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오븐 안에서 빵을 그 자리에서 360도 아무데나 뒤틀어봐라 얼음이 생기는 부분이 있는지..
우주 이론에서 지구가 태양열을 받으면서 어느 위치는 졸라 춥고 동시에 어디는 졸라 덥고 한다는게 마치 저런 게 가능하다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임.
태양이 머나먼 거리에서 이 땅을 따뜻한 온도로 비춘다는 건 태양의 주변 사방팔방 엄청난 범위의 우주가 태양에 의해서 열이 골고루 전달되고 있다는 건데.. 지구라는 행성이 그 열을 받는 범위내에 존재하고 마치 커다란 오븐 속의 쌀알 한톨 만하다고 지구를 비유한다고 할 때에 그 자리에서 몸만 뒤튼 위치 차이 정도만으로 그 쌀에서 극명한 온도차가 나는 부분이 동시에 존재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됨.
그래서 우리는 이 태양계 이론을 합리적으로 의심할 필요가 있음 그렇다면 세상이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말하는데로 우리가 사는 세상보다 훨씬 작은 태양이 하늘을 돌아댕기면서 세상 곳곳을 비추고 빛이 비추는 쪽은 따뜻해지거나 더워지고 태양이 비추지 않는 곳은 기온이 점점 떨어지면서 추워진다고 생각하는 게 훨씬 이해가 잘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임.
그들이 말하는 바에 의하면 가운데 북극을 중심으로 태양이 원형으로 온 세상을 도는데 태양이 비교적 가까이 위로 돌고 있는 우리가 사는 대륙들에 비해 비교적 먼 중심 북극은 얼음이 어는 추운 지역이 되고 있는 것이며 이는 생각해보면 그 아래 러시아라던지 추운 지역이 점점 상승하는 형태로 북극에서 추위가 극대화 되는 걸 볼 때 대략 우리 나라나 전세계 대륙 가운데 쯤 위로 태양이 돌며 러시아 북극쪽으로 점점 태양빛의 전달이 약해짐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지구라는 행성은 가짜 모델이고 남극은 사실 이 세상의 둘레를 감싸고 있는 얼음 대륙으로 광활하게 펼쳐져 있으며 앞서 말했듯 태양이 둥글게 일정한 형태로 시계바늘 처럼 돌면서 가운데 북극과 마찬가지로 가장자리로 멀어질 수록 태양빛이 전달이 약하기 때문에 추운 지역으로써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훨씬 합당하게 들린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태양계 이론은 마치 드넓은 우주라는 오븐 속에서 작은 쌀알(지구)이 구워지고 있는데 쌀의 위쪽(북극) 아래쪽(남극)은 열이 전달되는 위도 경도 어쩌고 저쩌고 유식한 척 하는 개소리를 만들어 가지고 열전달이 떨어져서 쌀알 위아래가 얼음이 얼고 눈보라가 치는데 가운데는 따뜻하다고 이야기 하는 꼴임. 완전히 개소리임.
그 작은 쌀알이 태양계라는 열이 똑같이 전달되고 있는 오븐내에서 차갑게 되는 것 조차 불가능한데. 심지어 어디는 춥고 어디는 따듯한 부위가 생긴다니 완전 인류를 우롱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을 공교육이라는 이유만으로 순진하게 믿고 있는 게 세상 대부분 사람들의 현실태이다.
그 쌀알이 차가워 질려면 광대한 열을 전달하는 태양이라는 게 없어지던가 태양계라는 오븐에서 빠져 나와서 냉동고라는 완전히 새로운 환경으로 가야만 한다. 그렇게 된다해도 쌀알 전체가 차갑게 되지 아무리 그 자리에서 몸을 비틀어도 광범위한 열이 전달 되는 곳에서 한 개체가 부분마다 온도차가 극명하게 나게 된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하다.
이렇게 생각만 좀 해봐도 유치원생도 비웃을만한 이야기를 주입식 교육으로 대학을 가기 위해서 달달 외우고 믿게 된다는것이 세뇌 교육의 무서움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은 어디서 들은대로 강력한 힘을 가진 누군가들의 의해서 철저히 농락되고 있지 않은가 짐작할 수 있다.
우주 이론에서 지구가 태양열을 받으면서 어느 위치는 졸라 춥고 동시에 어디는 졸라 덥고 한다는게 마치 저런 게 가능하다고 하는 거나 마찬가지임.
태양이 머나먼 거리에서 이 땅을 따뜻한 온도로 비춘다는 건 태양의 주변 사방팔방 엄청난 범위의 우주가 태양에 의해서 열이 골고루 전달되고 있다는 건데.. 지구라는 행성이 그 열을 받는 범위내에 존재하고 마치 커다란 오븐 속의 쌀알 한톨 만하다고 지구를 비유한다고 할 때에 그 자리에서 몸만 뒤튼 위치 차이 정도만으로 그 쌀에서 극명한 온도차가 나는 부분이 동시에 존재한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안됨.
