005년 기사] "미국 유인우주탐사선(CEV) 2018년에 매년 두 차례씩 달에 보낸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0&aid=0000312181 결국 못 보냄 ㅋㅋㅋㅋㅋ
2005년 기사고 2008년 미국금융위기때 계획흐지부지 된게 한두개도 아님 돈많이 들어간다고 오바마가 중간에 짤라버린거고 강한미국을 표방하는 트럼프가 계획 다시 살려서 서명하고 화성탐사까지 계획했음
http://www.telegraph.co.uk/news/science/space/6105902/Moon-rock-given-to-Holland-by-Neil-Armstrong-and-Buzz-Aldrin-is-fake.html 아폴로 11호가 가져왔다는 월석을 미국에서 네덜란드 총리에게 선물로 줬는데 50년만에 감정했더니 그냥 쓸모없는 돌로 밝혀짐
쓸모없는돌이 아니라 화석화된 나무조각이었고 누가 봐도 보관 대충때리다가 바꿔치기 당한거지 아폴로가 가져온 월석이 382kg 2415개였고 소련도 326kg이나 가져왔음 소련이 먼저 월석이 있었는데 무인탐사로 먼저 월석을 가져와서 연구해보니 지구에서 발견할수 없는 성분임을 확인함 미국이 유인탐사로 월석 가져와서 11호가 탐사증거로 러시아에 내민게 월석이었음 러시아는 이걸 확인하고 본인들이 무인탐사로 얻어온 월석과 동일하다는걸 확인하고 갔다온걸 인정한거임
애초에 미국이 다른 나라에 월석 뿌린이유가 엄청 많고 미국의 강대함을 자랑하기 위해서였음 우리나라도 월석이 있음 수천개 가까이 되는 월석중에 수십개 이상 도난,사라짐 당함 이건 사실 중요 월석도 아니고 가져온것중에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걸 줘버린거임 진짜 중요한 45억년된 월석 같은건 가지고 있고 반출조차 안했음 지금도 미국의 항공우주박물관 같은데 가면 중요 월석같은걸 볼수 있음
음모론충특. 지능이 딸려 이해를 못하니 조작된 거라고 주장. 반박을 해봤자 이해를 못하니 조작설 무한반복 시전. 그래놓고 지들이 예리하고 냉철해서 거대 음모에 속지 않고 있다고 착각에 빠져 있음. 일상생활 가능하냐?ㅋㅋㅋ
나무위키 꺼라
나무위키도 병신이라고 하는게 달착륙 음모론
형님들! 몇 년째 빡대가리들 상대하시느라 고생들 많으십니다
ㅇ
음모론을 맏는 병신들이 아직도 있다니;;;
힘내셔요ㅠㅠ
심형래와 어깨를 나란히하는 명!감독 스탠리 쿠브릭씨가 주ㄱ기전어 남긴 달착륙 부정발언애 대해서 어떻해생각하시는지? - 황박사는 억울하다!
성지순례 왔읍니다. 대학 잘가게 해주세요
존드 5호는 반앨런대 통과해서 잘만 다녀옴ㄲㄲ 왜 몇시간 있기도 힘든 달에 기계대신 사람을 보내야되는거지. 관측은 기계로 충분한데 말이여.
음모론이 구라인 이유는 니들같은 빡대가리들만 달착륙이 구라라고 하기 때문
나는 다른사람들과는 달리 고지식하고 날카롭기에 더러운 미국의 대 음모에도 속지 않았다?? 너거들이 생각하기에도 안 웃기냐 ㅋㅋㅋㅋ
잘 모르고 무식한 사람이 신념을 가지면 저렇게 되는구나. 버즈 올드린이 울겠다
올드린이 음모론자 때렸을때 정당방위 뜨던데 여기 음모론자충들도 한대씩 때리고 정당방위 얻으면 안되냐
음모충들은 왤케 팩트를 좋아하냐? 지들도 찔려서 그런건지 글에 똑같은 링크만 걸고 앵무새처럼 팩트만 부르짖으면 되게 냉철하고 지적으로 보일줄 알았나봐~
달까지 내비게이션없이 어떻게찾아가는지 설명좀
지상에서 계산해서 탐사선으로 보내면 탐사선에서 궤도를 약간 수정합니다.
