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러면 무슨 이익이 있다고 조작을 하냐?
지구가 둥글다 조작하는게 맞다고 치자.
익명(124.58)
2021-09-22 21:31:00
추천 3
댓글 27
다른 게시글
-
미국이 UFO에 시큰둥한 이유는
[1]익명(118.37) | 2026-09-22 23:59:59추천 1 -
생각을 전환해라 애들아
익명(118.37) | 2026-09-22 23:59:59추천 0 -
외계인은 없다 애들아......
익명(118.37) | 2026-09-22 23:59:59추천 1 -
평평이 진짜 멍청하다
[9]익명(brahmastra) | 2026-09-22 23:59:59추천 11 -
우주가 무중력상태인데 어떻게 지구가 탄생했다는거임
[24]익명(223.62) | 2026-09-22 23:59:59추천 17 -
[영상]어떻게 스페이스X의 경쟁사는 파산했는가
에틸렌(bookbg) | 2026-09-21 23:59:59추천 2 -
ㄴ평평이면 창조론이 맞음
익명(223.38) | 2026-09-21 23:59:59추천 0 -
여기는 지구 평평이들이랑 싸우는곳임?
[3]초코왕방울(cookiekingdonn) | 2026-09-21 23:59:59추천 1 -
[Inspiration4] 우주에서 보내온 VLOG
[10]익명(58.123) | 2026-09-21 23:59:59추천 2 -
예수님이 구원자인 이유를 아십니까? ㅋㅋㅋ
[1]예수쟁이(1.231) | 2026-09-21 23:59:59추천 4
이 질문만 여기서 몇번째 보는줄 모르겠네. 정 모르겠으면 검색을 한번 해보는거 어떨까?
나사의 2020 회계연도 예산은 226억 달러이다.이는 미국이 회계연도에 지출할 계획인 4조 7천억 달러의 0.48%에 해당한다.[2] 미국은 설립 이래 나사에 거의 6500억 달러를 지출했다. - 위키백과
나사는 돈을 벌지, 우주 천문학 물리학에 연관된 사업의 규모는 측정할 수 없음. 각 대학 교수들은 지동설을 부인하면 밥줄이 끊어질뿐더러 자신이 살아온 인생을 송두리째 부정해야함. 전부 쓰레기통에 처박아버려야하지. 마찬가지로 대학원생들이나 학부생들도 자신의 인생에 대한 집착이 되는것임. 지동설 빅뱅우주론과 연관된 문화산업들도 마찬가지로 모두 돈과 지위와 권력과 연관되어있음. 오래전에 수학에 집착하는 비밀사교집단 피타고라스 학파에서 후에 카톨릭 예수회가 만들어낸 지동설과 빅뱅이론 우주과학이 이제는 전세계에 펴졌음. 이제는 나사의 어느 양심있는 과학자가 고백한다고 될일이 아님. 관련 산업에 속한 모두가 각자 인생을 걸고 거짓을 사수해야하는 상황이됨
이들은 대부분 알고도 모른척 돈과 지위를 추구한다기보다는 사실 이들 중 대부분의 사람들도 속고있음. 진실은 아주 아주아주 소수만 알고 있음. 사람의 목표는 현생의 지위와 돈과 권력 때문이고, 이 일은 사람만 추구해서 되는 일이 아님. 이들 뒤에 이 모든 사건을 조작하는 배후에는 사탄이 있음. 사탄의 목표는 사람이 창조주를 부인하게 만드는 것임. 지옥데려갈려고.
달착륙이 사기였다는 것은 미국 정계의 극소수 엘리트들은 지금도 이미 알고 있을 것이고, 당연히 나사의 최고위층들도 알고 있는 내용이지. 이들의 공통된 목적 중 하나는 미국의 패권유지도 있음. 우주 산업을 선두하는 미국의 위엄을 과시하기 위함도 있고, 만약 지동설이론이 무너진다면 전 인류를 상대로 사기를 벌인 미국이 받을 공격은 이제 그들 스스로 감당할 수 없음. 미국은 필사적으로 거짓말을 해야만 함. 이유는 이렇게 각자의 이유가 다들 존재함.
