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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이래
수 없이 많은 물리학자 수학자 철학자
덜이 이 창조법칙을 깨부술라고 덤볐지만
단 한 새퀴도 깨부수긴커녕............ 기스초자 내지 모댔음
진화론의 애비인 찰스다윈 영감님은
죽기전에 과학이 발달하면 창조법칙을 진화론이 깨부수고 대체할 것이다라며
호언장담을 했지만
안타깝게 유언은 현실로 이러워지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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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의 초석이라는 임마누엘 칸트영감님은
덤빌 용기조차없이
창조법칙은 경험이 가능한 영역을 넘어서기땜시
인과관계를 정당하게 적용할 수 없다는 이유로
논증을 거부하고 도망가기 바빳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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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차드 도킨스 영감님?
무신론의 수장이라면서 책팔고있는 분인데
유전자의 결정론적 시각을 불러왔다는 비판에 시달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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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 칼에는 눈이 없다 했음. 본인이 쥐고있는 칼이 본인을 공격하는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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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슈타인 영감님?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면서
우연의 법칙을 얘기했지만
결국 필연성의 법칙땜시 신께 대가리 수구릴 수 밖에 없었지..............
저 ㅈ같은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은 좀 치우면 안되냐
차단하면 편-안
https://youtu.be/XDiWvssHe7g
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