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이적에 증명이란 과정이 필요한가? 신의 이적으로 빚어진 이 세상 자체가 그 증거다.
반면 둥글이들은 신을 부정하고 지들 멋대로 이론과 증명이라는 프로세스를 만들어 행한다.
증명이 필요한건 오직 둥글이들의 그 괴상한 프로세스일 뿐이지, 신과 그분의 종들에겐 하등 필요가 없다.
결국 주장에 증명을 못하거나 반증이 생기면 그 주장이 틀린게 돼버리는건 오직 둥글이들에게 해당되는것일 뿐이다.
근데도 왜 둥글이들은 꾸준히 그 증명이라는걸 우리에게 계속 강요하는걸까? 마치 페미니스트를 보는 것 같다
양아치노?
어디가 양아치임? 내 본문에 틀린부분이 있음?
세상이 신의 피조물이라는 증거를 줘야 믿던 말던 할 거 아니야
그게 바로 너네들 오류라는거임. 그러하기에 그러한건데 거기에 증명이라는 과정을 넣어야 한다는거부터 너희의 오만이라고
모든 논리학과 과학을 개소리로 만들어버리는 망언인데
둥글이로치면 다른 물리법칙이 적용되는 다른 우주에서 r^2에 반비례하는게 중력이다 주장하는것과 같음
https://youtu.be/_w7Ksdh_wxI
뭐 좀 물어보자. 니넨 아무것도 없는 데 신을 믿진 않을거란 말이야? 어디서 접했고 신이 있다고 생각하는 근거는 뭐야?
부모님은 니가 커서 효도할거란 증거가 있어서 너 키우시냐?
아니, 그렇다고 믿고 싶으신거지
답 나왔네, 넌 그냥 있다고 믿고 싶은 거잖아
신과 인간은 증거가 필요한 관계가 아닐진데 왜 계속 증거를 찾는지 난 그게 더 이해가 안됨. 과학자들은 근거가 있어서 이 우주가 언젠간 과학으로 다 설명될 날이 올거라 생각함?
과학으로 설명 못되는 부분이 신의 영역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신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학으로 모든 걸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거다.
넌 그럼 신이 없다는 믿음을 가진거네?
이 세상이란게 그래. 결국 생각과 생각이 상충하면 뭐가 더 진실에 가까울까의 척도를 잴 때 결국 더 진리에 가까운 척도가 아닌 다수가 공감하는 척도를 사용하거든
그래.
왜냐면 진리에 가까운 척도를 구별할 능력이 없어서ㅇㅇ그리고 그 다수가 공감하는 척도에도 수많은게 있음
다수가 공감하는 척도를 사용한다? 그럼 공감의 요인이 뭔지를 생각해봐. 사람들은 조금이라도 더 증거가 있는 것에 끌린다고
물리학도 그렇지만 투표나 수학같은것도 그 척도로서의 작용을 함
우리가 가장 이상에 가깝다고 생각하는 척도로 박근혜,문재인을 뽑았으니 걔들이 최선이라고 할 수 있을까?
수학은 가장 직관적이니까. 그렇지.
야 답글을 넘 늦게 달았다 말이 좀 이상하게 됐다
이명박 박근혜가 최선이라 한 건 아니다
이처럼 결국 너희가 주장하는 그 물리학도 세상에 "꽤 잘"맞아떨어지는 척도일 뿐인데 그게 마치 검증된 진리인 양 말하니까...결국 뉴턴의법칙, 상대성이론,양자역학 전부 너희 과학계에선 이론일 뿐인데 말이야
"꽤 잘"과 "완벽하게 잘"은 다른 거잖아. 아직까지는 그 이론이 들어맞는 거고, 완벽하게 검증됐다고 할 순 없지만, 안 들어맞는 부분이 발견된다? 이론 폐기해야지.
실제로 뉴턴의 법칙을 깨부순게 상대성이론이고, 그 상대성이론도 호킹에 의해 틀렸단게 증명됐고, 양자역학은 애초에 기존 물리학자들이 생각한 물리학의 존재의의 자체를 부정하는 이론이고
우주를 다 헤집고 다니지 않는 이상 완벽하게 검증한다는 게 가능하냐? 아직까지는 가장 완벽한 이론이니까 신뢰하는거야
그래서 하는말임. 너희도 증명이 불가능하고 우리도 증명이 불가능함. 하지만 너희는 가설-증명이란 프로세스가 필수적이지만 우리는 그 프로세스가 필요가없음
결국 너희는 스스로 모순을 갖고 살아가지만 우리는 모순이랄게 없음
"신이 존재한다"는 전제를 증명해내면 모순이 없지
방금전에도 말했듯, 그 증명이라는 과정은 너희의 몫이라니까?
신은 존재한다. 없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이다. 이거 아니냐? 있다는 증거가 없으니까 없다고 생각하는 게 먼저 아닐까?
