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있다는 가정은 불필요하다는 오일러의 말이 맞음


그런 가정이 필요한 것은

토테미즘 기복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한 

동굴거주자들 뿐임


“오래살게 해주세요”

“부자되게 해주세요”

뭐 이딴걸 어딘가에 의지하고 싶은데


의지하기 딱 좋게 만들어진 상품이 있자나?


그게 바로 종교의 실체임


사람을 바르고 착하게 살게 해준다?


ㄴㄴ 그건 기본적인 칸트 철학만 해도 됨



전쟁으로 죽은 인구의 99%는 종교 때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