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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원 기자
허정원 기자![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지난 3월 2일(현지시각) 크루드래곤 무인 시험 발사 당시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크루드래곤은 무사히 지상 400km 상공의 국제우주정거장(ISS) 도킹에 성공했지만 지난 20일 엔진연소시험에서 엔진결함으로 파괴, 유실됐다. [로이터=연합뉴스]](/media?src=https://pds.joins.com/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1905/03/500f3d0c-60f8-43be-b237-17bfc13a9b4a.jpg&board=universe&pid=75224)
스페이스X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가 지난 3월 2일(현지시각) 크루드래곤 무인 시험 발사 당시 미국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발사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크루드래곤은 무사히 지상 400km 상공의 국제우주정거장(ISS) 도킹에 성공했지만 지난 20일 엔진연소시험에서 엔진결함으로 파괴, 유실됐다. [로이터=연합뉴스]
[출처: dcnewsJ] 머스크 우주탐사 엎어지나···유인캡슐 테스트서 '완파'
50년전기술인데 현대기술로도 재현불가잼
우주호텔은 어디갓냐고!
어차피 기술로 따지면 지금도 80년전 2차대전 전함 못만듬 ㅅㄱ
그리고 저 캡슐은 우주 한번 갖다오고 재활용 실험하다가 터진거임
네 다음 흑우 or 나사알바^^
근거좀 - dc App
CNN은 “이전에도 유인 발사 계획이 지연된 적이 있는 만큼, 계획이 다시 연기되면 NASA가 곤란한 입장에 처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NASA가 유인 우주선 발사를 성공시키기 위해 스페이스X와 보잉에 총 68억 달러(7조 9650억원)의 거액을 투자했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NASA는 우주인 1명을 ISS에 보내는 데 8000만 달러(936억원)를 지불하고 러시아 소유즈 우주선을 이용했다. [출처: 중앙일보] 머스크 우주탐사 엎어지나···유인캡슐 테스트서 '완파' https://news.joins.com/article/23458345
아폴로는 구라고 중국이 저번에 가지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