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다 무겁다
높다 낮다
멀다 가깝다
남자 여자
이것들의 공통점은 비교하에 성립하는 개념이다.
천국 그리고 신을 사랑으로 느끼려면 이곳이 지옥이고 인간의 불행없이 성립하지 않는다.
신이 있고 신이 사랑이라면
신이란 인간을 불행하게 만들고 자기를 사랑으로 포장하는 존재다.
내가 끝까지 진실을 파고드는건 우주전체(신)가 거짓이란걸 체험하기 위해서이고 거짓에 산물인 우주를 끝까지 거부하기 위함이며 다시는 태어나고 싶지 않아서다.
어설프게 신의 체험을 하고와서 뽕맞은듯한 표정으로 신을 찬양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지만 그만큼 그 체험자는 불행하다는거다.
성인들이 아무도 신을 찬양하지 않는 이유가 이거고 과거 신성모독이라는 미명아래 이런말을 하면 길거리에서 객사당하기 딱 알맞았기에 말을 못한거다
어설프게 신을 팔아먹으며 신을 사랑으로 포장하는 자들이 99.9%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끝까지 이성적으로 자각해야 우주를 알수있는거지 단순한 행복에 젖어서 풀어지고 이성을 놓아버리면 모든게 다 헛수고일뿐
우리가 먼저 신을 배신했다. 우리가 신을 저버린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은 우리를 사랑하신다. 너는 앞의 전후 사정을 생략한거야.
신을 등지도록 만든게 신이다 전지전능한 신은 자기를 빨아달라고 보채는 능력없고 힘없는 존재로 묘사한게 성경이다
전지전능하지 않을 수 있다. 신학적으로 전지전능하다고 안하는 것으로 알고 나는 전지는 맞지만 전능은 아니라고 신학과 교수님에게 들었다.
성경에 나온대로 말한거고 인간이 프로그램을 만들때 의도하지 않은게 도출되면 오류로 보고 다시 만들겠지? 니논리로 보자면 신은 바보다
바보라는 개념도 신의 피창조개체이니 신에게는 바보의 속성도 있겠지.
신은 바보 멍청이라서 세상을 창조했지만 우리가 말을 안듣자 자기를 믿으라고 강요하는거 맞지?
내가 신이 아니라 그건 모르겠다.
성경에서 묘사하는 신은 능력없는 자기만 빨아달라는 꼰대임 ㅇㅇ
난 신의 능력때문에 신을 믿는것이 아니고, 꼰대가 아니기에 믿는게 아니다. 대부분의 신자는 똑같아. 너는 신자가 아니라 포인트를 잘못잡고 비난하는거야.
할말은 없고 너의 입장을 설명할수는 없지만 두 눈과 귀를 막고 상대를 비방하면 니말이 맞는거지?
난 비방은 한적이 없는데
신자가 아니라서 포인트를 잘못잡았다는데 어디에서 잘못잡은거냐? 난 성경에 씌인글 그대로의 논리를 적용한건데
애초에 가장 근원이 빠졌네. 성경은 논리로 적힌 글이 아니야. 비유로 적힌 글이지. 잘못된 프로그램으로 컴파일 하고 오류가 있다 주장하면 안된다.
니말은 성경은 논리로 접근해서도 할수도 없으니 무조건 닥치고 믿으라는 거지? 그래야 천국가니까
닥치고란 말은 한적도 없고 내 댓글에서 유추할 수도 없을텐데? 그렇게 생각했다면 내가 댓글을 왜 달겠어?
성경은 논리가 아닌 비유니까 내가 적용한 논리는 쓸모없잖아. 그런식이라면 넌 애초에 이글에 댓글 달 필요도없음
이 글이 성경관련 글이 아닌데? 글 내용에 그렇게 적은것이 아니고, 내가 그것을 유추할 수 있어?
너의 논리는 비약이 너무 심하고 연결고리를 생각하지 않는다. 연결고리를 보완한다면 더 좋은 글을 쓸 수 있을테니 좀 더 노력해보도록 해.
성경에서 매일같이 빨아대는 신의 실체가 이글인데 그걸 모르면 바보아님?
글쎄 난 신은 믿지만 성경은 곧이 곧대로 믿지 않아. 그렇기에 하나의 성경을 가지고 여러 종교분파가 나뉜것이고. 신이 곧 성경이진 않다고.
이번에도 너의 논리는 신=성경 이라는 전제조건을 놓았지. 이렇기 때문에 논리에 비약이 생기는거야.
그래 니가 찾는 신은 성경이 아닐수도 있다. 신은 하지만 이 글에서 벗어나지 못함
저번에 이어서 오늘도 박살이 나야겠어 넌 아직도 니가 최고로 똑똑한 현자라서 너의 선택은 다 맞아야 하거든
그랬으면 댓글에 모른다고 하지 않았겠지. 너도 모르는것을 모른다고 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비약을 줄일 수 있을테니..
모르는게 있으면 모른다고 하고 산다. 넌 아직도 남들뒤에 숨어서 남들이 알지못하는 너만의 고귀한 선택이 있다는 착각으로 살아가는데 이게 박살이 나야 세상의 진실이 보이는법이다
어디가 비약인자 말도 못하지만 그냥 비약이라네 ㅋㅋ
구포국수새끼 논리로 개 쳐발리는 구만 추하네;
어디가 비약인지 구체적으로 다 적어줬는데.. 인정하기가 싫은거지 자기 논리의 헛점이. 그런자세면 더 이상 댓글 달 수 없겠네. 수고
그래서 어디야?
말해줄게 반박하거나 인정하거나 해줘. 1. 난 비방하지 않았는데 너는 비방했다고 했다. 내 글을 비판적으로 비약했기 때문이지. 2. 내 글에 닥치고 라는 정보는 없고 유추도 불가능하지만 너는 그렇게 해석했지. 이 또한 위와 이유가 같다.
3. 이 글에서 어느 부분에도 성경이라는 정보단위를 읽어낼수 없지만 너는 상대방에게 그것을 요구했어. 그것은 너가 상대방에게 비약을 요구한것이고 논리적 잘못이다.
4. 내 댓글 어디에도 내가 현자라거나 틀리지 않는다는 정보는 없지만 너는 그렇게 주장했다. 이 또한 논리적 비약이다. 이렇게 4가지 비약이 존재하고 대부분의 이유는 공격성때문이다. 예를들어 1번같은 경우는 내가 너의 잘못을 지적한것이 비방으로 받아들여진 경우인데, 이렇게 비약된 주된 이유는 기본적으로 공격적으로 상대방을 대하기 때문이지.
간다더니 다시와서 헛소리 하는걸로 봐서 정신승리에 목마른 귀여미인건 확실함 ㅋㅋ 쓰담쓰담
내가 본 종교인중에 니가 젤 말잘한다 ㅇ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