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하다는것이 밝혀지만
인간들은 지구가 현실이 아닌 가상세계라는 점을 금새 깨닫는다
그리고 돔 바깥이 진짜세계라는 사실
진짜가 아닌 돔 내부의 존재들은 영원히 돔 바깥으로 나갈 일은 없으며 돔 바깥의 "제작자" 의 뜻에 따라 삶과 죽음 인과율과 조건 및 인연을 포함한 모든것이 결정돼 있다는 사실을 금새 깨닫는다
너무 많은것이 바뀌지
지금 인간 사회를 지도하고있는 세력 입장에서는 지옥일거다
누가 그들의 말을 듣겠나
그들도 똑같은 가짜일 뿐인데
제어가 불가능한 세상으로 변할거다
따라서 평평한 지구는 막을수밖에 없다
인간들은 지구가 현실이 아닌 가상세계라는 점을 금새 깨닫는다
그리고 돔 바깥이 진짜세계라는 사실
진짜가 아닌 돔 내부의 존재들은 영원히 돔 바깥으로 나갈 일은 없으며 돔 바깥의 "제작자" 의 뜻에 따라 삶과 죽음 인과율과 조건 및 인연을 포함한 모든것이 결정돼 있다는 사실을 금새 깨닫는다
너무 많은것이 바뀌지
지금 인간 사회를 지도하고있는 세력 입장에서는 지옥일거다
누가 그들의 말을 듣겠나
그들도 똑같은 가짜일 뿐인데
제어가 불가능한 세상으로 변할거다
따라서 평평한 지구는 막을수밖에 없다
결국 지구가 둥근 게 더 자연스러운 거라고 인정하는구만 - Блять!
근데 지구가 둥근거랑 유/무신론이랑은 저혀 관계가 없는데. 예로 카톨릭은 둥근지구와 진화론을 일부 인정하고 과학자 중에도 유신론자가 많음. 빅뱅 이론도 신이 그 원동력이었다는 식으로 해석할수도 있음. - Блять!
그리고 하늘의 별도 조작하고 과거의 천체관련 역사 자료도 위조해서까지 지구가 둥근것과 지동설을 주장할 수 있는 수준이면 종교를 말살시킨 다음에 종교 관련 역사자료를 다 없애버리면 그만 아닌가 - Блять!
가상 뜻도 모르는 새기가 참 우주의 비밀은 잘도 아네?? 메트릭스 같은게 가상세계고 니가 표현한 돔형 세계라는건 마치 수족관 처럼 지구도 신적 존재인 관리자에 의해 통제받는다는 이야기인데 인류 태초의 문명이 샤머니즘 같은 신앙 사회였던걸 떠올려본다면 오히려 니가 말한 그 세계관에 더 적합하다 굳이 주작할 필요없이 돔형 세계관과 신을 받들면 되는것임 그걸 왜 굳이 부정하겠냐??? 지구가 둥글다는건 기원전부터 밝혀진 사실인데
너무 많은것이 바뀐다는건 지구가 둥글다는 가정하에 발전한 몇천년의 역사가 부정될때 이야기고 애초에 부정안하고 걍 평평하구나 하는게 인식하기에도 자연스럽고 받아드리기도 편한데 그걸 굳이 몇천년간 주작했다가 이제와서 못 밝히는게 너무많은게 바껴서다??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치 우리가 생각하는 절대자들 위에 수 많은 절대자가 있다면 국가의 원수쯤이야 우주에서 개미중에 여왕개미 정도로만 인식되어 권력형성이 안돼겠지 ㅊㅊ
힌국어로 씨부리는데 어떻게 한국인이 이해할 수 없는 말을 만드는지 이것도 재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