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 모델이 합당한 수치를 입력한 것인지는 둘째로 하더라도, 저 그림에서도 마찬가지고 달에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존재함. 그 말은 달의 자전속도에도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존재해야함을 뜻함
익명(112.146)2021-10-15 21:27:00
답글
왜 존재하느냐, 달의 공전방향과 지구의 공전방향이 반대인 곳이 존재하기 때문이지
익명(182.220)2021-10-15 21:29:00
답글
무슨말씀인지요?
익명(112.146)2021-10-15 21:31:00
답글
정작 니가 들고온 움짤은 크기고 거리고 다 틀려먹었는데.
에틸렌(bookbg)2021-10-15 21:31:00
답글
무슨말이긴 달이 지구 궤도보다 안쪽으로 들어갔을땐 달이 지구 진행방향의 반대쪽으로 공전하니 감속되는것처럼 보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익명(182.220)2021-10-15 21:33:00
답글
에티렌에 윗짤은 15회 궤적을 그리니 3번 더 궤적을 넣은 것은 맞으나 그래도 운동의 형태가 12번이라고 다른것은아니고, 아랫짤로 이해하면 된다.
익명(112.146)2021-10-15 21:34:00
답글
감속되는 것처럼 보이는것은 실제로 감속되는 것이지요?
익명(112.146)2021-10-15 21:34:00
답글
태양기준에서 겉보기 감속이지 지구기준에선 등속원운동임 ㅅㄱ
에틸렌(bookbg)2021-10-15 21:35:00
답글
어휘 딸려서 제대로 표현 못했는데 윗 말이 맞음
익명(182.220)2021-10-15 21:35:00
답글
달리는 기차에서 뒷칸으로 뛰어가면 역에서 서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속도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겠지
에틸렌(bookbg)2021-10-15 21:36:00
답글
에티렌이는 말장난을 하고 있어. ㄴㄴ 태양기준에서 달운동이 겉보기 감속하면 실제로 감속하는 것임
익명(112.146)2021-10-15 21:36:00
답글
아니 코페르니쿠스 바로 다음 학자인 갈릴레이 선에서 반박되는 글 가지고 왜 헛소리를 하니
에틸렌(bookbg)2021-10-15 21:36:00
답글
비행기 안에서 공 던지면 시속 수백km인데 왜 아무도 안 죽냐는 소리하고 있네
에틸렌(bookbg)2021-10-15 21:37:00
답글
우선 선생님은 계가 뭔지 아셔야 합니다
익명(182.220)2021-10-15 21:37:00
답글
아니 에티렌아 그런 비유는 부적절하지. 실제로 저 모델을 두고 말할때 달의 궤적에 감속구간과 가속구간이 존재하니 안하니?
익명(112.146)2021-10-15 21:38:00
답글
선생님 말은 지금 떨어지는 엘리베이터에서 뛰어오르면 살 수 있다는 소리와 같습니다.
익명(182.220)2021-10-15 21:38:00
답글
ㅇㅇ(182.220)/사실 그건 속도랑 타이밍만 잘 맞추면 살수 있자너
에틸렌(bookbg)2021-10-15 21:39:00
답글
아니 제가 하려는 말은 그런 독립된 계에서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제로 저 모델을 두고 말할때 달의 궤적에 감속구간과 가속구간이 존재하나요 안하나요?
익명(112.146)2021-10-15 21:39:00
답글
아 천장에 대가리박지 참
에틸렌(bookbg)2021-10-15 21:39:00
답글
코페르니쿠스가 가정한게 달이 지구를 원운동으로 돌고있고(계1) 지구가 태양을 원운동으로 돌고있다(계2)는 건데 니가 글을 잘못 읽은 것
에틸렌(bookbg)2021-10-15 21:40:00
답글
아니 제가 하려는 말은 그런 독립된 계에서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제로 저 모델을 두고 말할때 달의 궤적에 감속구간과 가속구간이 존재하나요 안하나요?
익명(112.146)2021-10-15 21:40:00
답글
응 없어
에틸렌(bookbg)2021-10-15 21:41:00
답글
계1에는 확실히 없고, 코페르니쿠스는 계2에 대해서 이야기 안 했음 ㅅㄱ
에틸렌(bookbg)2021-10-15 21:42:00
답글
에티렌아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보이잖아. 사실을 말해야지.
익명(112.146)2021-10-15 21:42:00
답글
이런 무식한 놈을 상대로 왜 일일이 좆도 아닌거 설명해주냐 어차피 이해도 못하는데
익명(brahmastra)2021-10-15 21:43:00
답글
고체역학 시험공부하다가 머리 좀 식히면서 하는것
에틸렌(bookbg)2021-10-15 21:44:00
답글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보이잖아. 사실을 말해야지요.
