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저번에 말해줬을거임. 느금창슈타인과 그 떨거지들이 인류사에 어떤 폐해를 일으켰는지ㅇㅇ기억안나는 놈들은 참고






이 속칭 과학자라고 주장하는 사기꾼들은 여느 구라쟁이들이 그러하듯 계속 거짓말을 거짓말로 덮다보니 나중엔 감당할 수 없는 거대한 구라덩어리가 만들어짐.


일반 사기꾼이면 걍 깜빵에 넣으면 해결되지. 문제는 지금의 이 사기꾼들은 그들을 제외한 인류 전체와도 비견될만한 금력,권력을 가졌다는점임.







여튼 각설하고, 시작은 단순히 아인슈타인이 양자역학과의 대결에서 3연벙당하고 홧병나 뒤지는데서 시작했음.


아인슈타인의 연이은 병크로 유태인이 그렇게 주장했던 신의 민족설이 그 근간부터 흔들려버림. 하지만 포스트 아인슈타인은 나올 기미도 안보이는거임.


그래서 결정했지. 제 2의 아인슈타인이 없다면, 아예 아인슈타인을 물리학계의 성역으로 만들자!








우선, 양자역학보단 상대성이론을 더 이슈화시켜야 했음. 그러려면 이 우주를 상대성이론만으로 풀어내야했지.


하지만? 곧 벽에 막히지. 왜? 뉴턴의 중력이론과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이론으론 셋 이상 행성의 중력도 설명 못하거든.


따라서 새 동반자를 영입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낀 우리의 애미뒤진 유태인과 따까리새끼들.


그리고 선택된 인물이 바로 플러









이후부터 이 구라쟁이들은 케플러의 법칙과 상대성이론을 "절대법칙"으로 설정하고 우주를 정의함.


과정은 순조로웠음. 상대성이론이 위대해서?ㄴㄴ걍 뉴턴과 케플러만으로도 사실 대부분 설명이 가능함. 상대성이론은 숟가락 얹은거고ㅇㅇ 하지만 여느 사기꾼들 구라의 최후가 그러하듯, 결국 최후의 모순이 도래하고말지.


이 우주를 케플러,뉴턴,상대성이론을 이용해 계산하니까말야


이 우주 전체에 존재하는 물질이 중력적으로 존재해야 하는 물질의 겨우 4.9%밖에 안되는거임.









니들 생각해봐라. 상식적으로 이정도 모순을 발견했을때


1)아! 내 생각이 잘못되었구나! 전제에 문제가 있나? 그러고보니 상대성이론은 애초에 모순있음이 증명된 이론이니 다시 검토해야겠다.



2)우리 위대하고 전지전능하신 아인슈타인님의 이론이 틀릴 리 없어! 블랙홀이 예외인거뿐이야! 따라서 우리가 중력 외에 어떠한 상호작용도 못하는, 즉 우리가 볼 수도 만질수도 없으므로 절대 증명은 못하지만 아무튼 무.조.건. 존재하는 어떤 물질이 있는거야!



뭐라 생각하는게 맞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가리가 장식이 아닌 정상인이면 당연히 1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유태인과 따까리 씨발년들은 일말의 주저없이 2를 선택해버림. 그래서 만들어진 이론이 바로


암 흑 물 질


아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 씨발년들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양심 어따 팔아먹었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러니까 개콘이 망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무서운게 뭔지아냐?누가봐도 개소리인걸 유태인들의 압도적인 자금력을 바탕으로 전 메스컴과 과학자들이 동시에 주장하니까

"진실"이 되어버렸음









니들도 정신차려라. 지금 이 미친놈들이 정상인 시대는 인류 최악의 적, 유태인이 주도하고 있다. 그런의미에서 다시한번 아인슈타인이 얼마나 버러지인지 증명한 열사님 두 분의 명언으로 마무리함


보어


아인슈타인 씨, 신에게 그만 좀 이래라저래라 하시오




스티븐 호킹


아인슈타인의 "신은 주사위를 던지지 않는다"라는 말은 틀렸다. 블랙홀을 생각해 보면 신이 주사위를 던질 뿐만 아니라 어쩌면 그가 가끔 우리를 혼동시키기 위해 주사위를 안 보이는 곳으로 던지는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