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는 문과충 색이덜을 보고선 고딩 때 놀랐다


암산으로도 풀 수 있는 문제를 시발


답안지 보고도 못 풀더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여튼 개솔 접고 본론으로 드감


둥글이 개련덜은


신은 없다 요래 주접덜 떨면서


우주가 無에서부터 시작됐다고 깝치는데


내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가리능 달구 다니냐?


느그덜은 이 지구를 포함한 물질과 에너지의 모든 질서계가


더 복잡한 색이테서 나오는 거 같냐


아님 느그덜 말대로 無의 상태서 나오는 거 같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이 복잡한 우주의 절서계는


이 우주보다 더 복잡한 색이테서 나오는 것이 당연한거 아니냐?


진화빠는 개련덜마냥 단어 하나 만들어 놓고 계속 우길거여?


무슨 창발인지 뭔지


예측될 수 없는 현상도 그 현상이 나올라면


그것을 품은 색이가 있어야하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한심한 문과충색이덜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