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던 항상 윗사람에게 충성하고 봉사하지만 언제나 장난감 취급만 당했었고 그로인해 자기 동생들한테도 장난감이 되었다.


나랑 유튜브에서 싸우다가도 인간에 대한 악감정이 북받쳐올라서 파충류 협회에 가입한 흔적이 많이 있고 그래서 사회로 돌아가지 못하고 사이비종교에서 한밟자국도 나오지 못하는거다. 이건 칼없으마 뿐만 아니라 다른 광명회 꼬봉들도 마찬가지고 자기가 속한곳이 사이비라는걸 알아도 못나오는 이유가 사회적인 왕따문제가 대부분이다.



그간 기독교시절 칼없으마는 수 없이 많은 시간을 울면서 기도했지만 빵셔틀에서 벗어나지 못해서 광명회로 옮겨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