단순하게 요약하면, 사탄의 목적과 사람의 목적이 있는데, 사람의 목적은 돈과 권력과 지위가 대부분임. 사람은 항상 그렇지. 그리고 아마도 극소수의 엘리트들은 종교적인 목적도 갖고 있을 것으로 강하게 추측됨. 우주 산업을 주관하는 사람들은 실속을 챙기는 것이고, 그와 관련없이 우주 망상관을 신봉하는 사람들은 권력에 복종하는 습성, 안정적인 꿈에서 안주하기를 바라는 마음때문에 그러는 것이지. 무슨 과학자가 그랬다더라. 티브이에서 말했다더라. 이런거 신봉하는 사람들. 자기 생각은 없고 높은 사람이 하는 말을 신봉하는, 권력을 우상숭배하려는 그런 마음인 것이지. 아마 부정할거야. 발끈할거고. 근데 그게 사실이지. 아인슈타인이 그랬대. 그럼 그게 정설이야. 의심도 안하고 확인도 안하고.
빅뱅이 맞다고 모든 과학자가 그랬대. 그럼 그냥 믿는거야. 의심도 안하고 확인도 안하고. 그게 우상숭배야. 그리고 권위에 도전하는 합리적인 의심을 가진 사람들을 욕하고 비난하고 무시하지. 그건 이단심판이야.
우주과학은 종교야.
이거지
너도 한번 잘 생각해봐. 주류 과학에 의심을 품고 논파하려고 시도해본적이 있는지. 어렸을때부터 선생님이 가르쳐준대로 머리속에 입력하기도 벅찼잖아? 이제는 그런것들로 가득찬 인생을 부정하기에는 너무 먼길을 와버렸잖아? 다수에 속해있는 것이 안전하고 편하잖아? 이중슬릿 실험에 문제를 제기하는 사람들은 조롱해버리는게 편하잖아? 인간은 그런 존재야. 죄 많고 초라한 존재지. 그런데 어렸을때부터 너에게 지동설 우주관을 심어준 선생님들과 매스컴의 직장인들은 자기들이 확인을 하고 너한테 지식을 주입시켰을까? 아니야 그사람들도 너랑 똑같은 과정을 거쳤을뿐이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는 것이지.
세상의 돈과 지위를 놓칠 수 없는 사람들 중에도 기독교인이 되는 경우가 있어. 예를들면 서울대에서 물리학을 가르치는 우종학 교수가 있음. 이 사람은 스스로 기독교인이라 하면서도 세상의 거짓된 것을 포기할 수 없어서 유신진화론자가 되어버렸음. 빅뱅도 맞고 진화도 맞고 성경도 맞다 이거지.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는 이해는 가지만, 그건 이성적인 선택이 아니지. 성경에서는 6일만에 세상이 창조되었는데 빅뱅은 138억년 걸렸다고 말하고 있거든
그거는 믿음이 부족한거야. 그거는 이성을 상실한 선택이야. 제정신인 사람이 선택할 수 없는 길이지.
근데 지구는 둥글다. 다만 지구는 움직이지 않아. 하늘의 천체가 움직일 뿐이지. 나는 평지론자들을 훌륭하다고 생각함. 지구가 둥글든 평면이든 지구가 정지해있고 창조되었다고 믿으면 돼. 지구가 미친년처럼 헤드뱅잉하면서 미친 속도로 날뛰고 있다는 정신병에서 치료만 되면 돼.
지구가 평평하단걸 알면 개돼지들이 탈출하려하니까지
우주 나이 ~ 10−43초 : 플랑크 시간(Planck time)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 원리에 따라 계산된 물리학이 정의할 수 있는 최소의 시간단위. 플랑크 시간보다 짧은 시간에 대해서는 어떠한 설명도 할 수 없다. 우주 나이 10−43 ~ 10−35초 : 대통일 이론 시대(GUT era) 당시 우주의 온도 약 1027도. 원자핵도 존재할 수 없는 온도로, 빛과 입자의 원료들이 뒤섞인 형태의 에너지만이 존재한다. 물리학의 4가지 기본 힘인 중력, 전자기력, 약력, 강력 중에서 중력을 제외한 나머지 3가지 힘은 이 시기에 대통일력으로 통합되어 존재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이 시간을 대통일 이론 시대라고 부른다.
