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원숭이가 공동조상에서 유래된 것은


뭐 그렇다 치셈...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단순 생물학적인 면만 보면 그럴 수도 있지


그런데


되물어봄


인간이 생물학적인 현상만으로 이해되는 존재인가?


진화론의 오류는 인간이 생물학적인 현상만으로 이해되는 존재가 아닌데도


생물학적인 현상이 인간의 전부인 것 마냥 나대는 사고를 한다는 거지


생각해봐


인간이 물질적 사회적인 조직으로 발전하는데


인간과 원숭이가 공동조상에서 유래된 것이 무슨 관련이 있다고 지랄임?


이것에 대한 것은 오히려 역사를 역추적해 가는 것이 모범 답안이 될 수 있음.


역으로 가보자 이거야


기원전 4000년이 나오지...........


그리고 시작은 무슨 피테쿠스 그 유인원이 색기가 아니라


천사임 천사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천사들의 개입이 있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역사적인 팩트임.


문명의 발전이 한지역에서 다른지역으로 전파되었다는 설이 있는데


개소리고


동시다발적으로 폭발적으로 발전했음.


유전적 '혁명'이 있어야 가능한 현상이지


외부의 유전적 개입이 있었다는 강력한 증거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