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담 질문해봄
늬 앞에 모니터는 정지해 있는 거임?
정지해 있는 거지.
눈으로 직접 보셈
나뒹굴지 않잖음?
맞음? 틀림?
아마 다 마따고 허겠지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그런데
그런데
지구가 등속직선운동을 하잖음?
지구밖에서 보면 모니터는 정지해 있는 게 아니고 지구와 동일한 운동을 하고 있는 거지
아니 ㅅㅂ 뭔가 이상하지 않음?
눈앞에 보이는 색인 분명히 나뒹굴지 않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 아프지
정지해 있으면서 운동을 한다
언어로 표현할 방법이 없잖음?
이처럼 언어의 중의성은 우리의 다면적 생각을 막아버림
당장 쳐나가서 밖을 보셈 어디가 동궐?
죄다 평평함
근데 지구밖에 나가서 지구를 보면 동궐단 말이지.
근데 일겅 양자의 세계로 보면 형태가 또 달라짐.
못 믿겠으면 병원가서 엑스레이 찍어보셈
문제가 이거아임?
이것은 저 위의 문제와 동일한 것임
합의해가 용어를 하나만들면 끝날 문제
용어 하나를 제안해 드림.
'다형지평구'
이 용어 하나면 지구를 보는 인식혁명이 일어남
병먹금
그런 생각이 상대성이론의 기초가 된듯. 나는 안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상대의 입장에서는 움직ㅇ니다
제발 양자의 법칙은 양자세계 안에서만 지켜주셈
다형지평구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평평이들을 위해 용어 하나 정해드림 ‘애미뒤진평평이’
너는 차타고 달릴때 니 옆사람이 미친듯이 나뒹굴고 있니? - dc App
zzzzzzzz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