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미국인 밖에 달나라에 간사람이 없는가? 구라이기 때문임. 그 당시 소련이 훨씬 더 미국보다 우주기술력이 뛰어났고 그는 결국 군사기술과 연결되었음.

어자피 미사일쏘는 기술이랑 로켓쏘는거랑 그게 그거 군사력에서 소련에게 밀리면 안되는 케네디대통령이 과학기술은 쥐뿔도 모르면서

그럼 우리는 달나라에 최초로 사람을 보내겠다는 망언을 공식석상에서 하게됨.

당시 미국은 지구궤도도 한바퀴도 돌지못하는 상태였음. 나사는 불가능한걸 알면서도 시대배경으로 인해 그냥 진행함.

천문한적인 금액이 소요되었고 그 당시 과학력으로 당연히 불가능 지금도 불가능 이제 해내지 않으면 그 천문한적인 세금을 낸 납세자들의 원성으로 자리에서 내려와야되었기에 그냥 구라치기로 함.

달에 가기 가장 큰 걸림돌은 매순간마다 태양에서 폭팔하는 엄청난 전자기파로 인해 치명적인 방사능대가 지구를 둘러싸고 있음. 그걸 뚫고 갈려면 우주선 외벽을 1M이상의 납으로 둘러싸야됨. 아님 피폭되서 그냥 죽음 그 당시엔 그걸 알지 못했고 지식도 없었기에 닐암스트롱은 그 당시 우주에서 죽어야 정상. 그래서 지금까지도 모든 우주선들이 고도 1000마일을 못넘고 저 근처에서 맴도는거임. (무인우주선만 달나라가는 이유) 나사대장은 그래도 양심의 가책을 느끼고 아폴로 구라 출시 1일전에 사퇴. 달에 최초로 갔다온 3명의 우주인이 기자회견할때 표정만 봐도 구라인걸 알수있음..

똥앂은 표정임...

인류역사의 가장 큰 일을 하고도 전혀 기쁘하지 않고 내키지 않는 표정만 짓고 있음. 생각해보라 현재의 우주왕복선이 400km 상공에 떠있으며 우주왕복선이 고작 지구위 300km 언저리를 날고 있는 시대임에도 불구하고 1960년 컬러 TV가 막 보급되기 시작한 시대에 그 거리의 600배를 고작 3명이서 달에 한방에 착륙해서 달의궤도를 4000km이상으로 도는 사령선에 정확하게 다시 도킹해서 돌아왔다고 믿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