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파괴당하는 입장이니 우릴 파괴하니 나빠요 하겠지만
잘 생각해보면 전혀 나쁜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한다는 말 알지? 그 쪽 세계에서는 매우 보편적으로 쓰이는 말이지 그런데 어느 날 우리가 이해 못할 상황이 펼쳐지면서 파괴 당하면 이걸 인간된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겠니? 너처럼 물음표를 던지겠지
마치 인간이 인간 상대로 사랑을 한다 하더라도 그게 24시간 365일 지속 되는것은 아니지. 너 논리대로라면 한번 고백하거나 결혼한 사이는 절대로 이혼을 해서는 안된다는 말과도 같다.
다른 예를 찾아보자면 부모가 이유 불문 친자식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보면 되는 거냐?
글쎄, 다른건 몰라도 이유 불문은 잘못된것 아닐까? 난 성경을 신뢰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에 나온 인간의 죽음에는 이유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를 받아들이지 않는것은 인간에게 허용된것이 아닌거고.
그럼 이렇게 하자 부모가 이유가 있어서 친자식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보면 되는 거냐? 그런데 그 이유는 친자식이 이해 못함 이해 해서도 안되고
요지는 그게 잘못이다 좋다를 판단할 권리가 인간에게 없다는건데
너도 나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잖아 난 나쁜 것이라고 판단할 거야
창조했다고 해서 파괴할 권리까지 생기는건 아니지.
라고 생각할 권리가 인간에겐 없다
라고 생각할 권리는 있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한다는 말 알지? 그 쪽 세계에서는 매우 보편적으로 쓰이는 말이지 그런데 어느 날 우리가 이해 못할 상황이 펼쳐지면서 파괴 당하면 이걸 인간된 입장에서 어떻게 생각하겠니? 너처럼 물음표를 던지겠지
마치 인간이 인간 상대로 사랑을 한다 하더라도 그게 24시간 365일 지속 되는것은 아니지. 너 논리대로라면 한번 고백하거나 결혼한 사이는 절대로 이혼을 해서는 안된다는 말과도 같다.
다른 예를 찾아보자면 부모가 이유 불문 친자식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보면 되는 거냐?
글쎄, 다른건 몰라도 이유 불문은 잘못된것 아닐까? 난 성경을 신뢰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성경에 나온 인간의 죽음에는 이유가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이유를 받아들이지 않는것은 인간에게 허용된것이 아닌거고.
그럼 이렇게 하자 부모가 이유가 있어서 친자식을 죽이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보면 되는 거냐? 그런데 그 이유는 친자식이 이해 못함 이해 해서도 안되고
요지는 그게 잘못이다 좋다를 판단할 권리가 인간에게 없다는건데
너도 나쁜 것은 아니라고 판단했잖아 난 나쁜 것이라고 판단할 거야
창조했다고 해서 파괴할 권리까지 생기는건 아니지.
라고 생각할 권리가 인간에겐 없다
라고 생각할 권리는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