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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미사일 동체 동창리 운반 발사준비
연합뉴스  2012.03.25  


익명을 요구한 합참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국군과 미군 당국은 북한이 장거리 미사일 동체를 동창리로 운반하여 건물내에서 발사를 위한 준비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정찰위성의 정보 등을 종합해볼 때 동창리 기지의 규모는 무수단리 기지의 3배이며, 미사일 발사대의 높이는 50m 이상으로 무수단리(30m)를 웃돈다.

또 동창리 기지의 최대 특징은 연료공급장치가 지하에 있어 연료주입이 시작되어도 정찰위성으로 포착이 어렵다. 또 연료주입이 자동화돼 있어 단시간 내 발사할 수 있다.
일본은 북한이 발사하는 위성이나 미사일이 일본 상공을 통과하는 경우 요격하지 않지만, 영토와 영해에 미사일의 본체나 부품 등이 낙하할 때는 요격한다는 방침이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013





오바마, 비무장지대 방문..대북 메시지는 없어(?)
2012.03.25


핵안보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방한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5일 비무장지대(DMZ)를 방문했다. 그러나 별도의 대북 메시지를 내놓지는 않았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DMZ 인근 미군 최전방 부대인 캠프 보니파스를 찾아 북측 동향을 점검했다. 또 오울렛 초소 안의 전망대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 100일을 맞아 조기를 단 북측 기정리 마을을 약 10분 간 살펴봤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1525206599466928&SCD=DA31&DCD=A01502





한·일 "中에 북 로켓 발사 막아달라" 요청키로
SBS | 한정원 | 입력 2012.03.24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0324001805095&cateid=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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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동안은 찌라시들에 "동창리" 상황으로 도배가 되겠군요.

아마 현재 한국사회에서는 선거정국이라는 사실 조차도

잊게 만들 정도로 요란스러운 일이 될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나저나.... 왜놈들도 꽤나 웃기네요.

북한의 무엇인가가 자국 상공으로 통과하는 경우

요격하지 않고, 그저 부스러기가 떨어지면 그것이나 요격하겠다는군요.


그동안 북한 로켓 발사 관련하여 "요격" 운운을 요란하게 떠들어 대더니만....

이제와선 슬그머니 꼬랑지를 내리는군요.

장난질 치는 것인지.....ㅉㅉ


그나저나......오바마라는 인간도 조금은 웃기네요.

하긴, 뭐 자기네 미군들을 위문하기 위해 방문한 것이라고도

해석할 수 있겠지만.....


하여튼, 그냥 맹하니 조용한 마을 구경만 하다가 돌아온 모양이군요.


한·일 "中에 북 로켓 발사 막아달라" 요청


코미디네요. 코미디.....


아니, 한국, 일본의 대장님은 미쿡님 아니던가요?


따라서 "미쿡님, 북한의 로켓 발사 좀 막아주세요!!" 라고 요청하는 것이

순리가 아닐까요?


도대체 언제부터 중국이 한국, 일본의 "대장님"이 되어 버린 것일까요?


아니면, 한국, 일본이 중국에 무슨 이쁜 짓이라도 해왔던 것일까요?


중국은 현재 일본, 한국과 여러가지로 심기가 불편한 상태에 있지요.

더구나 중국은 북한의 눈치를 심하게 봐야 하는 처지인데다

중국-미국 대결관계를 생각하더라도 북한 편을 안들 수 없는 입장인데.....


그동안 미국에 빌붙어 중국에 미운 짓만 골라가면서 해온 한국, 일본이

갑자기 "중국님, 북한의 로켓 발사 좀 막아 주세요!!"라고 애걸한다고 해서

중국이 과연 그런 요청을 들어줄까요? ㅉㅉ


한국, 일본이 하는 짓을 보면....무슨 애들 장난도 아니고.....

ㅉㅉ










2012-03-25






우주는 누구의 것인가?



“위성의 성공적 발사로 조국강산에 만세소리가 터져오를 것” <조선신보>
2012년 03월 23일 (금) 18:13:36         이계환 기자 khlee@tongilnews.com


“실용위성의 성공적 발사로 조국강산에 만세소리가 터져오를 것이다.”

