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한 지구를 주장하는 사람 중에 하늘의 별이 나사가 달아놓은 조명이라는 사람이 있고, 거기에 한 술 더 떠서 성경을 들이밀면서 종말을 외치는 사람이 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나사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별을 보았고, 내가 알기론 하나님이 별을 창조하셨다고 기록되어있는 것으로 안다.
이 둘을 조합하면, 나사의 정체는 사실 하나님이라는 것이 된다. 아니면 적어도 둘 중 하나는 틀려야 한다. 둘 다 옳으려면, 나사의 정체는 기독교 유일신이신 그 위대한 하나님이시고, 그 위대하신 분께서 고작 인간이 평평한 지구를 깨닫는 것을 두려워 하시어 가짜 조명을 돔에 박아넣으시고, 전지전능한 권능으로 고작 조명에 전력을 공급하는 잉여짓이나 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 아무리 내가 비종교인이라도 한 종교의 신을 이렇게 까내리고 싶지는 않으니, 둘 중 하나는 틀렸다고 하자.
그럼 누가 틀린 거냐?
설마 수천년 전부터 나사가 조명같은 전기제품을 수십~수백 km 상공에 달아놓고 전력을 공급했다는 병신같은 소리는 안 하겠지?
그런데, 성경에서는 나사 이전부터 많은 사람들이 별을 보았고, 내가 알기론 하나님이 별을 창조하셨다고 기록되어있는 것으로 안다.
이 둘을 조합하면, 나사의 정체는 사실 하나님이라는 것이 된다. 아니면 적어도 둘 중 하나는 틀려야 한다. 둘 다 옳으려면, 나사의 정체는 기독교 유일신이신 그 위대한 하나님이시고, 그 위대하신 분께서 고작 인간이 평평한 지구를 깨닫는 것을 두려워 하시어 가짜 조명을 돔에 박아넣으시고, 전지전능한 권능으로 고작 조명에 전력을 공급하는 잉여짓이나 하고 있다는 말이 된다. 아무리 내가 비종교인이라도 한 종교의 신을 이렇게 까내리고 싶지는 않으니, 둘 중 하나는 틀렸다고 하자.
그럼 누가 틀린 거냐?
설마 수천년 전부터 나사가 조명같은 전기제품을 수십~수백 km 상공에 달아놓고 전력을 공급했다는 병신같은 소리는 안 하겠지?
니가 수천년 전 하늘을 직접 봄? 하늘의 별은 원래 72별자리라고 하는 수백개 정도의 별 이외엔 존재하지 않았음. 근세 이후로 생겨난 별은 인간이 달아놓은 별이라는 거지. 나사는 광명회의 최근 곁가지일 뿐이고 그 본질은 제수이트와 광명회야.
그럼 반대로 너가 수천년 전 하늘을 봄? 어떻게 72개의 별자리라고 확신하지? 만약 우리가 아는 사실이 나사의 조작이라면 성경은 조작되지 않고 광명회만이 조작을 행한다는 증거는?
궁금즘이 너무 심해서 하나만 더, 근세 이후로 생겨난 별이라고 했는데, 보통 과학사에서는 뉴턴 이전까지를 과학의 암흑기인 중세로 본다. 그럼 중세의 마지막을 장식하던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금성 관측을 토대로 지구가 둥글다고 주장했는데, 이땐 전기 조명도 없던 시절이다. 이것도 광명회의 주작이거나, 아니면 노망난 늙은이의 헛소리야?
나사가 별 달았다는 걸로 논쟁하는 니들이 레전드다 옛날엔 별자리가 적었다는 기록이 어디있는지 모르겠는데 관측기술이 딸려서 그랬겠지
관측기술이 딸리기는?ㅋㅋ 갈릴레이가 목성 대적점 관찰한것도 몇백년전인데
지가 직접 가서 봤나 대적점이 있는지도 확실하지 않은 마당에 그런걸 믿네 ㅋㅋ
갈릴레이부터가 이미 극성 광명회 하수인인데 광명회 논리로 광명회를 설명하니 당연히 맞는말같지 ㅋㅋㅋㅋ
광명회의 증거를 찾고 광명회에 의한 조작을 주장하는 게 아니라 광명회의 존재를 가정하고 모든 걸 설명하려 드네
천체관측 해본적은있냐?ㅋㅋ 못배운놈
자기가 망원경으로 관찰하려고 노력이라도 한 다음에 저딴 소릴 하면 몰라도 그냥 방구석 키보드 워리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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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가아니라 하느님이 창세 이전 부터 만든것입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