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내용대로라면
엄청나게 장대한 내용을 기록했을게 분명한데 실제 책은 엄청짧지
보아라
눈앞에서 초천사와 마룡왕같은 놈들이 난리치는데
스케일이 그렇게 크면 자세한 것 하나하나까지 묘사하고 싶은게 인간의 성질이야
근데 실제 성경은 어떻지?
문장 한문장쓰고 뛰고
대충 쓴 시같잖아
하지만 아무리 그래도 악마의 날개 곡선의 공식 같은 걸 쓸 수 있을 리가 없으니
막 이해할 슈 없을 정도는 아니겠지
근데 그렇다 쳐도 우리가 아는 성경은 너무 짧단 말야
최초에 엄청나게 자세하게 기록되있었는데
그책을 복사하려니 너무 길잖아?
그래서 대츙 요약해서 적은 거지
게다가 인간이 그 많은 내용을 헷갈릴 수 밖에 없고
그 다음에 그책을 또 복사하고 옮겨쓰면서 내용이 실제가 아닌데 추가한 내용도 들어가고
또 빠지고 하다보니까 지금의 성경이 된거지
지금은 책을 똑같이 얼마든지 복사할 슈 있지만
유실된 과거 내용은 복규못하지
그렇게 오래된 사건의 기록이 제대로 남아있을 리가 없지
하다보니 츄가된 내용도 있고 사라진 것도 있겟지
뮬론 사실인 부분도 있겟지만
그부분은 적을 거야
그러니까 사실인 부분보다 소설인 내용이 더많겠지 그럼 분류가 소설쪽이 아닐까?
어차피 어디가 진실인지 모르니
성경 책에도 종류가 다 다르잖아
그중에 에녹서<- 이게 제일 사실에 가까운 것 같음
현재 종파는 저걸 가짜라 하는데
내가 아까 말했듯 현재 성경이 거짓이 훨 많단 말이지
그러니까 반증을 들면 오히려 거짓이라고 알려진게 사실이 많이 기록된게 아닐까?
근데 길긴 길어서 끝까지 읽는새끼가 별로 없음 ㅋㅋㅋ
성경은 사실입니다. 감사합니다.
하지만 그 중 어디가 사실일까? 성경도 결국 인간이 기록한 내용일 텐데 시간이 지나면서 달라진 내용이 있는 건 당연하지 신력으로 직접 만들어진 책이라면 인간이 복사할 수 없을테니 성경은 인간이 기록한 거겠지 어떤것이 사실인지 기록된 책이 따로 있지 않을까? 하지만 그책도 시간이 지나면서 내용이 달라졋다면? 아뮤도 모르는 거지 결국엔 존재하지 않고
생각할 수도 없는 것이라면 당연히 책으로 쓸 수 있을 테니 사실이 있는것이지 당연한 걸 굳이 의견처럼 말할 필요는 없어 하지만 중요한 점은 현재 성경의 어는 부분이 진실이냐는 거야 최초의 기록으로부터 달라진 내용이 없잖아요 라고 할 수 도 있는데 이건 틀린거지 성경은 인간이 기록한 책인데 불변하고 완전한건 신이나 거기 준하는 자들 밖에 없으니까 그러
니까 변한게 어뵤다라는 건 신이아닌 그길록을 전달한 자들도 위대하다 라는의견으로 우상숭배가 되지 이건 이단으로 간주하잖아? 물론 이단으로 간주한다는 근거가 현재의 성경이라면 실제 과거에서 어떻게 규정하는지 모르겠지만 말야? 이런것도 결국엔엔 중요하지 않아 중요한건 성경의 어디가 실제냐는 거지 보통 기록될때 대상의 이름같은곳 달라지는 경향이 적으니
까 루시퍼가 실재했을 가능성은 높지 하지만 실제로는 루시퍼가 한일 중 어디부터 어디까지가 사실일까 현재로는 루시퍼란 타락천사 자체를 인정하는 건 아니라지만 루시퍼가 잘 알려져 있는거라면 실제로 루시퍼가 거대한 일을 했고 그게 인류의 무의식게 각인되서 유명하게 된 걸지도 모르지
틀따딱딱
성경 기록의 보존성은 사해사본과 여러 고대 타나크 문서와의 비교분석학으로 놀랍게도 처음 그대로 보존되었음이 입증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1세기인 지금도 유투브나 인터넷에서 가짜뉴스나 렉카충이 펼치는 판국에 문명이 존나 미개하고 지구가 둥글다는 사실도 몰랐고 1광년이라는 개념조차 인식도 못한 문명이 존나게 미개한 2000년전 시대의 짜깁기 소설 따위를 믿는게 정신병자들이지
갓직히 양판소자나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