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생명이 나오고 인간도 나왔다고 나대고 댕기는데
심지어 만든색기도 없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살아가면서 이 정도로 맛이 가기도 어렵다
그렇잖아?
틀린말 아니잖아?
이 정도로 맛이 갈라면
소시적부터 조직적인 세뇌 과정이 필요하다고 봄
분명히
본인도 만든 색기가 없으면 생명이건 나발이건간에
생길 수 없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지만
반대되도록 주입받아 온게지
그렇게 통제당함으로써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사고방식이 그덜이 주입하는데로 고착 된 것임
이거 외는 따로 설명할 방법이 없음.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아니러니 한 것은 지들이 지들 입으로 세포 하나가 은하보다 복잡하다고 떠들고 있음
글면서 그 복잡한 단위를 더 복잡한 존재에서 나온 게 아닌 아무것도 없는
상태서 얼떨결에 나왔다는 얼토당토 않는 햇소리들을 하고 댕김.
개추
무에서 유를 만드는건 창조론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둘중에 뭐가 더 신뢰가 있나 대결하자는건가
느금마도 공중에서 보짓물 만들던데
니가 진화의 산물이라는건 말이 안되니까 니 말이 맞는거 같다
(전세계정보차단,비상방송 임박)억압에서 해방해주는 자가 지옥으로 인도하는 거짓구원자 https://orl.kr/n
그래서 느그 사막잡귀새끼나 개독경에선 뭐라고 씨부리데? 그 잡귀새끼를 누가 만들었는지 얘기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