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성 때문에 구형 CPU 쓴다는건 다 개소리고
우주항공에 사용되는 로켓이나 장비는 개발기간이 길기 때문에
실제 제품화되어 나온 순간에는 구형이 되는 것임.
개발 당사자는 개발 프로젝트 시작점에서 가능한 최신형이고 고성능의 CPU를 선택하는데
개발이 5년 걸리는건 보통이고 그 시스템은 10~20년은 사용되기 때문에 당연히 구형이 되어버림.
뭐 혹자는 그럼 호환 기종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되지 않냐
떠들겠지만 로직이나 임베디드는 CPU 바뀌면 성능이 다 바뀌어 버려서 골치 아픔.
안정성 때문이라는 사기꾼 새끼들 말 믿지마라.
미국 놈들이 구닥다리 팔아먹으면서 꾸며낸 말임.
이분은 이정도면 그냥 콘셉이다
쥐뿔도 모르는 새끼가 사기치네. CPU 능력에 맞게 프로그램 기능도 허접한 수준으로 만든거임. 그걸로 충분한게 아니라 그거 밖에 구현안되니까. 요즘 새로 개발되는 시스템은 CPU 병렬연산에 SW 기능도 갈수록 고도화. 사기꾼 새끼야 ㅋ
미세공정일수록 내구도 떨어지고 안정성 떨어지는건 기본중에 기본이고 저정도면 뇌가 없는수준
이분 채소 실업계;;;;
321321// 미세공정일수록 내구도 떨어지고 안정성 떨어진다는건 수긍이 안가는데요.. 외부 충격이면 기계 케이스에 cpu덮개까지 부숴지고 cpu 기판이 손상될 정도면 우주선이 온전할까 싶고, 자체 안정성이라면 오히려 미세공정이 1.전력도 적게 먹고 2.발열도 적고 3.명령어 셋들도 발전해서 효율적인 계산이 가능해서 더 좋은데요?
그래서 K-9과 KD-1구축함에 486컴쓰나보네요
ㅄ
저새끼는 상식적으로 클립뭉쳐놓은거랑 쇠사슬중 어느게 부서지기 쉬운지도 모르는 병신
231241// 정답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