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착륙 영상이 과도하게 편집됨
실제는 더 조잡스럽고 앵글도 혼잡해야 이치에 맞음
세트장에서 촬영한 것 같다고 느낄때가많음
익명(59.23)2019-11-28 03:00:00
답글
일부러 그런 부분을 자르고 내보낸 거 아닐까? 명색이 인류최초로 달에 첫발을 내딛는건데 혼잡스러운 부분은 보여주면 좀 그렇잖어.... - dc App
moonch(truwiskorea)2019-11-28 03:02:00
ㅋㅋㅋ 달에 의심이 문제가 아니라. 진짜 이 세상 밖에 뭐가 있는지 밝혀야 되는 게 인류 최대 숙제이자 아무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 의문조차 세상을 공 처럼 말아 버리고 바깥을 끝없는 공허한 우주로 철저히 세뇌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저러한 의문을 가진 사람들 조차 거의 없는 상황..
익명(118.47)2019-11-28 02:56:00
답글
moonch(truwiskorea)2019-11-28 02:58:00
답글
그 반대지. 평평이들이 개독경만 믿고 인류의 최대숙제를 회피하잖아
익명(59.23)2019-11-28 02:59:00
답글
평평이는 기독교인들이 아님. 창세기 1장에 하늘 위에 물이 있다 이게 달 확대 영상 보면 물 속에서 출렁 거리고 있어서 저 대목이 믿을만 하다고 생각하는 나 같은 사람이 있고 기독교 미든 애들도 있겠지. 종교와는 상관이 없음..
익명(118.47)2019-11-28 03:03:00
답글
평평이 중에 기독교가 있긴 한데 기독교만 강요하는 십새끼는 내가 함 당해봤는데 개패버리고 싶음. 근데 평평이는 기본적으료 진실을 찾을려는 사람이다.
익명(118.47)2019-11-28 03:05:00
답글
진실은 무슨. 진실을 왜곡하면서 멀쩡한 사람보고 세뇌당한 개돼지라고 우겨대는 것 뿐이지 - dc App
moonch(truwiskorea)2019-11-28 03:10:00
답글
"진실이 밝혀 질때 반응은 기존의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한다."
익명(118.47)2019-11-28 03:15:00
답글
진실이 밝혀질때는 주위에 조롱당하는 굴욕을 겪는 과정이 있음.. 평평이들의 숙명이지..
익명(118.47)2019-11-28 03:16:00
답글
물론 진실을 밝혀낼때는 어느 정도 시련이 있을 수 있음. 근데 니네는 빈약한 증거와 논리구조밖에 없으면서 의심병만 도져서 모든 증거들을 부정해대니 절대로 인정받을 수 없음. 정 인정받고 싶으면 일관되고 그럴듯한 메커니즘을 가설로 세운뒤에 직접 실험을 설계해서 탄탄한 증거와 논리구조를 갖추고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던가. - dc App
moonch(truwiskorea)2019-11-28 03:23:00
답글
당장 일루미나티가 뭐하는 집단인지 어느정도 규모인지 누구누구가 확실하게 속해있는지 조차 일관된 게 전혀 없으면서 그저 추측만으로 졸라 크다 졸라 나쁘다 이런 말만 반복해대잖어 - dc App
moonch(truwiskorea)2019-11-28 03:24:00
답글
음 나는 음모론 좆밥 조무사라서 그런데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 많고 영어권에서는 그런 전문가가 더 많지.
익명(118.47)2019-11-28 03:37:00
답글
음모론도 결코 허술하지가 않고 책까지 펴낼 정도로 체계적으로 파악이 된 부분이 많을 거임. 나는 음모론 조무사 인턴 수준이라서 그렇고
익명(118.47)2019-11-28 03:38:00
답글
나한테 따져봐야 소용이 없고 전문적인 정보 지식은 인터넷에 검색만 해봐도 섭섭치 않게 있을텐데..
