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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우리가 확실히 알수가 있는 건
생명체가 정말로 확실하게 존재하는 곳은 지구라는 거야 적어도 태양계내에서는 말이지


타이탄,화성,유로파도 생명체가 존재할게 유력하다고 거론되고는 있지만 생물의 다양성을 보자면 지구를 따라올 정도는 아닐거야 놀랍기는 하겠지만

그렇다는 말은 지구에 무언가 특별한 조건이 있다는 거겠지 외적인 요소 몇가지를 보자구


첫째는 빅뱅이후로 지구라는 행성이 탄생한 순간이 참으로 적절했단 말이야

 만약 빅뱅의 극초기때 만들어 졌다면 엄청난 우주배경복사 온도에 흐물흐물해졌거나 그렇지 않다면 암석행성으로 만들 충분한 무거운 원소들이 부족했겠지  C(탄소), Fe(철),Si(규소)등등의 수소,헬륨보다 무거운 원소는 별의 핵융합을 통해 만들어 지거나 초신성에 의해 만들어 지기 때문에 우주의 시작부터 암석행성이 만들어 지기 까지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알고 있어


 둘째는 그동안에 초신성으로 지구를 위협할만한 주변에 무겁고 큰별이나 블랙홀 등이 태양계 주변엔 없어
 우주 저편에 4.2광년정도되는 태양에서 제일 가까운 알파 센타우리는 적색거성인데 초신성이 될 가능성보다 백색왜성이 될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지, 지구와 초 근접했다는 초신성 후보인 베텔게우스(310광년),안타레스(330광년)는 충분히 멀어서 별영향은 없을 거라고 하고 있어 제트 관련해서는 이런 사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105&aid=0000007804 가 발생한다면 엄청난 에너지가 행성을 강타하기 때문에 생명체가 발생할 가능성은 거의 없지 행성이 개발살 날 지경인데 생물이라 생기겠냐 (이런건 빛의 속도로 오기 때문에 후세에 온다면 눈치도 못챌거야 ㅇㅇ)


p.s 여담으로 초신성에는 두가지 종류가 있어 제1형, 제2형인데 형태1은 일반적으로 보면 백색왜성과 적색거성이 있다고 할때 적색거성의 물질이 백색왜성의 중력으로 빨려가다가 백색왜성쪽이 1.4M(태양질량)을 넘어 갈때 불안정해지면서 폭발하는 형태야 제2형태는 너무 질량이 큰별이 폭발하는 형태야 어케 아냐고? 그 빛에서 나오는 스펙트럼을 분석해 보면 수소 특유의 스펙트럼이 나와 그걸로 아는거지 (모르는 사람은 선스펙트럼에 대해 검색해봐)  


셋째는 태양의 생성당시의 질량이 적당하다는 점이야 
 태양보다 가벼운 행성은 내뿜는 에너지는 태양보다야 적겠지만 궤도만 맞는다면 생물이 충분히 살수가 있어 또 백색왜성으로 가는게 아주 천천히 진행이 되겠지 태양정도의 질량은 100억년 동안 활발하게 진행되고 또 50억년간 끄덕 없을거라하지(적색거성화만 제외하면 말이야) 문제는 태양의 약  10~20배의 별들인데 이런 별은 뿜어내는 에너지가 상당히 거대할 뿐만 아니라 겨우 수천만년만 지나면 바로 폭발해버려 이런 환경에서는 행성이 겨우겨우 생긴다해도 폭발의 영향으로 박ㅋ살ㅋ이 나겠지ㅇㅇ


p.s 항성의 빛이 없어도 생명이 존재할수있다는 주장도 있어 일리가 있는게 지구의 대다수의 생물은 태양빛을 에너지 원천으로 삼지만 지구에서 나오는 지질,화학적 에너지에 의존하는 생태계도 엄연히 밝혀 졌거든 하지만 정말로 중심의 큰 질량을 가진 존재없이 행성혼자만으로 존재할수있을까에 대해서는 의문이 많지 (목성의 위성 이오는 목성의 질량 때문에 내부에 조석활동이 존재해서 화산활동이 일어나지)


 넷째는 글리제 궤도에 위치하고 있다는 말로 지구 행성의 궤도가 적당하였지 가까우면 금성이고 멀면 화성이라는 말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아마 이부분은 헤론횽이나 스마일루횽이 잘 설명한적 있는 것 같으니깐


 다섯째는 지구의 공전궤도가 상당히 안정이 하다는 거야.

  대다수의  태양계의 행성들을 보면 말이야 원에 가까운 타원형을 지닌것을 볼수가 있어 태양계가 이러니깐 천문학자들도 이게 행성계의 일반 모습이라고 그 동안 상식으로 생각해왔지 그런데 가만히 우주를 관찰해보니 이게 상식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지 우주를 찾아보니 핼리혜성처럼 극단적 타원형의 궤도를 그리는 행성도 있다는 거지, 만약 지구가 그런 궤도를 그렸다면 극과 극의 환경이 나타나기 때문에 운이 좋다고 하여도 깊숙한 지하나 그런 곳에 생물이 존재 했을거야


 거대한 행성은 궤도를 교란시키는 효과가 큰데 컴퓨터 시뮬을 돌려본 결과에 의하면 거대한 행성이 2개만 있는 경우에는 여간해서는 교란되지는 않아 하지만 거기에 하나만 추가해도 극단적 타원형들을 그릴시간이 극단적으로 짧아지지 만약 태양계에서 목성,토성,천왕성이 목성의 2배크기일때 불과 1000만년이면 왠만한 행성은 우주로 튕겨나간다고 하더구나  

