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은   BC 4001년경에 지구가 창조되었다 믿음.

현재까지 달이 왜 존재하는가  여러가지 가설들 세웠지만, 죄다 근거가 없다.
해당 글에선 충돌설이 마치 실제로 일어난 일인마냥 말하지만, 충돌설 역시 근거따윈 없다.

형제설 - 태양과 달이 같이 만들어졌다. 근거없음


아들설 - 용융상태의 뜨거운 지구가 너무 빨리 회전을 해서 덩어리 일부가 떨어져 나왔는게 그게 달이 되었다. 근거없음


양자설(포획설) - 달은 소행성이었으나 지구 중력에 이끌려서 지구한테 붙잡히게 되었다.
-> 근거없음. 달은 계속 지구로부터 멀어지고 있으며, 포획당하면 궤도 이심률이 심하게 찌그러진다.


충돌설 - 근거없음. 

화성보다 세배 이상 큰 천체와 부딫친게 아닌 이상 충돌에 의해 생겨난 암석들은 지구로 다시 쏟아지게 되어 있으며 

큰 천체와 부딫쳤다고 하더라도 잃어 버린 과도한 각운동량 문제가 남아 있다. 

행성 과학자들은 이를 해결 하기 위해 여러 특정한 초기 조건들을 재설정해보지만

 지화학적으로 또 동력학적으로 충돌 가설은 불가능 하다는 연구 결과가 계속 등장하고 있다.


그렇다면  남은 해답은  바로  최초에 그렇게 설계되엇기 때문이지

왜 그렇게 설계되었는가??  따져보면  설게될수밖에 없는  운명이거등..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