어쩌다가 무신론 권유가 됐네. 미안
니 종교를 건들 생각은 없었는데 이렇게 됐네.
물리학은 진리다. 아니라는 증거가 없기때문이다. 이런식의 말장난 하자는 얘기임?
물리학은 아직까진 진리로 보인다. 모든 경우에 다 들어맞기 때문이다. 이뿐이다.
그리고 난 천주교,기독교,불교,이슬람교 다 아님. 신이 있다고 믿는 유신론자일 뿐임
아직까지는 다 들어맞아 보인다.
그래? 그게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니지만
신은 있는걸로 보인다. 아직까지 신을 떼놓고 생각할 수 없는 사례들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내 요점은 니가 종교를 믿건 말건 상관은 없는데 물리법칙은 아직까지는 모든 곳에 다 들어맞고 있음으로 아직까지는 사실로 보인다. 이 정도다.
그래 물리학법칙으로 양자요동이 왜 생기는지 설명해봐라
그리고 왜 블랙홀 내부 시간이 흐름?
왜 관찰(여러 작용)을 하면 파동이 입자로 바뀌지?
왜 양자역학에 통계학을 사용하지?
니 말은 거기까지 물리학법칙이 증명해내지 못하면 신을 인정하라는거냐?
내가언제 인정하라고 강요함?그저 물리학은 "꽤 잘" 설명한거지 "아직까지 모든 경우에 다 들어맞는"건 아니란거임
그리고 그 아직까지 모든 부분을 설명하지 못하는 이론을 수정하고 설명할 수 있는 이론을 만드는 게 과학자들 일임
ㅋㅋㅋㅋ물리학도가 마치 신학도같은 말을 하네
결국 너도 언젠간 이러한 부분들이 물리학을 통해 설명될거라 믿을 뿐인거지, 명확한 증거가 있는게 아니잖아?
그래, 설명 못하면 거기부턴 신의 영역이라고 본다.
그러니까 너도 신이 설명하리라고 믿는 거다? 명확한 증거 없이?
또 반복해야 되는데 애초에 증명이란 프로세스를 적용하는것부터 물리학적인 관점일 뿐이라니까. 그리고 너도 인정했듯 결국 둘 다 믿음에서 시작한거잖아?
그래 계속 원점이네, 둘다 믿음에서 출발한 거지. 근데 왜 이미 여러 방법으로 증명이 된 둥근 지구를 부정하는거냐?
그냥 재밌어서 하는건데 뭐라하노ㅋㅋㅋㅋㅋ여기 진심으로 하는놈이 어딨음?
순진한 친구네이거
개새끼야 찐평인 줄 알고 열심히 했잖아
평면이 아니란 증거를 니가 제시해야지. 말했다시피 증명은 너희의 몫이라니까?
인터넷은 장식이냐? 사진도 있고 둥근지구에서만 일어날 수 있는 현상도 있고
검색만 해봐도 충분할텐데
말했을거임. 증명은 너희의 몫이라고. 그 이론이 진실이라면 그로부터 파생되는 모든 현상또한 너희가 설명해야 할 몫일뿐임
너희 사고방식대로면 계속 반례를 제시하는건데 왜 안믿는다고 화를내지?
그래서 니가 반례를 제시하긴 했냐...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96152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96158
저거에 지구 곡률 표시가 돼있지 않다고 한들 별 문제는 없을텐데. 그냥 잘못된 증거를 제시했을 뿐이고 지구 곡률이 나타난 사진은 차고 넘침
뇌피셜이지만 내가 보기에도 그냥 휜다리 같긴하다만
그거 에틸렌한테 말하면 ㅇㅈ해줌
뭘 인정해주는데
물리학 증명이란게 특정 사람들한테만 둥글이들끼린 틀려도 그냥 넘어가는 싸구려 학문이 아니라는거
저 다리 이름 뭐임? 검색좀 해보게
내가 틀렸는지 아닌지 좀 보겠음
모르는데?여기꺼 캡쳐한건데?
근데 에틸렌이 준 자료보니까 딱히 휜 것 같진 않은데...? 난 잘 모르겠다 솔직히
근데 왜 물리학이 싸구려학문이니 뭐니 이쪽으로 가냐? 내가 묻고 싶은 건 저게 어떻게 둥근지구의 반례가 될 수 있냐는 거임. 저 사진에 곡률이 안나타나 있다고 해도 둥근 지구가 사실이라는 거에 무슨 타격이 있냐?