재일 <조선신보>가 23일 ‘우주의 꿈’이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북한의 인공위성발사 발표와 관련해 이같이 예측
하고는 “자주권을 굳건히 지키며 강성부흥의 전성기를 긍지높이 열어갈 것”이라고 밝혀, 이번 위성 발사가
강성국가 진입을 알리는 축포가 될 것임을 시사했다.
특히, 신문은 이번 위성이 “탐사위성의 성격을 가진 지구관측위성으로 지하자원이나 해저의 유용한 광물들을
탐측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기에 “우주의 평화적 이용에서 2중기준이란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신문은 한편 “여태까지도 1년에 100여기의 위성이 발사되었는데도 그를 반대하는 목소리란 들어본 적도 없다”고
항변하고는, 다른 한편 “군사위성을 날리는 나라들도 태연한 얼굴인데 나라의 경제발전을 위한 위성발사에
대하여 어찌 시비질을 할 수 있단 말인가” 하고 꾸짖었다.

즉, “검은 것을 희다고, 흰 것을 검다고 우기는 패거리들은 어제도 오늘도 같은 어리석음을 되풀이하고 있다”는 것이다.

신문은 “우주는 누구의 것인가”하고 묻고는 “별나라를 쳐다보며 환상의 나래를 펼쳐 공화국기를 새긴 로켓에
몸을 싣고 우주를 자유로이 날아다니는 아이들의 꿈을 그 누가 앗아갈 수 있겠는가”하고 목소리를 높였다.
나아가, 신문은 “최첨단을 돌파하여 과학의 봉우리를 내다보는 우리나라는 이제 우주의 평화적 이용을 한갓
꿈이 아니라 눈앞의 현실로 바싹 끌어당기고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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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3월25일 10시46분
*
누구것이라니 ?  
먼져 쓰는넘이 임자지,, 실력이되면 쓰면 되는기지요,,그래서 기술즉 실력은 쓰는자가 임자인기고,,
실력이 안되면 쓰라고 해도 못쓰는기고,,미사일사거리도 늘릴수가 있으면 늘리면되는기고지
실력이 않되는데 종이쪼가리 싸인질로 거리만 늘려준다고 사거리가 늘어난답디까?
사기질인게지,, 핵심부품은 200키로짜리도 전량 수입에 의존함시러,,






*
우주는 우리 것.
이상 끝.






*
우주는 내것
우쥬가 자기것 이라고
머리가 좀 돈 넘도 있다---------






*
우주는 우리것  
가능하지요, 핵융합불기술이 있는데~ 그불땔감 즉 핵융합 엔진 핵연로도 삼천리
강산에 만땅인데^^ 천연우라늄미친넘이라니 허 참,,누가미친넘인지 모리겟네~
핵불없이 신소재 만들어낼수있냐?핵불가술 핵엔진이 있어도 그 땔감연료가 없으면 다 꽝인기지,,
미국은뭐 천연우라늄이 샘물처럼 솟아난다디?? 뭐 땅은넓으니 곡식생산은 하기좋겠지,
핵무기도 유효기간이 있는기지,,다시만들려면 재료가 또 필요한기고,,
현 핵불기술시대옌 핵불의 땔감인 천연우라늄이 가장귀한 보물인기지,, 석유보담도,,






*
우주는 힘이 센놈 것이지  
철학적인 수사는 의미가 없어요
우리민족만이 하는 특별한 철학적 사고 방식이 있어요
그런 거는 우리한테만 해당되는 것이지 이민족에게는 그런 개념없어요
그들은 힘을 인정하고 복종하는 체제에 아주 익숙하다 이겁니다
유학이 가져온 폐단이기도 하지만 장점이기도 하다
무엇이든 일장일단이지
거기에다 대고 교화를 운운하면 참 우습기 그지없다
그냥 힘을 보여주면 교화 그런거 필요 없어요
힘을 보여주는데도 게기는 거는 우리민족밖에 없어요
그래서 일본애들이 이해할 수 없는 조센징이라고 하잖아요


