익명(112.146)2021-10-15 21:44:00
답글
니 논리는 영어로 물이 water라고 水를 워터라고 발음해야 한다는 수준의 논리임
계2 기준으로 가감속이 존재한다≠계1기준으로 가감속이 존재한다=계1 기준으론 등속원운동한다(코페르니쿠스의 주장)
에틸렌(bookbg)2021-10-15 21:46:00
답글
아 물론 현실에서는 타원(+섭동이라던가 이것저것)궤도를 돌기 때문에 지구 기준에서도 가감속이 존재함 ^^
에틸렌(bookbg)2021-10-15 21:47:00
답글
그래 에티렌아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존재함을 인정해야지. 사실을 말하는 게 맞지. 그럼 그 말은 곧 달의 자전 속도에도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존재해야 함을 뜻함.
익명(112.146)2021-10-15 21:48:00
답글
니가 '뉴턴역학과 관측결과에 의거하면 달은 타원궤도로 운동한다. 따라서 코페르니쿠스는 틀렸다'라고 했으면 나는 ㅇㅈ했을거임. 니가 좆소리로 틀렸다고 하니까 대가리를 깬거고
에틸렌(bookbg)2021-10-15 21:50:00
답글
네 맞습니다! 지구 기준으로도 달은 자전 속도에 조금씩 차이가 나고, 따라서 달의 옆면이 살짝씩 보이기도 한답니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c/ca/Lunar_libration_with_phase_Oct_2007_%28continuous_loop%29.gif
에틸렌(bookbg)2021-10-15 21:51:00
답글
따라서 당신의 말은 달이 둥근 우주의 천체라는 것을 증명하는 발언이기도 하지요!
에틸렌(bookbg)2021-10-15 21:52:00
답글
에티렌아 대가리를 깨니 뭐니 그건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자 달의 운행에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존재한다. 그말은 지구를따라가기 위해 가속과 감속을 하는 구간들에서는 달의 자전속도도 가속과 감속을 해야함을 뜻한다. 왜냐하면 항상 달은 같은 면만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익명(112.146)2021-10-15 21:52:00
답글
유감스럽게도 달의 자전속도와 공전속도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위 링크의 사진처럼 옆면도 조금씩 보인답니다!
에틸렌(bookbg)2021-10-15 21:54:00
답글
그런 말로는 넘어갈수 없지 에티렌아. 만약 가속과 감속구간에 상관없이 달이 항상 같은 속도로 자전한다면 지구에서는 달의 모든 면을 보게됨.
익명(112.146)2021-10-15 21:55:00
답글
틀렸습니다! 왜냐하면 공전속도의 가속과 감속은 동일한 속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달이 한 바퀴 돌면 원상복구되기 때문이지요!
운동장을 한 바퀴 돌 때, 사람이 동쪽, 북쪽, 서쪽을 보다가 다시 동쪽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랍니다!
에틸렌(bookbg)2021-10-15 21:57:00
답글
그래서 과학적으로 엄밀한 표현은, "달의 "평균 자전주기"는 달의 "평균 공전주기"와 일치한다. 따라서 달은 항상 같은 면만 바라본다"랍니다!
에틸렌(bookbg)2021-10-15 21:58:00
답글
아니지 에티렌아. 사실을 말해야지.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는 가속과 감속을 하여 속도가 계속 변하는데 스핀하는 속도가 일정하다면 달은 한면만을 보여줄수 없지. 달의 뒷면도 보게됨. 모든면을 보게된다. 에티렌아. 사실을 말해야지.
익명(112.146)2021-10-15 21:58:00
답글
일단 유동님은 달이 자전을 왜 하는지부터 아셔야할듯..
달의 공전이랑 자전을 완전별개의 운동으로 보시면 안돼요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B%AC-%ED%95%9C%EC%AA%BD%EB%A7%8C-%EB%B3%B4%EC%9D%B4%EB%8A%94-%EC%9D%B4%EC%9C%A0-%EC%9A%B0%EC%97%B
무의식(dhrdls)2021-10-15 22:03:00
답글
무의식님 아까까지는 욕해서 미안합니다. 장난인거 알지요? 근데 제가 지금 제기하는 주장은 그런것이 아닙니다.
나처럼 운동 궤적을 만들어와 대충 그림한장으로 떼우지말고 개색기야
저게 궤적인데 병신아
한글로 써져있는데도 안보인다고 지랄하면 내가 뭘 어떻게 해줘야됨?
나처럼 완전한 동영상을 만들어오라고 병신새기야 말귀를 못알아처먹노
궤적이 뭔지도 모르는 평평이 지능
저걸로 이해 못하면 넌 천동설 하면 안됨
자연스런 동영상을 만들어오세요. 그림한장으로 떼울려면 뭔 그림을 그려와도 안됩니다.