익명(118.47)2019-11-28 03:39:00
답글
진심으로 대하고자 하면 나 같은 조무사말고 인터넷 블로거든 어디든 음모론 전문가는 니가 말하는 정보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사람들 좀 있음. 영어 잘하면 영어권에 제대로 된 음모론자가 더 많겠지
익명(118.47)2019-11-28 03:41:00
답글
나도 사는 데에 머리가 아프고 다른 데 더 정신이 팔린 일개 시민이라 그렇게 따지면 힘듬
익명(118.47)2019-11-28 03:42:00
답글
그럼 우갤에서 그딴 소리 지껄일때 몇개 퍼오면서 지껄이던가. 좆도 없이 지 할말만 씨부리고 우리더러 찾으래 ㅋㅋ 내가 믿지도 않는 음모론에 뭐가 관심이 있어서 해외 자료까지 찾아야되니. - dc App
moonch(truwiskorea)2019-11-28 03:44:00
친구야 이 세상이 마치 영화 트루먼쇼(좆루미나티가 인류를 대놓고 조롱하기 위해 현실태를 비유해서 만든 영화인 듯)처럼 지구 행성과 우주라는 가짜 세계관에 지배당하고 세뇌 당해서 진짜 세상 밖이 어떤 것인지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이란다. 일단 이 세상이 진짜 어떻게 생겼는지 부터 알아먹고 세상 밖에 진짜 뭐가 있는지 인류 최대의 감춰진 진실을 알아가얀단다
익명(118.47)2019-11-28 03:01:00
답글
moonch(truwiskorea)2019-11-28 03:03:00
일단 좆루미나티는 인류를 해하는 딧거리만 오지게 하기 때문에 이 세상의 진짜 모습을 감춰 진짜 세상 밖을 인류로부터 감춘 이유가 좋은 이유는 100프러 아닐거야. 아마 지들만 꿀빨라고 좋은 걸 숨기고 있는지도 모르지. 이런 걸 저런 일부 악마 엘리트들만 안다는 게 열받지 않는거냐 니들은? 저 새끼들이 철저히 니들을 우롱하는 데도 좋다고 그들을 옹호하는구나
익명(118.47)2019-11-28 03:18:00
달을 갔다고 구라 치는 이유가 둥근 공 행성, 공허한 무란 우주 안에 갖힌 무력한 인류라는 세계관을 세뇌 시키기 위해서 만든 작전 중 하나인데 그게 구라로 걸린 거지. 수많은 사람들이 구라라고 하고 있고 구라라고 믿는 이들 천지지. 진짜 세상의 모습, 궁극적으로 진짜 세상 밖이 무엇인지 인류로 부터 철저하게 감추고 있음.
익명(118.47)2019-11-28 03:21:00
여기서 잠깐 추리를 해보면.. 공으로 세상을 오무려뜨려 버리고 우주 개발은 일반인은 불가능한 개념이기 때문에 세상 밖을 인류가 나갈 생각조차 목하게 만들어 놨다는 거임. 그럼 만약 이 거짓이 밝혀 지고 평평이들이 주장하는 진짜 세상의 모습인 테두리가 광활한 얼음 대륙 정도로만 펼쳐져 있으면 우주라고 하는 개념보다는 인간이 정복하기가 훨씬 수월하기 됨.
익명(118.47)2019-11-28 03:25:00
그것인 인류라 알게 된다면 혹한의 고산을 정복하는 모험가들이 나오듯이 혹한의 테두리 다륙을 정복하려난 자들이 속속들이 나올테고 만약 그 끝에 목숨걸고 도전해서 비밀을 밝히는 자가 나올 가능겅이 생길 수 있겠지! 그러면 매우 재미난 현상이 펼쳐질 거라 예상이 되고 좆루미나티는 그러한 상황을 철저하게 막기 위해서 수백년전부터 세계관을 공 행성에 갖힌 우주
익명(118.47)2019-11-28 03:26:00
답글
라는 공허한 새계관에 인류를 철저히 세뇌하고 가둔 실정임.
익명(118.47)2019-11-28 03:28:00
옛날에 누가 무슨 군인 같은 사람들이 비행기로 테두리 밖(남극이라고 구라치는 것)으로 존나 날아갔다거나 랬더니 기괴한 존재들이나 기이한 세상을 만낫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게 아마 사실이거나 연관 된 조사할만한 게 아닌 가 싶음.
익명(118.47)2019-11-28 03:30:00
이 세상 안에 또다른 세상이 있다거나 기이한 존재들을 만만났다거나 하는 썰, 그게 아마 진짜 감춰진 세상 밖의 진실일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익명(118.47)2019-11-28 03:32:00
그리고 미스테리 중에 하나가 옛날에 어마어마한 거인이 이 땅에 살았다는 소리가 있더라. 실제로 수많은 유골이 발견됐는데 틀정 단체에서 다 수거해서 철저히 감춰버렸다는 이야기도 봤음. 옛날에 걸리버 여행기인가 거기서 거인들을 만난게 이게 사실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라는 소리도 있음.