그건 둥글이들한테 물어봐야겠지? 저 사진이 둥근지구의 증거라 주장하니까 반박하는건데?애초에 난 댓글에 '저게 증거라는 둥글이들 주장이 틀렸거나 평평론을 인정하는거거나'라고 써놨는데 둥글이들이 둘 다 부정하니까 둥글이들 입장에서의 반례가 되는거지
물리학에서 관점의 중요성 알지?ㅇㅇ
댓글보셈 난 진짜 써놨음 https://m.dcinside.com/board/universe/96162
애초에 '증명'을 못하면 그 무엇이든 필요가 없음. 예를 들어 범죄현장에서 피해자가 살해당했다는 증거(혈흔, 상처, 지문 등)을 찾아야 이 사람이 타살임을 알 수 있듯이 무엇임이 사실임을 입증해야 비로소 바른 소리가 되는 것임. 평평지구든 둥근지구든
너가 평평지구론에 대해 증명이라는 프로세스가 필요 없다 말했는데 그럼 턴옵이 굳이 '달 뒤의 별' 영상을 올릴까? 그도 어거지로 증명하려고 올린 거야
그리고 증명이라는 프로세스 없이 판단을 하면 마치 범죄 현상에서 CCTV나 지문 등 타살 흔적이 발견되었음에도 책에 뭐 대낮에 죽었으니 자살이다 뭐 이렇게 나오면 그걸로 끝 이렇게 결론짓게 되는데 이게 14:49:36(시간)에서 니가 지껄인 거랑 같다는 거 암?
하던 얘기나 계속 하자. 저 사진 하나 가지고 둥근 지구를 주장하는 게 아니란 걸 알잖아. 저 사진이 가짜라고 가정해도 둥근 지구 이론엔 아무 타격도 안가고 마찬가지로 평평지구론에 아무런 도움도 못돼. 둥근 지구를 부정하려면 둥근 지구에서 일어날 수 없는 현상을 가져오거나. 평평한 지구의 사진을 들고 오는 게 맞을 거야. 근데 넌 사진 하나만 계속 때리고 있잖아? 평평지구는 틀렸다에 대한 방어는 될 지 모르겠지만 둥근지구는 틀렸다에대한 근거는 될 수 없다는거야.
그럼 수사에서 무죄추정의 원칙이 있으니 물리학에서도 증명 못하면 신의 이적을 전제로 하나? 다른 시스템에서 비슷한 성질이 있다고 그걸 일반화하는게 타당한지 생각해봐라
그 사진이 거짓이면 둥근 지구가 거짓이 되냐? 좀 더 중요한 걸 건드려야 하지 않아?
그렇지뭐. 내가 직접적으로 틀린 증거를 발견한게 없긴함. 근데뭐? 내가 거기에 시간과 돈 써가며 증명할 입장도 아닌데?그냥 둥글이 주장들 논파하는게 내 일상 살면서 할 수 있는 유일한 반론인데 어떡하냐? 넌 뭐 직접적인 증거 손수 찾아서 말함?
과학에서는 신을 염두에 두지 않음. 왜냐? 신이라는 존재를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가 없으니까. 무슨 사실을 증명하는 데 실패하면 과학자들은 다른 방법은 없는지, 계산이 틀렸는지를 검토하지 신을 찾지는 않음. 만약 우리가 모른다고 무조건 신을 찾으면 과학기술이 여기까지 왔겠나
그럼 신 떼놓고ㅇㅇ증명 못하면 적어도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추정해야겠네. 이걸 부정하면 결국 과학이 해결해줄거라 믿는다는 본질은 동일한데 왜 부정하는거?
난 니가 평면지구를 믿는 이유에 대해서 의문이 들기 시작한다.
안믿는다고 아까 말했는데 계속 개소리하노
둥글이 운운하는 놈이 평면지구는 안 믿냐 신기하네
니 목적은 물리학이 좆목질로 가득찬 병신학문이라는 걸 증명하는 거냐?
아닌데? 평평지구 믿는데?
하지만 이렇게 다른 증명법을 찾는 과정에서 새로운 것을 알게 된다는 것이 신학과 과학의 차이다. 예를 들어 백조자리 방향에서 X선이 관측된다면 과학자들은 '신이 우리에게 주는 메시지다' 라고 안하고 이런 현상을 설명할 수 있는 게 없을까 하고 예전 과학자들이 수학적으로 예측했던 것을 논문에서 찾아내서 새로운 것을 연구하게 함. 힉스 입자도 2012년 알 수 없는 입자가 발견되었는데 알고보니 1963년에 이미 피터 힉스 교수가 예측했던 것처럼 과학은 새로운 것이 계속 발견되어 새로운 것이 계속 싿이는데
뭐래 나 성대 물리학과 나왔는데
평평지구론은 수십년 간 새로 밝혀진 게 있나?
말장난하냐?
ㅈㅅ
한마디로 신학은 '믿는데' 과학은 '믿지 않는다'는 거임
신학->평평지구론
너네 좀 다른데 댓글달아라 존나길어서 댓글달기도 힘드네. 그리고 오늘은 할만큼 했으니 내일 마저 놀아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