 태양계에서 이런 일이 벌어질 시간은 1조년 정도라고 해 이게 얼마나 안정한지 알겠지?(By 뉴턴)


여섯째는 지구의 크기가 상당히 적당하다는 점이야

 크기가 작으면 대기를 덜 잡고,화산활동이 예상보다 빨리 끝나게 되지 또 초기에 풍부했던 물의 원료인 수소가 우주공간 밖으로 더 빨리 달아났기 때문에 물의 양이 많이 생기지 못할거야  좋은 자료가 되어 주신 잡지 뉴턴에 의하면 현재의 지구는 46억년전의 초기의 지구보다 20%가량의 물이 손실 되었다고 하네 여기에 따르면 지구의 반지름이 0.7배이면 현재 약 54%의 물이 손실 되고, 0.6배이면 현재 84%의 물이 손실이 되, 0.56배 이하면 현재의 물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이 나오게 된다고 한다고 하더라고 화산활동기간도 반지름이 작으면 작을수록 짧아지게 되는건 당연하고, 화성의 예를 들면 이점은 명확히 드러나지


p.s 핵의 냉각에 대한 다른 이론도 찾아보니 있더라고, 바닷물이 맨틀부분으로 스며들어가는 양이 지표로 분출되는 양보다 커서 시간이 지나자 결국 모든 바닷물은 맨틀의 암석성분의 일부분으로 남아 버리고 그로인해 맨틀은 식어 버리고 지표면의 물은 사라지고 말았다는 이론도 있더라고 이부분은 논쟁의 여지가 많이 남아 있는 부분인것 같으니깐  그런게 있구나 라는 식으로 알아두길 바란다.(참고로 지구상에도 물이 제일 많은 부분이 맨틀부분이다.)


일곱번째는 지구는 액체의 물이 안정적으로 존재 할 수있는 지표면이 있다는 점이다.

 태양계의 행성은 세 분류로 나눌수가 있어 암석 행성(수성,금성,지구,화성) 가스 행성(목성,토성) 얼음행성(천왕성 해왕성(?)<<사실 여기는 지표가 어케 되있는지 잘 몰라) 이렇게 나뉘지 가스행성에서는 액체의 물이 비의 형태로 잠깐 존재할것으로 추정하고 있어, 또 목성,토성의 다양한 빛은 풍부한 유기화합물 때문 이라고들 하지, 하지만 이 비는 자꾸 떨어지다가  아랫부분의 높은 온도에 증발하게 되지. 중심부에 가면 갈수록 땅을 있기는 있겠지만 행성의 질량을 봐선 그게 이온화된 금속수소라... 이런 상황에서는 안정된 환경이라 부를수가 없지.  얼음행성은 액체메탄이 존재할거라는 생각은 하고 있어 해왕성은 메탄 바다가 존재할거라 상상은 하는데 그게 진짜인줄은 불확실한 상황이고(바람이 쩔개 불고 기후 그런건 천왕성보다 활발하지) 이 둘의 생명 존재는 글쎄....


 마지막 여덟번째는 놀랍게도 달이 만들어 졌을때에 일어난 대충돌 이야
  초기지구가 만들어 졌을때 즉 40억년전의 상황을 보자구 이때 지구는 하루가 4시간정도 였고 용암의 바다 였지 그런데 이 당시 지구궤도에는 지구만 있는게 아니었어 Theia라는 화성크기의 천체가 다른 속도로 지구와 같이 돌고 있었지

 태양 생성후 겨우 5천만년후에 이 두행성은 충돌했지 이 대충돌로 두 행성의 핵이 지구 쪽 핵으로 몰아주게 되고, 그 뿐만 아니라 극도의 에너지가 외핵,내핵부분에 넣어졌으며, 지금의 달이 생기게 되지 이 여파는 훗날 생명이 등장하는데 중요한 역할들을 하게 되는데 액체가 된 핵으로 태양풍을 막아주는 강력한 방패인 자기장을 형성하게 되, 이 방패는 고에너지의 태양풍을 막아 귀중한 물이 산소와 수소로 분해되어 우주로 날아가는걸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 또 달이 존재함으로 인해 지구의 자전운동이 전보다 느려져서 생명체가 적응하고 나타날만한 상대적으로 안정된 환경을 제공하게 되지


p.s 이 사실을 알게된건 그렇게 오래된것이 아냐 가설(비주류학설)로만 있다가 아폴로 계획때 우주비행사들이 달에서 가져온 월석에서 부터 \" 달 대부분이 예전에 녹았다 \" ,\" 달의 밀도가 너무 낮다 \"는것을 알아냄으로서 주류학설이 되었지 사실 맞을거야      


 이 부분은 엄청나게 중요한데 화성이나 금성은 액체로 된 핵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장이 희박할뿐만 아니라 지구보다 화산활동이 일찍 중지 되어서 물질이 생성되고 소멸하는게 아예 중지되어 버리는 등 죽은 행성이 되어 버렸어 (이걸 보면 지구가 정말 특이한 거야, 판운동은 지구에서만 나타나지) 


여덟번째 이론의 참고자료 및 출처
http://ko.wikipedia.org/wiki/%ED%85%8C%EC%9D%B4%EC%95%84_(%EC%B2%9C%EC%B2%
B4)
출처 Dana Mackenzie The Big Splat(John Willey 2003) p. 189

뒷북이지만 새해기념으로 지구의 시작에 대해 적어보았다
다음에는 생명이 정말로 어케 생겼는지의 화학을 다룰거야

p.s 다음번은 좀 빨리 적을거야 정리는 다 했으니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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