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 아폴로가 달까지 가는 여정을


내가 직접 똑같이 시뮬레이션 돌려서


달까지 가는걸 한번 느껴본결과





엄청난 지루함과 인내력이 필요하다는걸 깨달음 ㄷㄷㄷ

시뮬레이션상 2일 걸렸는데

쉽게 예를 들면

3.8G영화 한편 다운 받는데 2일 걸렸다고 생각해보면됨ㅇㅇ

38만km가 말만 씨부려서 체감이 잘 안됐는데

와 ㅋㅋㅋ 존나 먼거임

하지만 중간 궤도 수정을 해야 되는 타이밍이 있는데

이순간 한번 놓치면 안되기 때문에

지루한 와중에 꼬박꼬박 위치벡터 확인해야 함

달에 근접했을때는

진짜 ㄹㅇ루 긴장의 연속임

속도 못맞추거나 위치 못잡으면

달에 그대로 충돌하거나

조금만 벗어나면

바로 태양의 중력으로 바뀌기 때문에

달을 놓치게 됨

ㄹㅇ 긴장의 연속

하지만 달 궤도에 성공적으로 안착되면

안도의 한숨이 나옴

ㄹㅇ





그당시 아폴로 우주비행사들은 대단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