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평지구에서는 땅위에서 태양이 공전한다고 믿는다실제로 태양이 땅위를 공전한다면태양이 공전하면서 관찰하는 사람과의 거리가하루종일 몇배씩 달라지므로관찰자가 하루동안 그 거리에 맞는 태양의 시직경의 변화를인지할 수 있어야 하지만하루종일 태양의 시직경은 변화하지 않는다
성경에 적혀있음. 빛이생기고 그 다음 태양이 만들어짐
즉 빛을 내는 주체는 태양이 아님. 그렇다면 태양과 달의 목적은? 시계임.
오히려 태양의 크기가 변해보이지 않는다는 것은 성경의 창조목적이 그대로 현실세계에 보인 예시로서 설계자의 위대함이 보인 예시라 할 것임.
야 이거 교과서에 인지부조화의 예시로 실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댓글이다
빛이 생기는 주체가 태양이 아니므로 빛은 내버려두고 태양의 크기변화를 인지할수 있어야한다
라고하면어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