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 연료를 통해서 인류가 우주여행을 하겠다는 것은 망상임.


새총으로 쏜 돌멩이가 고작 날아가봐야 아파트 맞은 편 건물 유리창 깨는 정도.


아폴로 달 구라가 나온 시절에 새턴 V가 가진 능력으로는 지구 궤도조차도 탈출 못함.

고작해야 지상에 있는 구경꾼들 시야에서 사라지게 하는 정도였음.


당시에는 사기극을 벌이는데 그 정도면 충분했음.

마술사가 관객들 눈속임하는 수준의 트릭


속임수를 통해 미국이 얻을 수 있었던 패권주의와 우월주의는  

결국 모든 속임수를 정당화시킬 수 있었고

결국 그 속임수를 위해 끝없이 새로운 속임수를 만들어냄.


과학적으로 아무리 아폴로 달 탐사가 불가능했음을 증명해줘도

끝없이 속임수를 만들어내어 속임수를 정당화할 것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