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게 생각하기 위해선 자전과 공전도 없다고 두는 게 당연하겠지
지구의 자전 때문에 일어난다는 현상들부터 일단 평면지구로 설명해보자

한 가지 정의해두고 시작하자. 여기에서 말하려고 하는 "가상의 물질"의 조건이라면, 인간이
그 존재를 확인할 수 없는 아주 신비스러운 물질이라고 하자. 이게 가능한지는 나중에 이야기해 보자
가상의 왜곡체 역시 마찬가지로, 빛을 꺾는 신비스러운 물질이다. 밀도차나 중력 없이 빛을 굴절시킨다.

1. 대기 순환세포
이건 솔직히 일반적인 과학이론으로 설명할 수 없으니
대기를 위로 보내고, 또는 아래로 보내며 기압차를 일으키는 가상의 물질1의 존재를 가정하자
2. 전향력
평면의 회전으로도 전향력은 생기는데, 막상 측정해보면 지구가 둥글 때에 회전하는 거랑 더 잘 들어맞으니까,
그걸 맞추려면 또 가상의 물질이 필요해서 돌거나 말거나라고 생각한다. 전향력을 위해, 지표면상을
돌며 흐르고 있는 가상의 물질 2를 가정하자. (그러니까 마찰열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 어떤 비압축성 유체가
있다고 생각해 보는 거다. 천천히 느려질 것이다. 그렇다. 지구의 자전이 느려지고 있다는 연구는 존재한다
이 유체를 돌릴 힘이 부족하다고 생각할 것이다. 신비의 물질이니 그런 건 반박은 참자
또는 가상의 힘 1을 정의하는 것도 좋을 것이다.
3.천문 현상(공전 포함)
티코 브라헤의 절충설을 이용하자
여기서, 해당 경로대로 천체들이 움직이도록 하는 가상의 힘2를 정의하자.
+ 위도에 따른 일주 각도의 차
이 현상이 일어나는 이유는 빛을 왜곡시키는 가상의 왜곡체 1의 존재를 정의해야 한다.

4.인공위성 궤도의 이동
인공위성 안 보인다 이런 소리는 할 수가 없다는 게 당연하다
가상의 힘과 물질이나 정의하고 앉았는데 왜 이런 소리는 못하냐고 한다면 할 말이 없다.
억지로라도 설명해 보자.
인공위성의 궤도 정도의 높이에도 우리가 자전이라고 생각하는 방향과 반대로,
가상의 물질 3이 역행하고 있다.


솔직히 지구과학에 자전 관련된 증거를 끌고 들어오면 들어올수록 가상의 무언가가 계속 추가됨

이제 공전의 증거들을 보자

1.연주 시차
지구의 위치가 변하는 게 아니다.
가상의 힘 2와는 별개로, 1년 주기로, 가상의 힘 3이 소용돌이치거나 왔다갔다 하는 등
천체들을 움직인다. 배경별이 움직이지 않는 이유는 멀어서가 아니다. 힘 3이 영향을 끼치지
않는 일부 별이다.

2. 광행차
빛이 기울어져 보이는 것이 아니다. 진짜로 기울어져 입사한다.
가상의 왜곡체 3이 그 이유일 것이다.
물리에서 상대 속도와 같다. 달리는 버스에서 빗방울이 기울어져 떨어지는 이유가 상대속도 때문이
아니라, 바람이 불어서 기울어져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쉽다.

내가 쓰는 거지만 많이 개소리인 것 같다.

3. 공전으로 인한 별빛의 도플러 효과
실제로 별들이 움직여서 나타나는 것이지, 지구가 움직여서 나타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고 보이지 않을 정도로 가상의 왜곡체 4가 그에 맞춰서 팽창하고 수축하고 있다.
가상의 힘 4가 별들을 움직이고 있다.

이제 본격적으로 지구는 둥글다는 증거로 논해지는 것들을 반박해 보자
시발 생각해보니까 이건 말이 반박이지 그냥 평평이들이랑 논리에서 다를 게 없는 것 같다

1. 그냥 이 세계관에 대해 몇 가지 질문들을 해 보자
(1) 땅의 가장자리로 가면 낭떠러지냐?