우주 나이 10−35 ~ 10−32초 : 급팽창(Inflation) 이 시기에 우주는 짧은 시간에 지름기준 1043배정도, 부피로는 10129배의 엄청난 팽창을 겪는다(지수 함수적 팽창 조건의 경우). 이러한 급팽창은 우주의 에너지가 상태를 바꾸는 일종의 상전이현상(수증기가 물로 바뀌는 것처럼 물질의 성질이 바뀌는 현상)을 겪으며 강력이 대통일력에서 분리되며 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우주 나이 10−32 ~ 10−4초 : 강입자의 시대(Hardron era) 쿼크로 구성된 최초의 강입자의 탄생. 위 쿼크와 아래 쿼크가 모여 양성자(up+up+down)와 중성자(down+down+up)가 탄생. (양성자=수소 원자핵) 우주 나이 10−4 ~ 1 초 : 입자와 반입자의 탄생
이게 현대 물리학이 말하는 우주 최초의 1초안에 벌어진 현상임. 너네 이거 믿잖아? 확인도 안하고. 왜? 과학자들이 맞다고 하니까. 그게 다야. 근데 과학자들은 저걸 확인했을까? 당연히 못하지. 근데 자기들은 아는거야 권위의 벽 뒤에 숨어있으면 뭔 개짓거리를 해도 다 돼.
그리고 이제 "아니 우주 시간 탄생 최초의 1초에 일어난 일을 몇십년전에 태어난 니들이 어떻게 안다고 씨부리냐?"라고 합리적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이 나타나면, 이제 너네가 하는 일은 그 사람을 집단린치하는거야. 왜? 우주과학 꿈을 깨트리려는 악당을 심판해야 하니까. 그리고 자기들 힘이 더 세다고 확신하니까.
“양자역학을 이해한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안전하게 말할 수 있다.” 유명한 물리학자이던 고(故) 리처드 파인먼의 이 말은 역설을 위한 수사(修辭)가 아니다. 실제로 양자역학은 물리학자들에게도 어렵다.
"아무도 없다"가 포인트임. 아무도 없다. 이해한 새끼가 단 한새끼가 없다. 그게 실체임
“내 필생의 업적에 대한 과장된 평가는 나를 아주 아프게 만든다네. 나는 마치 내 자신이 의도하지 않았지만 사기꾼이 된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 희대의 천재 아인슈타인은 늘 자신이 세상의 평가에 못 미친다는 불안감을 갖고 살았다. 이른바 ‘가면 증후군(Imposter syndrome)’이다. ‘사기꾼 증후군’으로도 불리는 이 용어는 미국의 심리학자 클랜스와 임스가 1978년 처음 사용했다. (아인슈타인은 스스로 대중에게 사기를 치고있다는 불안감을 갖고 살았다. 대중들은 그런 그를 과학의 신으로 모셨고.)
진짜 평평론에 진지한새끼가 있구낰ㅋㅋㅋㅋㅋ IQ궁금하다 진짜
둥글이새끼들 아무대답을 못하네 ㅋㅋ
증거는 무수히 많음 평평하다는. 이렇게 하는 이유는 유대인 초고층 엘리트 로스차일드가문 세력에 필요한 것들둥 하나라. ㅇㅇ가 이익이다 라고 쉽게 말할수있는게 아님. 적어도 마음의 준비하고 빨간약 하나먹고 알아보는게 좋을거다. 진실은 언제나 불편한법.. 모든걸 알면 예전 생활로 돌아올수는 없다. 너의 호기심 정도에 따라 진실의 깊이를 알수있음.
증거는 무슨 저능아들 자위수단이지.
지구 우주 사기를 어서 다들 깨달아서 이 세상 둘레 혹한 지대 넘어 탐험을 해서 그 너머의 미지의 세계에 뭐가 있을지 궁금함 유대 자본 이 개새끼들이 지들만 이 진실을 알고 거기에 무슨 파라다이스가 있어서 지들만 누린다거나 아니면 엄청난 비밀이 맀다거나 신세계가 있다거나 아무튼 지들만 쳐 알고 모둔 인류에게 감추는 짓거릴 하고 있음
세상 만물이 존재하는 드 넓은 이 땅을 왠 걸 공 모양으로 오무려서 우리는 여기에 갖혔다 세뇌 가두리 양식 쳐버렸음 거빗을 깨달은 건 좋은데 일개 개인이 이거 뭐 태평양 건너 거센 풍파 너머 혹한 대륙 탐험해 가볼 수도 없고 이거 뭐. 인류가 힘을 합쳐 탐험해야 하는데 유대 자본 딥스테이트 이 개새끼들만 진실을 알고 우리는 병신 사이비 우주과학 신도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