그래서 우리는 이 태양계 이론을 합리적으로 의심할 필요가 있음 그렇다면 세상이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말하는데로 우리가 사는 세상보다 훨씬 작은 태양이 하늘을 돌아댕기면서 세상 곳곳을 비추고 빛이 비추는 쪽은 따뜻해지거나 더워지고 태양이 비추지 않는 곳은 기온이 점점 떨어지면서 추워진다고 생각하는 게 훨씬 이해가 잘 되는 자연스러운 현상임.
그들이 말하는 바에 의하면 가운데 북극을 중심으로 태양이 원형으로 온 세상을 도는데 태양이 비교적 가까이 위로 돌고 있는 우리가 사는 대륙들에 비해 비교적 먼 중심 북극은 얼음이 어는 추운 지역이 되고 있는 것이며 이는 생각해보면 그 아래 러시아라던지 추운 지역이 점점 상승하는 형태로 북극에서 추위가 극대화 되는 걸 볼 때 대략 우리 나라나 전세계 대륙 가운데 쯤 위로 태양이 돌며 러시아 북극쪽으로 점점 태양빛의 전달이 약해짐을 짐작할 수 있다. 또한 지구라는 행성은 가짜 모델이고 남극은 사실 이 세상의 둘레를 감싸고 있는 얼음 대륙으로 광활하게 펼쳐져 있으며 앞서 말했듯 태양이 둥글게 일정한 형태로 시계바늘 처럼 돌면서 가운데 북극과 마찬가지로 가장자리로 멀어질 수록 태양빛이 전달이 약하기 때문에 추운 지역으로써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훨씬 합당하게 들린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태양계 이론은 마치 드넓은 우주라는 오븐 속에서 작은 쌀알(지구)이 구워지고 있는데 쌀의 위쪽(북극) 아래쪽(남극)은 열이 전달되는 위도 경도 어쩌고 저쩌고 유식한 척 하는 개소리를 만들어 가지고 열전달이 떨어져서 쌀알 위아래가 얼음이 얼고 눈보라가 치는데 가운데는 따뜻하다고 이야기 하는 꼴임. 완전히 개소리임.
그 작은 쌀알이 태양계라는 열이 똑같이 전달되고 있는 오븐내에서 차갑게 되는 것 조차 불가능한데. 심지어 어디는 춥고 어디는 따듯한 부위가 생긴다니 완전 인류를 우롱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을 공교육이라는 이유만으로 순진하게 믿고 있는 게 세상 대부분 사람들의 현실태이다.
그 쌀알이 차가워 질려면 광대한 열을 전달하는 태양이라는 게 없어지던가 태양계라는 오븐에서 빠져 나와서 냉동고라는 완전히 새로운 환경으로 가야만 한다. 그렇게 된다해도 쌀알 전체가 차갑게 되지 아무리 그 자리에서 몸을 비틀어도 광범위한 열이 전달 되는 곳에서 한 개체가 부분마다 온도차가 극명하게 나게 된다는 건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하다.
이렇게 생각만 좀 해봐도 유치원생도 비웃을만한 이야기를 주입식 교육으로 대학을 가기 위해서 달달 외우고 믿게 된다는것이 세뇌 교육의 무서움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은 어디서 들은대로 강력한 힘을 가진 누군가들의 의해서 철저히 농락되고 있지 않은가 짐작할 수 있다.
팩트) 실제 태양복사 에너지가 얼마나 차이날지 직접 계산해보지 않고 씨부리는 글이다. - dc App
펙트) 당신은 불에 손을 가까이 대면 손이 뜨겁다는 걸 계산해봐야만 알 수 있다고 하는 졷찐따이다.
둥글이 논리 없는거 인정했네 걍해본소리 ㅋㅋ
다른사람들 복잡한 계산과 실험을 통해 입증하는데 아무 근거도 없이 씨부리는걸 누가 믿어줄까? - Cock
펙트) 이 인간은 불에 가까이 갈 수록 따뜻하고 점점 뜨거워진다는 것을 직관만으로 이해를 못하고 복잡한 계산과 실험을 통한 입증이 없으면 도무지 이해를 못한다는 정신병자이다. 그래서 열을 이해를 못한 나머지 불을 두려워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미취학 아동만도 못하네요.
아무래도 실험과 계산으로 입증된 결과는 니가 워낙 빡대가리 라서 집접 쉽게 설명해줄게 일단 공기로 가득 차있는 오븐속과 진공상태인 우주를 비교하는것 자체가 병신짓임 - Cock
그게 뭔 개소리인지? 그게 지구라는 행성이 꽁꽁 어는 추운 지역, 더운 지역이 동시에 존재하는 이유임? 진공 상태에서 열이 어떻게 전달이 되면 지구가 추운돗 더운곳이 동시에 존재함? 개소리 하고 자빠졌네
너 전도 복사 대류 가 뭔지 모르지 ㅋㅋㅋㅋㅋ - Cock
생각해보면 말이 안되는 걸 이해도 없이 달달 외우면 그게 진리냐?
