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뱅 우주론 ]
약 137억 9900만 년(±210만 년) 전의 대폭발을 시작으로 우주가 팽창했다는 이론.  좀 더 상세히 설명하자면 현재 우주가 팽창하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최초'에는 모든 것이 한 점에 모여 있다가 폭발에 가까운 팽창을 하며 현재 우주가 된 것이란 이론이다.
현재 관측되는 우주 팽창 속도는 1메가파섹당 초속 68~74km다. 즉 관찰자로부터 1메가파섹(326만 광년) 떨어져있는 물체는 약 초속 70km의 속도로 멀어지는 것으로 보인다는 의미이다.
1927년 벨기에 가톨릭 대학의 조르주 르메트르(Georges Lemaître)라는 물리학자 겸 신부가 처음으로 주장하였고, 이것이 현재의 빅뱅 이론으로 발전하였다.
양자 역학과 상대성 이론의 통합 등, 빅뱅의 원인과 빅뱅 시작 후 초기를 설명하는 이론들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완전히 설명할 수는 없다. 또, 현재까지 관측할 수 있는 우주배경복사가 어디까지나 가시영역 내의 우주(Observable universe, 볼 수 있는 영역의 우주)이기 때문에, 그 바깥쪽 영역(Invisible universe)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과 현상은 밝혀낼 수 없다.
빅뱅 이외에 우주의 기원에 대한 가설들이나 빅뱅 이전 시대에 대한 추측들도 현재까지 계속해서 논의되고 있다. 빅뱅이 우주의 시작이라면, 빅뱅 이전에는 도대체 무엇이 있었느냐?라는 질문이 이 빅뱅 이론의 가장 핵심적인 논의거리 중 하나다.



1927년 1백년 전, 벨기에의 카톨릭 신부가 뇌내망상으로 지껄인 개소리를 반박해볼께

우주가 137억 년 대폭발 후 지금까지 초속 70km/s 속도로 팽창하고 있었다면 지구와 태양, 달, 다른 행성 또는 다른 별자리간의 거리는 이미 100억 년 전에 상상도 할 수 없는 거리로 멀어져서 눈으로 관측할수 없어야 하는데도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그 크기는 변함이 없고 여전히 잘보임
우주가 팽창하는  증거라는 우주배경이론도 C.G 로 된 그래픽이미지일뿐이지 실제 그것을 인공위성이 관측했다는 증거가 없다. 일단 인공위성부터 천체망원경으로 관측이 안됨
또한 상대성 이론 등 빅뱅의 원인과 빅뱅 시작 후 초기를 설명하는 이론들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완전히 설명할 수는 없다고 빠져나갈 구멍까지 만들어 놓았고 빅뱅 이전에는 무엇이 있었는지 지금도 설명 못하고 있음

카톨릭 신부가 증거도 없이 지껄여댄 개소리를 이용해 나사 사기꾼들이 둥궐이개돼지들을 속이고 있는 것을 보면 그 신부가  카톨릭 예수회 소속의 일루미나티의 하수인일 가능성이 높다
평면지구론에서 우주는 대폭발한적도 없고 팽창하지도 않는다  광활한 우주라는건 존재하지 않고 평면지구의 돔 (천구, 즉 하늘) 내부에  태양, 달, 별들이 있고 그게 우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