10:24
*참고
<프로톤 로켓은 구소련의 달 탐험을 위하여 1960년대 초에 개발을 시작, 1965년 7월 16일 과학위성을 발사하는데
성공함으로써 처음 선을 보였으며 1990년 말까지 모두 187회를 발사하여 이중 87.7%인 164회 성공하였다. 프로톤
로켓은 3∼4단 로켓으로서 전체 높이 60m에 총 무게 705t의 대형 로켓으로 185kg의 궤도에 20t의 위성이나
정지궤도에 2.2t의 위성을 올릴 수 있는 성능을 갖고 있으며 지금까지 러시아 우주정거장인 미르를 발사해 왔다.
= 네이버 백과사전>






*
viewimage.php?id=mystery&no=29bcc427b78577a16fb3dab004c86b6fde4db62b5184188f42ed82ac4f8ddcf06859ef97f487d3f603b800393c17196dfaa629f327a3616f1e3c77a63d4067f347f36d58d9176d5ed3e62c9ab0fe35f06428e5c8b56d86843a1670db5e6e7ea460720c669588618ef576422b4d4248d563c13b370cc6bbe37b69503347909f134bedbee697dcb7bcefe44d934728ce58b7434fe14e6735&f_no=7fed81746e37dce63d332d41568371b1c6b27b53d39e6d8f1314087cef822f9d965942025220f348f52880619aceda27fffb08f1f0188a01a0ff

아무리 봐도.....발사가 성공한 것 같지 않네요.
서프에 아래와 같은 글이 있길래 화면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
아닌게 아니라.....5초 직후에 이상한 물체가 움직이고 있네요.

美통신위성 탑재 러시아 로켓 발사 -중 검은 물체는?
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global_2&uid=55099

설마하니....이번 북측의 로켓 발사에도 그와 같은 물체가
등장하여 발사 실패하지는 않겠지요???






*
185km 궤도에 20t, 정지궤도 2만 5천km정지궤도까지 2.2톤...
즉 705톤 로켓이 지상에서 185km 올라가는데 685톤,97%의 무게를 사용하고,
20톤짜리가185km에서 2만 5천km올라가는데 18톤,90%정도 무게를 사용하네요.








조그만 인공위성 하나 올리는데
괴물같은 크기의 로켓이 필요하다니...
지구인들의 과학기술이란 아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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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 검은 물체는?
美통신위성 탑재 러시아 로켓 발사

러시아의 프로톤-M 로켓이 미국의 통신위성 `인텔샛(Intelsat) 22'를 탑재한 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우주센터에서 25일(현지시간) 발사됐다고 러시아 연방우주청(Roscosmos)이 밝혔다.

러시아 연방우주청은 이날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모스크바 시간으로 오후 4시10분께 프로톤-M 로켓을 쏘아 올리는 장면을 생중계했다.
인텔샛 22는 26일 오전 7시40분 프로톤-M 로켓에서 분리될 예정이며 동경 22도 인도양 상공의 정지 궤도에 안착하게 된다.
프로톤-M 로켓은 러시아-미국 합작 벤처회사 인터내셔널 런치 서비스(International Lau^nch Services)와 계약에 따라 발사됐다.

인텔샛 22는 유럽과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중동의 가입자에 통신 서비스를 제공하는 90대의
중계기를 싣고 있다. 호주 국방부가 사용할 극초단파 주파수 특수장비도 탑재하고 있다.
인텔샛 22의 중량은 6천249kg이며 수명 연한은 15년이다.
<연합뉴스>2012/03/26 02:15





5초 후 화면 우측 상단에서 좌측 하단으로 내려오는 검은 물체는?







2012년3월26일 11시49분
*
궁금타
카자흐스탄이라하면 내륙국가인데
운반로켓 잔해는 어디로?
부카니스탄은 서해 내지는 동중국해를 지나서 필리핀 동쪽인가 서쪽인가
바다 위로 날려 보내는데도 난리던데???




        
정말 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