익명(118.47)2019-11-28 03:33:00
아무튼 우리는 우물안에 갖힌 개구리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치열한 사회 시스템 속에서 먹고 사는 데만 정신이 팔리고 음흉한 정복자들이 주는 일방적인 정보에 세뇌되서 진짜 세상에 대한 진실도 모르고 살다 죽는 그런 후회스러운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할 것임.
의심스러운 부분? 어떤 거임? - dc App
달착륙 영상이 과도하게 편집됨 실제는 더 조잡스럽고 앵글도 혼잡해야 이치에 맞음 세트장에서 촬영한 것 같다고 느낄때가많음
일부러 그런 부분을 자르고 내보낸 거 아닐까? 명색이 인류최초로 달에 첫발을 내딛는건데 혼잡스러운 부분은 보여주면 좀 그렇잖어.... - dc App
ㅋㅋㅋ 달에 의심이 문제가 아니라. 진짜 이 세상 밖에 뭐가 있는지 밝혀야 되는 게 인류 최대 숙제이자 아무도 모르는 상황인데.. 그 의문조차 세상을 공 처럼 말아 버리고 바깥을 끝없는 공허한 우주로 철저히 세뇌하고 있기 때문에 기본적인 저러한 의문을 가진 사람들 조차 거의 없는 상황..
그 반대지. 평평이들이 개독경만 믿고 인류의 최대숙제를 회피하잖아
평평이는 기독교인들이 아님. 창세기 1장에 하늘 위에 물이 있다 이게 달 확대 영상 보면 물 속에서 출렁 거리고 있어서 저 대목이 믿을만 하다고 생각하는 나 같은 사람이 있고 기독교 미든 애들도 있겠지. 종교와는 상관이 없음..
평평이 중에 기독교가 있긴 한데 기독교만 강요하는 십새끼는 내가 함 당해봤는데 개패버리고 싶음. 근데 평평이는 기본적으료 진실을 찾을려는 사람이다.
진실은 무슨. 진실을 왜곡하면서 멀쩡한 사람보고 세뇌당한 개돼지라고 우겨대는 것 뿐이지 - dc App
"진실이 밝혀 질때 반응은 기존의 사람들이 비웃고 조롱한다."
진실이 밝혀질때는 주위에 조롱당하는 굴욕을 겪는 과정이 있음.. 평평이들의 숙명이지..
물론 진실을 밝혀낼때는 어느 정도 시련이 있을 수 있음. 근데 니네는 빈약한 증거와 논리구조밖에 없으면서 의심병만 도져서 모든 증거들을 부정해대니 절대로 인정받을 수 없음. 정 인정받고 싶으면 일관되고 그럴듯한 메커니즘을 가설로 세운뒤에 직접 실험을 설계해서 탄탄한 증거와 논리구조를 갖추고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던가. - dc App
당장 일루미나티가 뭐하는 집단인지 어느정도 규모인지 누구누구가 확실하게 속해있는지 조차 일관된 게 전혀 없으면서 그저 추측만으로 졸라 크다 졸라 나쁘다 이런 말만 반복해대잖어 - dc App
음 나는 음모론 좆밥 조무사라서 그런데 구체적으로 파악하고 있는 사람들 많고 영어권에서는 그런 전문가가 더 많지.
음모론도 결코 허술하지가 않고 책까지 펴낼 정도로 체계적으로 파악이 된 부분이 많을 거임. 나는 음모론 조무사 인턴 수준이라서 그렇고
나한테 따져봐야 소용이 없고 전문적인 정보 지식은 인터넷에 검색만 해봐도 섭섭치 않게 있을텐데..
