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o일씨의 말에 솔깃해 평지의 끝에 가보겠다고 생각한 것은 2년 전의 일이었다

민간 항공기 조종 자격이 있던 나는 현지 인맥을 통해 빌린 항공기로 칠레를 출발했다

수 시간의 비행 끝에 나는 남극의 빙벽에 도달했고...그 너머를 볼수 있었다

우리가 사는 땅의 아래에서 나는 그것들을 보고야 말았다...

땅을 지탱하고 있는...코끼리와 거북이를...

나는 이 진실을 알리기 위해 목숨을 걸고 여기에 글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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