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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은 지구가 동궐다고 상상해서 만든 지구 모형이다.


참 아이러니 한 게 뭐냐면


가스 먼지 짱돌 이런색이덜이 서로 믹스해가


저러한 대칭성을 보이는 곡선의 형태를 만드는 것도 이해가 안 허지만


저 푸른색 색이가 접착제로 붙여놓은 것마냥 딱 붙어 있는 것은


일겅 뭐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 걸까욧?


저 동궐이 모형에 물을 부으면 물이 딱 붙어 있을까욧?


심지어 동궐이덜은 지구가 회전을 하며


회전속도가 시속 대략 1660km 와 108000km라고 나대고 댕기던데


그런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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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모양의 색이가 회전을하면 요래 푸른색 색이가 밖으로 튀어 나가거든요.


즉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실증하는 물질들의 물리작용은 요렇다는 겁니다.


점마덜의 상상속 뇌피셜은 일상생활에서는 아무런 역할도 하지 않는데


일겅 뭐 어떻게 이해를 해야하는 걸까욧?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래나 저래나 이런 모든 것덜을 증명해야할 색이덜은 동궐이라는 것입죠


우리 푱푱이들은 대기나 타고 있으면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