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이래 인류는 끊임없이 사건을 조작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특정현상을 자기 유리한데로 해석하며
아주 비열하고 파렴치한 행동을 그럴듯한 명분뒤에 숨어서 끊임없이 저질러 왔다.
그거슨 특정 국가만의 이야기가 아니며 특정부류의 이야기도 아니다 ...
지금도 동북아 한중일 삼국은 끊임없이 자신들에게 유리한방향으로 역사 왜곡을 시도하고 있으며
경찰국가라 자부하는 천조국 성님들도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얼마나 많은 조작을 해왔는지 들킨것만 봐도 알수 있다 .
구글 검색어 조작사건으로 함 훑어보시라 .. 느끼는게 없는가 ?
인류는 집단이든 개인이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끊임없이 조작을 시도한다는걸 알수있을것이다 .
논문조작으로 검색해봐라 ..오히려 힘이있고 능력있고 배운게 많을수록 더더욱 조작에 능하다는게 느껴지지 않는가 ?
인류가 만든 문명은 범 우주적 관점에서 봤을때 아무 의미없는 쓰레기에 다름아니며 인간의 본성은 거짓되며
인류의 역사는 조작의 역사인데 어찌 구린내 풀풀나는 달착륙이 사실이겠는가 ... 당연히 사기질이지 .. 낄낄낄
글 내용 구구절절 맞다, 한 개인이 사기치면 그럴 수도 있다고 치부하고, 국가단체가 사기를 치쳤다고 하면 그럴리 없다고 생각하는 바보들이 있다... 작은 회사건, 기업이건.. 국가단체건 혹으 인류 전체건.. 그 꼭대기에는 언제나 어떤개인이 있을 뿐이고, 결국 국가 돌아가는 꼬라지나, 한 개인 인생 돌아가는 꼬라지나 거기서 거기다.. 개인이 사기를 칠 수 있다면 국가도 칠 수 있다. 다만, 개인은 치밀하지 못하고 작은 실수도 잘 밝혀지는 반면 국가는 치밀하고 치계적인 은폐가 쉬워서 밝혀지지 않는 것 뿐이다.
설마.... 미국이 어떻게 전 인류를.... 속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바보들아.
가면이라는 것이... 잠깐 벗을 때는 시원한데, 다시 쓰기가 고역이다. 시원하다고 너무 자주 벗으면, 점점 다시 쓰기가 싫어진다. 그러다 어느날 문득 짜증나는 가면을 버리게 되면 그 순간 민낯의 괴물이 된다. 조심해라.ㅋ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마치 다른사람 얘기하듯 충고하는 코코님의 말씀이 상당히 어색하게 들리네... 어째뜬 쌩유.. 낄낄
개장수에게 진지한 질문. 지금, NASA 달착륙 사실여부 관계를 일본(카구야)위성이 알고 있지 않을까?
당연히 카구야는 달구라의 진실을 알고있을 확률이 매우높지 .. 만약 달구라가 진실이라면 카구야는 3d그래픽 말고 어떤식으로든 알아볼수있는 그럴듯한 사진을 내놨을듯... 물론 그전에 lro가 암스트롱 발자국까지 찍어냈겠지만..
ㄴ 빙고.. 우리 개인들만 모르는 사실일 뿐, 일본을 포함한 영향력있는 각 국가의 수뇌부들은 그진실을 <국가기밀>쯤으로 묶어서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지금 미국은 타국가로 부터 약점을 잡혀있다고 판단이 된다. 이 말인 즉슨, 어떤 타혐점이 깨지는 날이 오거나, 혹은 미국이 더이상 타협하기 어려운 상황 ( 타협을 위한 댓가가 큰 상황) 이 되면 스스로 실토를 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고 왠지 이날이 길어야 10년 이내, 어쩌면 수년 이내 일 듯 하다.. 세상이 어수선해질 상황이 초래되고있으니 마음의 준비를 미리 해야겠다 흐흐.
노노.. 국가대 국가에서 적절한 협상이 성사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국가는 절대 상대국의 치명적인 약점을 발설하지 않는다 ...그거시 설령 적대국가라 할지라도 그 가능성은 희박하며 우방이면 가능성 제로이다 .. 발설해서 얻는것보다 잃는것이 항상 더 크다 ..그거슨 외교의 기본.
아뿔사.... 너무 단순하게 생각했다. 너말 맞다. 어떻하건 ( 상대국으로 부터의) 서로의 이익선을 지키려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상대의 치명적인 헛점을 공격할 수 없다. 그렇다면 다시 원점이네.. 달착륙 진실이 밝혀져도 사회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을 때...... 즉 세대가 몇번 더 교체된 후,, " 옛날에 그랬다더라.." 쯤으로 치부된 때까지는 덮히겠구나...
한가닥 희망이라면? 폭로... 반미감정 심한 놈이 치명적 증거를 쥐고있다가 꼭지가 돌아서 폭로를 하는거야.. 외교관계 따위 필요없이 정의를 위해? 진실을 위해? 여튼간 ㅋㅋㅋ 쩝쩝......... 나 죽기전에 진실이 밝혀질 수 있다면 좋으련만 확률은 희박이구나.
ㄴ 외교의 기본이라 했는데. 외교란 무엇일까 물어봅니다.
외교? 국제간의 정치쑈를 말함. 근데 왜물어?
국제간의 정치쑈란 무엇입니까? 대 국민사기질 입니까?
서로의 이득을 보존하기 위한 타협 근데 왜물어?
왜 묻냐고 왜 물어요?
서로의 이득이란 에서 서로란 국가입니까 국민입니까? 국가라면 구체적으로 지배권력입니까?
지구상에 적대국가란게 존재하는가 묻고 싶습니다. 국가의 권력층은 다 동병상련을 느낍니다. 유유상종이라하죠. 같은놈끼리 적대할필요가 있을까요. 표면상으로. 공식적으로는 적대국가란게 있을수 있겠지만 알고보면 다 한통속이죠. 나도 너도 사기치는데 같은 사기꾼끼리 서로 치부를 밝혀서 좋을께 있을까. 내가 너의 치부를 알고 있다면 그놈도 내 치부를 알고 있겠죠. 그러니 좋은게 좋은거고. 귀족정치는 유사이래 인간의 유구한 역사죠. 대의정치는 귀족정치이며. 과거나 현재나 모두 같은 원리로 움직이고 있죠. 역사는 반복될뿐. 현시대를 사는 부류는 느끼지만 증명할수 없죠. 그래서 막걸리나 마시고 이런데서 글이나 쓰는거겠죠.
ㄴ 다 알면서 물은거야...?
ㅇㅇ// 여튼 달착륙 진실은 언제쯤 ( 혹은 어떤 상황이 되면) 밝혀질거라 생각중?
어이구 정신병자들 서로 똥 먹여주는 만남의 광장이네
ㄴ 왔냐. ㅊㅊ 이나 누르고 가.
병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