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를 우리가 인식할수있는 범위내로 크기를 작게만들어보자
지구 크기 1cm
달의 크기 0.3cm
지구와 달의거리 38cm
즉 1cm지구는 38cm거리의 0.3cm의 달을 한치의 오차도없이 자전주기와 공전주기가 같게 같은면만 보이도록 일정한 힘으로 365일 돌리고있다.
과연 사스가 지구 대단하다.
하지만 이건 우주론에선 작은 초능력에 불과하다.
태양계에서 태양은 149m 60cm거리만큼 지구와 떨어져있다. 태양의 크기는 고작 139cm 초등학생 수준의 크기이다.
하지만 태양은 지구보다 더한 초능력을 가지고있다.
149m60cm떨어진 1cm지구를 일정한 간격으로 오차도없이 1년내내 약속이나 한듯 돌리고있다.그것도 10억년이넘게 한평생 돌리고있다.
뿐만아니라 태양은 778m떨어진 14cm의목성도 안정적인 궤도를 그리며 한 평생 돌리고 있는중이다.
이러한 태양은 모든방향으로 빛을 날리고있는데
빛은 1초동안 30cm를 날라간다.
60초동안1800
1분동안 18m
10분동안 180m .
한시간에 약 1km
즉 하루에 24km
1년에 8760km
이렇게 작은 범위로 만들어도 북극성까지의거리는 3,801,840km인만큼 대단히 멀다고 할수있다. 실제크기는 434광년이다. 이걸 대략적으로 설명해보면
우리가 보는 북극성의 크기는 고작 태양의 46배일뿐이다.
6390cm
약 64m
이해가 가는가? 우주보다 더욱대단한건 다름아닌 우리다.
우리는 정말 대단하다고 할수있다.
1cm의 작은 돌맹이속
0.000000003cm의 눈으로
38014840km떨어진곳의 64m의 빛나는 물체를 직접 볼수있는 가히 사기적인 능력을 뽐내고있다.
우리를 영능력 초능력자로 만들어준 NASA에 깊은 감사를 해야할것이다
둥근 지구론자들은 0.000000003cm눈으로 3801840km떨어진 64m전광판의 빛을 관찰할수 있다고 주장 하는데 더이상 그들의 세상을 이해하려고 하지말자 그저 그런 우주를 받아들일수 있는 그들의 순수함에 감탄하면 그만이다. 동화를 믿는가? 그렇다면 우주를믿어라 우주는 그어떠한 동화보다 더한 꿈을 보여준다.
우주가 아름답다고 세뇌당해서 놓고싶지 않은거겠지.
세뇌가 정말무섭지 천문학적인 숫자와 생소한영어단어와 그럴듯한 논리 수학용어 복잡하게 만들어서 암기나 시키는데 논점이나 헛점을 파고드는수업따윈 없는게 교육현실이다.
에초에 마이크로 전자파로 우주배경 복사 에너지다라고 세뇌시켜놔서 그럼 지구의 그무엇으로도 우주크기는커녕 지구크기도 파악못한다.
댕청해서 답을 못찾는걸 말이 안된다고 자가세뇌중
흔한 급식들도 이해하는 거를 본인이 이해력 딸려서 이해못해놓고는 세뇌로 몰아가는 수듄 - dc App
북극성과 태양은 전광판이 아니라 샐수없이 많은 핵폭탄을 터뜨리는것과 맞먹는 에너지를 끊임없이 뿜어내는 천체라는 사실을 무시한 논리 태양은 단순크기상으로 139cm이지만 질량은 33만배에 달하고 태양계 전체질량의 99%이상을 태양이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배제하고 펼치는 논리
139cm인데 33만배질량 초능력에 환호하라!
문과특 : 밀도가 뭔지 모름
스고이 39억년간 핵폭탄을 내뿜고있어 역시 초능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