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우주가 무한하니 수천억 수조개의 별이 어쩌구, 우주 밖을 나가보니 생명체가 없더라, 우리는 넓은 우주 속의 공허한 존재더라 하며 신을 멀리하게 만들려는 결과는 명백함.

그들은 악마가 되고 싶은가?

평면 지구가 사실이면 우리는 우리한테는 충분히 넓지만 지극히 한정 된 이 세상 속에서 신비한 광명체들이 하늘을 돌고 세상을 비추고 하며 생명체가 살아숨쉬는 이 유일무이한 물리적 세상을 인식하게 되고 우리 존재에 대해서 한없이 허망한 길 잃은 공허함보다 어떤 신성함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진정으로 저 위의 위는 무엇이 존재하며 이 세상은 누가 만들었나 하는 의문울 품게 되고 위대한 엔지니어를 찾고자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