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생명이 나오고 인간도 나왔다고 나대고 댕기는데


심지어 만든색기도 없다고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살아가면서 이 정도로 맛이 가기도 어렵다


그렇잖아?


틀린말 아니잖아?


이 정도로 맛이 갈라면


소시적부터 조직적인 세뇌 과정이 필요하다고 봄


분명히


본인도 만든 색기가 없으면 생명이건 나발이건간에


생길 수 없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지만


반대되도록 주입받아 온게지


그렇게 통제당함으로써 자신의 의지와 다르게


사고방식이 그덜이 주입하는데로 고착 된 것임


이거 외는 따로 설명할 방법이 없음.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아니러니 한 것은 지들이 지들 입으로 세포 하나가 은하보다 복잡하다고 떠들고 있음


글면서 그 복잡한 단위를 더 복잡한 존재에서 나온 게 아닌 아무것도 없는


상태서 얼떨결에 나왔다는 얼토당토 않는 햇소리들을 하고 댕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