진심으로 대하고자 하면 나 같은 조무사말고 인터넷 블로거든 어디든 음모론 전문가는 니가 말하는 정보 어느 정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사람들 좀 있음. 영어 잘하면 영어권에 제대로 된 음모론자가 더 많겠지
나도 사는 데에 머리가 아프고 다른 데 더 정신이 팔린 일개 시민이라 그렇게 따지면 힘듬
그럼 우갤에서 그딴 소리 지껄일때 몇개 퍼오면서 지껄이던가. 좆도 없이 지 할말만 씨부리고 우리더러 찾으래 ㅋㅋ 내가 믿지도 않는 음모론에 뭐가 관심이 있어서 해외 자료까지 찾아야되니. - dc App
친구야 이 세상이 마치 영화 트루먼쇼(좆루미나티가 인류를 대놓고 조롱하기 위해 현실태를 비유해서 만든 영화인 듯)처럼 지구 행성과 우주라는 가짜 세계관에 지배당하고 세뇌 당해서 진짜 세상 밖이 어떤 것인지 인지조차 못하고 있는 상황이란다. 일단 이 세상이 진짜 어떻게 생겼는지 부터 알아먹고 세상 밖에 진짜 뭐가 있는지 인류 최대의 감춰진 진실을 알아가얀단다
일단 좆루미나티는 인류를 해하는 딧거리만 오지게 하기 때문에 이 세상의 진짜 모습을 감춰 진짜 세상 밖을 인류로부터 감춘 이유가 좋은 이유는 100프러 아닐거야. 아마 지들만 꿀빨라고 좋은 걸 숨기고 있는지도 모르지. 이런 걸 저런 일부 악마 엘리트들만 안다는 게 열받지 않는거냐 니들은? 저 새끼들이 철저히 니들을 우롱하는 데도 좋다고 그들을 옹호하는구나
달을 갔다고 구라 치는 이유가 둥근 공 행성, 공허한 무란 우주 안에 갖힌 무력한 인류라는 세계관을 세뇌 시키기 위해서 만든 작전 중 하나인데 그게 구라로 걸린 거지. 수많은 사람들이 구라라고 하고 있고 구라라고 믿는 이들 천지지. 진짜 세상의 모습, 궁극적으로 진짜 세상 밖이 무엇인지 인류로 부터 철저하게 감추고 있음.
여기서 잠깐 추리를 해보면.. 공으로 세상을 오무려뜨려 버리고 우주 개발은 일반인은 불가능한 개념이기 때문에 세상 밖을 인류가 나갈 생각조차 목하게 만들어 놨다는 거임. 그럼 만약 이 거짓이 밝혀 지고 평평이들이 주장하는 진짜 세상의 모습인 테두리가 광활한 얼음 대륙 정도로만 펼쳐져 있으면 우주라고 하는 개념보다는 인간이 정복하기가 훨씬 수월하기 됨.
그것인 인류라 알게 된다면 혹한의 고산을 정복하는 모험가들이 나오듯이 혹한의 테두리 다륙을 정복하려난 자들이 속속들이 나올테고 만약 그 끝에 목숨걸고 도전해서 비밀을 밝히는 자가 나올 가능겅이 생길 수 있겠지! 그러면 매우 재미난 현상이 펼쳐질 거라 예상이 되고 좆루미나티는 그러한 상황을 철저하게 막기 위해서 수백년전부터 세계관을 공 행성에 갖힌 우주
라는 공허한 새계관에 인류를 철저히 세뇌하고 가둔 실정임.
옛날에 누가 무슨 군인 같은 사람들이 비행기로 테두리 밖(남극이라고 구라치는 것)으로 존나 날아갔다거나 랬더니 기괴한 존재들이나 기이한 세상을 만낫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는데 이게 아마 사실이거나 연관 된 조사할만한 게 아닌 가 싶음.
이 세상 안에 또다른 세상이 있다거나 기이한 존재들을 만만났다거나 하는 썰, 그게 아마 진짜 감춰진 세상 밖의 진실일 가능성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함.
그리고 미스테리 중에 하나가 옛날에 어마어마한 거인이 이 땅에 살았다는 소리가 있더라. 실제로 수많은 유골이 발견됐는데 틀정 단체에서 다 수거해서 철저히 감춰버렸다는 이야기도 봤음. 옛날에 걸리버 여행기인가 거기서 거인들을 만난게 이게 사실을 기반으로 한 이야기라는 소리도 있음.
아무튼 우리는 우물안에 갖힌 개구리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치열한 사회 시스템 속에서 먹고 사는 데만 정신이 팔리고 음흉한 정복자들이 주는 일방적인 정보에 세뇌되서 진짜 세상에 대한 진실도 모르고 살다 죽는 그런 후회스러운 우는 범하지 말아야 할 것임.
ㄴ라는 찐따의 망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