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경우는 '신대륙발견' 에서 달착륙과 비슷한 향기를 맡았다고 해야할까.
흔히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첫 발견했다고 가르쳐주지만, 사실은 콜럼버스 말고 '빈란드 사가'가 있었다는것을 이제는 다 알지.
그러나 예전에는 콜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다고 가르쳤고, 그게 우리나라에만 통용되었던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통용이 되었었지.
무슨 말을 하고 싶은거냐고? 결국 사람들은 믿고싶은것을 믿는다는 이야기야.
콜럼버스뿐 아니라 지금의 아메리카 원주민도 아시아에서 건너갔다고들 이야기 하지.
그 사람들은 신대륙을 '발견'한 것이 아니고, '콜럼버스' 혹은 '빈란드 사가' 같은것이 신대륙 발견의 주체가 된 이유는
그런 '프로파간다'가 있었기 때문이야.
알기 쉬운 이야기이지.
'목적'이 있었기에 어떤 대상을 '설정' 하였고, 대중들은 아무 거부감없이 그걸 '따른다' 라는 이야기.
달 착륙에서 그 향기가 느껴지고 안느껴지고는 이러한 역사의 흐름, 드러난 흐름들을 읽었나 안읽었나가 중요한거야.
이 글을 읽고도 깨달음이 없는걸보니 구제불능이구나. 그런 '사실' 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의지' 에 의해 놀아나는 것을 지적하는 글인데 여전히 허수아비처럼 놀아나는구나
아니 난 그냥 니가 댓삭 자주하는거 같아서 똑같이 댓삭하는거야
명확한 증거가 있는 걸 안 받아 들이면 우짜누 - dc App
증거란 언제나 조작될 수 있으며, 하나의 증거가 사실이라 할 지라도 그것이 가르키는 지표가 옮음을 말해주는 것도 아니다.
증거가 100개 200개 있어도 결국 거짓으로 판명된 사례는 과학에서도 무수히 있기 때문에 과학에서는 '명확한 증거' 라는 말 따위는 쓰지 않는다. 그러니 너 머리속에서 달 착륙이 '명확한 증거가 있다' 라고 생각하고 있다는건 세뇌가 되었다는 이야기일 뿐이지.
그렇게 따지면 니 눈으로 보는 건 어떻게 믿냐? 니가 통속의 뇌가 아니라고 확신할 수도 없는데 말이지. - dc App
난 그래서 안 믿는다. 오직 나의 직관과 영감이 이끄는대로 생각할 뿐
결국 지 좆대로 아싸처럼 살겠다는 거네... 힘내라 - dc App
얘는심하게세뇌당했네 ㄷㄷㄷ
도배좀 하지마 평평아 댓삭 속도 너무느린데
암스트롱 이전에 달착륙했었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