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은 얼음덩어리이다.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일축해 버릴 수도 있겠지만 조금만 진지하게 들어보시면 공감 할 수가 있을 것입니다.
이 내용은 여러 가지 책을 검토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수메르의 점토판 기록 두 질이 발견 되어서 그것이 시친이라는 사람에 의하여 완전 해독 되었습니다. 
‘지우스트라’ 판과 ‘아트락하우스’ 판인데 그 두 가지 문서에는 인류의 탄생, 지구와 우주의 탄생으로부터 선사시대 이전의 수많은 역사가 낱낱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한국어로 번역된 책들도 나와 있습니다. 물론 전체 내용이 온전하게 실린 것은 아닙니다. 엄청난 분량의 이야기니까요.
그런데 이 점토판 기록에서는 태양을 ‘압수’라고 부릅니다. 그리고 압수라는 뜻은 깊은 물이며 담수를 뜻하고 있습니다. 
수메르 점토판의 기록은 너무나 엄청난 과학이 발달한 시대라는 것을 알려주므로 그 기록들을 믿을 수밖에 없습니다.

역학자중에 최만리라는 사람은 20여년 전에 그의 책에서 ‘태양은 얼음덩어리’ 라고 주장했습니다. 그의 논리는 이렇습니다. 
태양으로부터 오는 열에너지는 사실 태양에서 직접 전달되어 오는 것이 아닙니다. 태양과 지구 사이는 공기가 없는 공간이기 때문에 태양열이 지구까지 전달될 수가 없지요. 태양열이 지구로 전달되는 방식은 복사열인데, 이 열은 원래 태양으로부터 전달된 것이 아닙니다. 만약 태양으로부터 전달 되었다면 태양과 지구 사이의 공간도 매우 더워져야 하는데 공기가 없는 지역에 가면 절대온도에 가까운 마이너스 270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우주선이 태양의 빛을 받는 부분은 몇 백도의 온도로 올라가는 반면에 빛을 받지 못하는 면은 절대온도에 가깝습니다.

태양에서 나오는 빛은 광양자의 형태로서 물체에 부딪힙니다. 그러면 물체에 있는 전자와 충돌하게 되고 충돌한 전자는 그 압력을 피하기 위해 튀게 되고 다른 전자(분자)와 부딪히게 되고 또 다른 전자는 그 옆의 전자와 부딪히게 됩니다. 
따라서 복사열이라는 것은 빛을 받는 물체 자체의 전자들이 충돌한 결과로서 발생하는 열이지 태양으로부터 온 열이 아니지요. 
태양빛은 단지 최초로 충돌한 광양자로서 원인을 제공할 뿐입니다.
지구에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이 생기는데 그것은 태양을 공전하는 지구의 궤도가 달걀 모양의 타원을 그리기 때문입니다. 
매우 재미있는 것은 태양과의 거리가 가장 멀 때가 여름이고 가장 가까울 때가 겨울이 됩니다. 
다시 말하면 태양과 가까운 수성은 매우 뜨겁고 금성은 매우 높은 온도일 것이라는 생각은 엉터리에 불과합니다.
지구에서 관측할 때 목성의 위성인 이오라는 별은 마치 태양이 이글거리면서 타는 듯이 보입니다. 따라서 학자들은 이오를 관찰하면 태양에 대하여 잘 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 했었습니다. 그런데 보이저 호가 보내온 이오의 사진은 놀랍게도 얼음덩어리로 된 이오의 표면이었습니다.
태양은 우리 태양계에서 태양으로 들어오는 압력이 가장 적은 별입니다. 따라서 태양은 외부로부터 받는 압력요인이 가장 적으므로 복사열은 거의 제로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행성들 대부분은 스스로가 자전하고 있으며 그것은 외부로부터 오는 압력들에 대하여 그것을 골고루 분산하는 데 있습니다. 그리고 수메르 기록에 의하면 이러한 행성들의 자전능력이야말로 그 행성의 에너지원이며 생명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태양은 거의 자전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태양을 망원경으로 보면 그 불꽃이 활활 타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것들은 사실입니다. 즉 태양은 순수한 물로 구성되었기 때문에 물이 분해되면 수소와 산소로 분해됩니다.
수소는 환원작용을 하고 산소는 산화작용을 하면서 이들은 끝없는 화학반응을 일으킵니다. 그리고 고도의 높은 열에서는 수소는 수소폭탄과 같은 정도의 폭발력을 가지고 폭발합니다. 즉 태양의 표면은 과학자들이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태양의 내부는 전혀 반대입니다. 태양의 표면은 수증기로 되어있어서 이것들은 끊임없이 산소와 수소로 분해되고 위와 같은 폭발을 일으키지만, 내부는 얼음덩어리로 되어 있습니다.
열은 반드시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이동하므로 태양표면에서 발생한 열은 모두가 우주공간을 향해서 달아납니다. 내부는 얼음이어서 0도이고 외부는 절대온도에 가까운 마이너스270도이므로 외부를 향하게 됩니다. 표면에서 내부로 들어가면 어느 정도까지는 녹은 물의 형태이지만 더욱 내부는 0도에 가까워지고 더욱 내부는 0도가 됩니다. 0도가 되면 물이 얼음으로 변하고 얼음 상태가 되면 물분자들은 거의 움직이지 않으므로 복사열이 내부로 전달될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태양의 내부는 남극대륙처럼 꽁꽁 얼어있는 얼음덩어리가 될 것입니다. 더군다나 태양은 자전운동을 안하기 때문에 내부로 향하는 힘인 구심력이 없어서 내부에는 어떤 에너지도 전달되지 못합니다.

이상입니다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