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옛날에 기술력도 딸릴 때
심심해서 할 것도 없도 계속 전쟁나고 하니까 무서워서
망상으로 현실 도피를 한 거지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그러다가 대충 뭐 있어보이게
제1항: 어쩌구 저쩌구 이헣게 써놓고
좀 잘팔리는 것 같으니까 많이 판거지
시대도 옛날인데 문학적인 발전이 높았겠냐?
고대사람들 보기에 그럴듯해 보인거지
그래서 성경 지금으로따지면 글의 기본양식도 못따르고
스토리적 측면에서도 같은 말 반복
있어보이는 요소 유려먹기 등등으로
글 하번 안배워본 중딩이 쓴글보다 못하잔어 ㅇㅇㅇㅇㅇㅇㅇ
뭐? 양이 많아서 괜찬타고?
그럼 메모장 켜고 ㅇㅇㅇㅇ만 계속 복사 붙여놓기 하면 그것도 뭐 고명한 소설이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불쏘시개글가져오는거 컨셉인건 아는데...
평평논쟁이든 뭐든 삼류 냄비바침대 소설 안가져 왔으면 좋겠음..... ㅇㅇㅇㅇㅇㅇㅇ
설정이 씹노잼인데 설정딸글도아니지 그냥 그 요소 차용한 다른것들이 10조4천억배는 나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