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짤은 원자폭탄 폭발의 모습이다.
빅뱅이란 걸 상상하면
원자폭탄과는 비교 불가능한 폭발로
그런 폭발에서 완벽한 구형을 갖춘
물체가 생성된다는 것은 상식상으로도
가능성이 0이다.
하지만 망원경을 통해 관찰한
속칭 '별' 들이라는 것은
사실상 완벽한 구형에 가깝다.
누군가가 만들어서 거기 배치해 놓았다는 뜻이다.
그게 바로 하나님이요 조물주님이라는 것이다.
빅뱅이란 걸 상상하면
원자폭탄과는 비교 불가능한 폭발로
그런 폭발에서 완벽한 구형을 갖춘
물체가 생성된다는 것은 상식상으로도
가능성이 0이다.
하지만 망원경을 통해 관찰한
속칭 '별' 들이라는 것은
사실상 완벽한 구형에 가깝다.
누군가가 만들어서 거기 배치해 놓았다는 뜻이다.
그게 바로 하나님이요 조물주님이라는 것이다.
완벽의 기준이 뭐지 도대체 저 하늘을 보고 어디가 완벽으로 보임? 완벽한게 산소도 없이 못사는 천체가 수없이도 많음?
당연히 빅뱅 직후에는 그런 것이 형성될 수 없을 것이다. 너는 열이 식을 시간을 배제하고 생각했다. 구형이어도 완벽하지 않고 약간 타원을 이루고 있다. 이는 중력이 고르게 작용하여 공을 이루려고 해도 공전하는 위성에 영향을 받는 별도 있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를 제외하고라서도 억지로 우주의 설계자가 있다고 생각해봐도 우주를 이렇게 척박한 환경으로 만든 걸 보면 딱히 생명에는 관심이 없을 가능성이 높다. 지구로부터 110억 광년 내에 지구형 행성이 약 24개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관측가능한 우주의 규모에서 봤을 때는 더욱 심각하다.
우주는 블랙홀과 무수한 별들의 자/공전으로 이루어진 쇼라고 봐도 무방하다. 인간의 존재는 그에 비하면 티끌보다도 작다. 조물주의 보살핌을 받았다기보다 우연의 산물이라고 보는 게 합당하다.
중력때문에 입자들이 뭉쳐져서 구가 된거지 볍신이네 ㅋㅋ 암것도 모르면서
'중력'
500배 - dc App
별과 같은 항성들은 겉으로만 보기엔 그렇지 실제로는 울퉁불퉁한 구형임 - dc App
애초에 지구에서 등거리 관측을 하면서 우주 관측이 구형이 된거고 관측거리 바깥이 어떤지도 제대로 모르는게 현실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