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식: 이건 전에 몇번 가능하다고 설명을 듣긴 들었는데 내가 다시 다 반박함

2. 남극의 백야: 타임랩스도 있음

3. 남반구의 천체 일주운동: 남반구에서도 북극성처럼 남극성 역할을 하는 별이 있(지만 너무 어두워서 맨눈으론 잘...)음.

4. 태풍: 어째서 남반구와 북반구의 열대성 저기압의 회전방향이 다른걸까

5-1. 평평지구에서는 태풍이 왜 회전하는걸까

5. 남극점 관광: 국내에도 있더라

지금은 이 다섯가지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떠오르는대로 추가예정


6. 인공위성(특히 국제우주정거장)이 눈으로 보인다는거

7. 달의 모양: 달도 만약 둥글다면 지역에 따라서 달의 보이는 모습이 달라야죠. 만약 달이 적도상공에 있으면 대한민국에서 토끼가 보인다면 호주에서는 반대로 달의 뒷면이 보여야 정상이겠죠?

8. 배가 수평선 너머로 사라짐: 이미 평평이들이 많이 반박한거긴 한데 겨울방학 중 부산 해변에 가서 보려고 했으나 코로나가 터지는 바람에 못감

9. 유성우: 심지어 많은 건 시간당 120개 이상까지 찍는데 그게 매년 3번씩 떨어진다면 하늘엔 별들이 남아나질 않을거임

10. 금성의 식변화: 평평지구라면 목성과 토성, 금성, 수성 등 모든 행성에 식변화가 있어야 하지만 현실에서는 금성, 수성만 식변화가 일어나고 나머지 외행성들인 식변화가 없다는 거

11. 달이 태양을 가리는 건 있어도 태양이 달을 가리는 건 왜 없는가?: 평평지구라면 있어야 정상인데

12. 스마트폰 앱 중 현재 GPS위성들의 실시간 위치를 알려주는 앱이 있는데 왜 지하에 가면 위성들이 싹 자취를 감출까. 휴대폰 전화신호는 잘만 터지는데.

13. 일주운동이 완벽한 '원형'인것. : 대한민국은 위도가 좀 있으니 평평지구라면 별의 일주운동이 납작히 찌그러진 타원이어야 하는데 왜 완벽한 원형일까

14. 오로라: 간접증거이긴 한데 평평지구의 태양은 태양풍을 내뿜지 않으니 오로라도 없어야 하지.

15. 태양의 홍염: 태양은 사실 매끈한 원이 아니라 쌀알무늬도 보이고 흑점도 있고 테두리에 홍염도 솟아있는데 평평지구 태양에서 이게 가능할까

16. 푸코의 진자: 유튜브로도 몇번 봤었는데 신기하게도 푸코의 진자는 시간이 지날수록 회전함. 대한민국에도 있다던데. 평평지구에선?

17. 목성 주위를 공전하는 위성들: 망원경으로 계속 봐왔던 건데 맨날맨날 위치는 바뀌어 있어도 절대 목성 곁을 떠나지 않는 위성들. 심지어 목성 뒤로 가려지기도 하는 위성들. 평평지구에선?

18. 북극성의 고도=38도: 평평지구에선 계산해봤는데 45도 이상이 나와야 함.

19. 그림으로 설명을 대체합니다.

flat earth airplane route 이미지 검색결과

20. 부력: 평평지구에서는 물체가 떨어지는 게 부력때문이라는데 부력도 중력이 있어야만 생긴다는 놀-라운 사실. (부력을 계산하는 공식에는 언제나 중력가속도가 빠지지 않는다.)

21. 남반부에서의 별: 칠레나 호주, 뉴질랜드같이 남반부 국가들은 평평지구의 돔의 특성상 남쪽의 별들이 북쪽의 별보다 최소 2배이상 밝아야 한다. 이유는 돔 특성상 남쪽방향의 별 거리가 북쪽방향의 별 거리보다 훨씬 가깝기 때문. 이게 말이 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