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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세상에 태어난게 행복한거임?

내가 어디 지옥에 있다가 이 지구라는 유토피아에 온 거임?

그냥 순전히 부모의 의지대로만 나온거면 책임을 지고 키우는게 맞는거 아님?

왜 키워주셔서 감사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