그럴 리가 없다. 일단 멀리 가면 멀리 갈수록 우리의 모습은 "퍼지게" 된다
동심원을 몇 개 그린 뒤, 중심각을 하나 잡아 여러 개의 부채꼴을 만들자
각각 반지름이 1, 2, 3이 된다고 두면, 간격의 넓이는 1:3:5가 될 것이 자명하다
실제로 그렇게 벌어진다고 할 수 있다. 정거 방위도법을 생각하자
평평이들이 가장 많이 들고 나오는 바로 그 지도다. 남극은 당연히 외곽에 크게 퍼져 있다
실제로 그런가? 아니다.
아니 그럼 지구 평면론을 주장하는 글의 취지에 안 맞지 않는가?
아니다. 점점 벌어진다고 했지, 그걸 우리가 감지할 수 있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가상의 힘 4를 정의함으로서, (그 작용은 아주 복잡할 것이다.)
그 벌어짐으로 인해 입자간의 힘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도우며, 가상의 왜곡체 5가 우리의 시각을
속이고 있다.
남극에 가면 당신의 위치는 정거 방위도법 지도의 원주상에 분포하게 된다.

(2)지구의 내부 구조는 어떠한가?

파동은 에너지의 전달이다. 지진파라고 우리가 부르며, 암영대니 어쩌니 하는 내용은 지구의
둥긂을 가정하고 있다. 틀렸다. 지구 내부에는 이 에너지들을 조절할 수 있는 가상의 에너지1을
품고 있는 가상의 물질 4가 층층이 분포하며 우리를 속이고 있다.

(3) 지금까지 가상의 힘 4개, 가상의 물질 4개, 가상의 왜곡체 5개와 가성의 에너지 1개를 정의했다.
더 필요한가?

지구가 둥글다는 근거가 많으면 많을수록 힘들다. 점점 많아진다. 수십 가지가 될지도 모르겠다.
이 세상이 마법이라는 것 외에는 하나의 해석만이 존재한다.
누군가 사람들을 이 힘, 왜곡체, 물질 기타 등등으로 속이며 자신의 목적을 위해 이용한다.
젠장. 세계관이 점점 확장되니 골치 아프다.

(4) 그러니까..

그만두자.

2. 앞으로 갔는데 제자리로 돌아갔다. 혹은 너희들이 말하는 도법과 다르게 일직선으로 가지 못했다.

가상의 힘 5가 당신이 알지 못하게 당신을 "돌리며" 도잇에, 가상의 왜곡체 6이 당신의 시각을 속인다

3. 인간은 우주에 가서 보고 왔다. 유튜브에도 있다. 기상관측용 풍선도 있다.
지상의 우리는 알지 못한다. 가상의 왜곡체 7의 밀도는 위로 갈수록 증가되어, 지구가 점점
둥글어 보이도록 조절한다.

4.위도별 그림자 차이
위도에 따른 일주 각도 차와 유사하다. 가상의 왜곡체 8을 정의한다.


5. 선박과 수평선 - 왜 물밑으로 배는 사라지는가?
그만 정의하고 싶다. 점점 잡다해진다. 왜곡체들의 위치는 겹치지 않는다.
이쯤되면 그냥 왜곡체들에 인공지능이 탑재되어 각 인간을 속인다고 하고 싶다.
아무튼 왜곡체 9를 정의하자

6. 일조 시간의 변화

이제 또 세계관에 뭔가 생갈 떄가 된 듯하다.
평평한 지구 위로 달과 태양이 돌며 지구를 비춘다는 것은 익히 들어보아 알 것이다.
그러니까 평평이들이 하는 이야기를 듣는 갤러라면 말이다.
이는 사실이다. 그러면 평평한 지구상에서 왜 달은 안 보이냐, 보이는 거리가 왜
무한이 아니라고 한다면 그것은 빛을 왜곡시켜서 일정 거리 이상, 일정 위치는 안보이게 하는
왜곡체 10을 정의한다.
일조 시간의 변화는 가상의 힘 6이 태양을 움직여 생긴다.

7. 지구 자기장
자기장은 우리가 잘 아는 다이나모 이론으로 설명된다
평평이는 이를 믿을 수 없다. 당연하다. 그렇다면 어떻게 설명하는가?
정답은 이거다. 그냥 존재하는 현상이다. 지구 내부데 많은 자석이 존재하는데, 우리는 감지 불가능이다
가상의 뭋질 5라고 두자.

8. 남 북반구 계절 차
앞서 언급한 왜곡체들로 설명된다. 각도 조절 왜곡체들로 인해 태양 고도가 달라지고 빛의 입사량이
바뀔 수밖에 없다.




이제 더이상 쓰고 싶지가 않다.
지금까지 우리는 가상의물질 5개, 가상의 힘 6개, 가상의 왜곡체 9개와
비록 하나밖에 정의하지 않았지만, 이들에 대응되는 다양한 가상의 에너지를 정의했다.

이 가상의 무언가들을 배제하는 방법은 단 하나
"지구는 둥글다"

여기 애들중에 쓸만한 평지구 모델을 만드는 놈이 없어서 만들려는 놈 있으면 참고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