병신 겁나많네
마리아 마구간 콜걸
키배 꿀잼
국평오는 전설이다
얘네는 진지하게 음모론 믿는거냐 아니면 컨셉인거냐
보고싶은 것만 보고 믿고싶은 것만 믿는 생물이 인간이니 달 착륙 음모론따위의 말 같지도 않은 씹소리가 '음모론' 이랍시고 이슈되는 건 어찌보면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른다.
진짜 음모론 믿는 병신새끼들이 아직도 있구나 ㅋㅋㅋㅋ
이쯤되면 반쯤은 컨셉잡고 음모론 신봉하지 싶은데 ㅋㅋㅋㅋㅋㅋ
요즘 자존감 존나떨어져있는데 여기서 음모론자 병신들 보면서 자존감 회복하고갑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우리 아빠가 나머지는 이해한다는데 어떻게 달에서 다시 출발했냐고 하시면서 음모론 믿으시는데 설명해줄사람? 나머지는 다 반박하는데 이건 나도 모르겠어..
달에서도 발사대는 있었음 단지 모양이 다른거임
달의 중력은 지구 중력의 1/6 밖에 안 되기 때문에 큰 추진력이 필요없어 착륙선만으로 이륙할 수 있습니다. 그때 두고 온 동체 일부와 장비는 아직 달에 남아있슺니다
양자 역학을 이해를 못한다고 양자 세계가 거짓이 되는게 아니듯이 기계공학이나 물리학을 이해를 못한다고 달에서 착륙선 상단이 이륙한게 거짓이 되는게 아님
성지순례 왔습니다
꺼무위키에 박제되셨더군요
음모론+우갤추천글이라길래 우한갤인줄 알았는데 우주갤인데다가 유튜브가져와서 반박타령하는건 똑같길래 두번웃었다
제목은 종결인데 왜 종결안되고 불탐???ㅋㅋㅋㅋ
지겹다 지겨워
이게 뭐야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냉전 씨발련들아 냉전 미국이 달착륙을 거짓말로 했으면 소련이 가만히 있겠냐 차라리 소련이랑 미국이랑 같은 편이라고 주장해라;;
정신나간새끼들 한가득하네 ㅋㅋㅋㅋ 순직한 우주비행사들이 불쌍할정도다
음모론을 강하게 믿는 사람들 그러는 이유가 본인이 바보라서 그럼. 어떤 사람들은 되게 똑똑하고 열정적이어서 실제로 우주에 사람을 쏘아보낼 기술을 생각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거임 자기기준에선 불가능이니까
문과 새끼들도 이거 음모론 주장하면 죽여야 돼 시발 소련이 병신도 아니고
이런 개소리를 믿는 얼간이들이 아직도 있구나. 나무위키 끄라고? 그 나무위키에 나열된 내용 조차도 반박 못하는 놈들이 무슨...
같은 문명세대에 사는 지성인이라는 게 너무 부끄럽고 수치스럽다... 대가리 야구배트로 빠개도 정상참작해줘야 된다 이건
진짜 음모론 주장하는 장애인새끼들은 머리에 총알을 박아도 뇌 부피가 뒤지게 작아서 두개골만 부수고 뇌는 못 맞출듯
이 글만 쭉봐도 음모론자는 지능이라는게 없다는 걸 알겠네 ㅋㅋㅋ
병신이 이렇게 많구나
ㄹㅇ저능아들 교화시키느라 고생이 많으십니다...
내가 개 멍청하다고 생각될때마다 이글에 멍청한 소리를 당당하게 싸는 수많은 사람들의 댓글로 따뜻한 희망을 얻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기술력 정도로면 달 땅 파봐야 하는거 아니냐라는 사람새끼들이 좀 있는데 남극과 비슷하게 달은 어느 국가의 영토로 주장할수가 없음 물론 자원 채취를 막는 법안이 없지만 미국이 그런짓을 했다가는 난리칠 국가가 한둘이 아님
여기가 애미없는 달착륙 음모론자들 깽판치는 곳이구나 글 작성자가 고생이 많다 ㅜㅜ
달착륙 음모론자 = 무식증명자
달착륙 음모론자들은 진지하게 퇴화된 부적격 인류로 분류해서 교화노동 시켜야 한다
고생많습니다 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