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도 알아듣게끔 쉽게 설명해줄게.

이제는 달착륙이 구라였다는 것을 아는 애들이 많아졌을거야. 여러 증거가 있지만 다 설명하기는 어려우니 한가지만 설명하자면,

사진의 그림자 각도 차이가 다름.


7ceb8375b38b68f43aef98a518d60403625039bfcacde43e3430

https://youtu.be/bELvKyRAH3I 


여기서 기억할 것, 인류는 1960년대 후반에 달에 가지 못했다. 지구의 세트장에서 아폴로미션을 촬영했다.



08bcc232edff37a9608cc6b415d437352690d5b36660746788ec58941f5e6fc7650cd7ee795073d59b8a21942df5906228


28a7d72fe39c3ba963f2d1bc109c293c560cfe1ab9f13792f8549a05d613af99febbb707

이번에는 심우주 기후 관측위성(DSCOVR)이 찍은 사진을 보자.

구도상으로 저런 사진이 나올 수 없다는 건 세뇌가 된 무뇌충들 말고는 지각능력을 갖춘 사람이라면 모두 깨달을거야.

이걸 찍은 위성은 언제 발사된 것이냐하면,


7fed8277b48269f751ed87e44f82707399257794173e9cbb8b616462686b85

고작 6년 전인, 2015년에 스페이스X와 나사의 협업으로 발사된 것임.


자 그러면 정상인은 다음과 같은 추론을 하게 됨.

1. 나사는 1960년대 후반에 달로 비행체를 보내지 못했다.

2. 나사는 그때부터 2015년까지도 지구 밖으로 비행체를 보내지 못했다.

3. 아폴로미션과 DSCOVR는 지구 밖을 나가서 임무를 수행할 때 중력과 원심력의 균형이론인 공전이론을 활용했다.

4. 나사가 처음부터 지금까지 공전이론을 활용한 비행체를 내보낼 수 없었다는 것은 공전이론 자체가 활용될 수 없는 공상과학소설 설정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5. 최근의 발사체인 DSCOVR가 없다는 것은 그 이전의 비행체들도 없다는 것이다. 즉, 허블망원경은 존재하지 않는다.

6. 따라서 허블망원경을 통해 발견한 연구자료들은 모두 가짜이다.


꿈에서 깨어나라 얘들아. 형 농담하는거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