그러니까 지구가 추운 지역 더운 지역 동시에 존재 하는 걸 누구나 이해가 가능하게 순리적으로 설명해 보라니깐. 뭔 씹 현상, 좆 현상 이 지랄로 넘어가지 말고 ㅋㅋㅋ
아니시발 진리고 뭐고 떠나서 상식적으로 초중 기본교육은 받은거 맏냐 - Cock
우주 이론은 그냥 전세계 갖고 노는 권력자 씹새끼들이 존나 유식한 놈들 대동해서 머리 싸매고 만든 유식해 보이는 개소리를 니들이 외운거에 불과하다니깐..
배가 밑부터 사라지는거 보고 원근법 ㅇㅈㄹ 하다가 쳐맞고 초점 안맞은 별사진 가져와놓고 이게 진짜 별이다 ㅇㅈㄹ 하다가 또 쳐맞고 무슨현상 무슨현상 이다 이렇게 자세히 설명해주는게 더 설득력 있지 않나?? - Cock
야이 새꺄 학교에서 공부나 쳐 해라. 이해력 자체도 없는 무뇌충 꺼맹이 새끼가 자꾸 교과서만 들먹이네.
씨발 불을 지피면 얼음이 언다고 하는 개소리가 무슨 현상인데 좆새끼야 확
열은 쬐는데 얼음이 어는 건 뭔 현상인데 잡놈아. 판타지 소설에도 불을 쏘면 불 마법이고 얼음을 쏘면 얼음 마법이다 잡넘아.
이건 뭐 판타지만도 못한 잡 이론이 태양계 이론이다 잡늠아
링크 - Cock
검색해도 안나오는데? - Cock
거짓말은 허술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결국 걸린다니깐.. 괜히 의심하는 사람들이 쏟아져 나오나
아니 병신아ㅋㅋㅋ불타는 얼음은 있어도 열을 가하면 어는건 없어요 열을 가한다는거 자체가 입자운동이 빨라진다는 건데 얼리가 없짖ㅋㅋㅋ - Cock
태양이 탸양계를 전부 뎊히는데 그 안에 작은 지구가 어는 부분이 있다는 게 그 개소리 아니냐
너 아이큐 100도 안되지
광활한 우주는 골고루 뎊히는 데 그 안에 먼지 만한 새끼가 어떤 부분은 덮혀지는데 어떤 부분은 얼음이 언다? 이것은 애초에 잘못 된 기본 전제를 하고 있단 ㄱ고 그래서 태양계는 개소리라는 추측이 가능한 것
평평이들 작은 태양 이론은 이러한 지구의 현상에 딱 맞아 보인다고 말한 거 뿐이다.
이 모든 걸 다 따져보고 어떤 걸 믿을 지는 스스로 생각해보고 판단하면 될 것이며 단지 주류 학문이라는 이유로 그 누구도 의심하기 어렵기에 참으로 안타까울 뿐..
모든걸 다 따져보면 니들이 맨달 발리자너ㅋㅋㅋ - Cock
그러나 주류 이론이라는 거는 예를들어 독재자가 자기 마음대로 부당한 것을 내세울 때 구것이 주류가 될 수 있다. 이 우주이론이라는 것도 옛부터 세계를 거뭐진 막강한 힘을 가진 자들이 세계를 잠식하고 이 이론을 퍼뜨렸을 뿐이야..
저마다의 길을 가면 되는 것임.. ㅇㅇ
단지 다수가 밀어 붙였다고 해서 아무 생각없이 부당한 흐름에 휩쓸리는 사람들이 없길 빈다.
그레서 그게 틀린적 있음? 매년 수백만개 의 운석이 지구로 떨어지고 과거 초신성 관측기록 도 있는데ㅋㅋ - Cock
비싼 천체망원경 만 있다면 금성이나 흐릿하지만 화성도 볼수 있는데 나는 남들하고 다른걸 믿는다는 병신같은 우월감에 빠져서는 인생 낭비하지 마라ㅋㅋ - Cock
병신 같은 우월감이 아니라. 거짓을 겨우 깨달은 것이다.
이사람 수업시간에 들은거 없나? 1의 열을 1의 공간이 나눠가지는거랑 1의 열을 10의 공간이 나눠가지는거의 차이를 모르는건가?
이 갤에는 최소한의 과학적 지식이 있는 분은 안계신가요 ㄹㅇ 복사와 대류 기압 이 세개는 초딩때 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