할말 없어서 억지트집이나 잡고 수준 에효ㅉㅉ
일단 저 모델이 합당한 수치를 입력한 것인지는 둘째로 하더라도, 저 그림에서도 마찬가지고 달에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존재함. 그 말은 달의 자전속도에도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존재해야함을 뜻함
왜 존재하느냐, 달의 공전방향과 지구의 공전방향이 반대인 곳이 존재하기 때문이지
무슨말씀인지요?
정작 니가 들고온 움짤은 크기고 거리고 다 틀려먹었는데.
무슨말이긴 달이 지구 궤도보다 안쪽으로 들어갔을땐 달이 지구 진행방향의 반대쪽으로 공전하니 감속되는것처럼 보이는 것 아니겠습니까
에티렌에 윗짤은 15회 궤적을 그리니 3번 더 궤적을 넣은 것은 맞으나 그래도 운동의 형태가 12번이라고 다른것은아니고, 아랫짤로 이해하면 된다.
감속되는 것처럼 보이는것은 실제로 감속되는 것이지요?
태양기준에서 겉보기 감속이지 지구기준에선 등속원운동임 ㅅㄱ
어휘 딸려서 제대로 표현 못했는데 윗 말이 맞음
달리는 기차에서 뒷칸으로 뛰어가면 역에서 서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속도가 줄어든 것처럼 보이겠지
에티렌이는 말장난을 하고 있어. ㄴㄴ 태양기준에서 달운동이 겉보기 감속하면 실제로 감속하는 것임
아니 코페르니쿠스 바로 다음 학자인 갈릴레이 선에서 반박되는 글 가지고 왜 헛소리를 하니
비행기 안에서 공 던지면 시속 수백km인데 왜 아무도 안 죽냐는 소리하고 있네
우선 선생님은 계가 뭔지 아셔야 합니다
아니 에티렌아 그런 비유는 부적절하지. 실제로 저 모델을 두고 말할때 달의 궤적에 감속구간과 가속구간이 존재하니 안하니?
선생님 말은 지금 떨어지는 엘리베이터에서 뛰어오르면 살 수 있다는 소리와 같습니다.
ㅇㅇ(182.220)/사실 그건 속도랑 타이밍만 잘 맞추면 살수 있자너
아니 제가 하려는 말은 그런 독립된 계에서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제로 저 모델을 두고 말할때 달의 궤적에 감속구간과 가속구간이 존재하나요 안하나요?
아 천장에 대가리박지 참
코페르니쿠스가 가정한게 달이 지구를 원운동으로 돌고있고(계1) 지구가 태양을 원운동으로 돌고있다(계2)는 건데 니가 글을 잘못 읽은 것
아니 제가 하려는 말은 그런 독립된 계에서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실제로 저 모델을 두고 말할때 달의 궤적에 감속구간과 가속구간이 존재하나요 안하나요?
응 없어
계1에는 확실히 없고, 코페르니쿠스는 계2에 대해서 이야기 안 했음 ㅅㄱ
에티렌아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보이잖아. 사실을 말해야지.
이런 무식한 놈을 상대로 왜 일일이 좆도 아닌거 설명해주냐 어차피 이해도 못하는데
고체역학 시험공부하다가 머리 좀 식히면서 하는것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보이잖아. 사실을 말해야지요.
니 논리는 영어로 물이 water라고 水를 워터라고 발음해야 한다는 수준의 논리임 계2 기준으로 가감속이 존재한다≠계1기준으로 가감속이 존재한다=계1 기준으론 등속원운동한다(코페르니쿠스의 주장)
아 물론 현실에서는 타원(+섭동이라던가 이것저것)궤도를 돌기 때문에 지구 기준에서도 가감속이 존재함 ^^
그래 에티렌아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존재함을 인정해야지. 사실을 말하는 게 맞지. 그럼 그 말은 곧 달의 자전 속도에도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존재해야 함을 뜻함.
니가 '뉴턴역학과 관측결과에 의거하면 달은 타원궤도로 운동한다. 따라서 코페르니쿠스는 틀렸다'라고 했으면 나는 ㅇㅈ했을거임. 니가 좆소리로 틀렸다고 하니까 대가리를 깬거고
네 맞습니다! 지구 기준으로도 달은 자전 속도에 조금씩 차이가 나고, 따라서 달의 옆면이 살짝씩 보이기도 한답니다! https://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c/ca/Lunar_libration_with_phase_Oct_2007_%28continuous_loop%29.gif
따라서 당신의 말은 달이 둥근 우주의 천체라는 것을 증명하는 발언이기도 하지요!
에티렌아 대가리를 깨니 뭐니 그건 무슨말인지 모르겠고, 자 달의 운행에 가속구간과 감속구간이 존재한다. 그말은 지구를따라가기 위해 가속과 감속을 하는 구간들에서는 달의 자전속도도 가속과 감속을 해야함을 뜻한다. 왜냐하면 항상 달은 같은 면만을 보여줘야 하기 때문에.
유감스럽게도 달의 자전속도와 공전속도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위 링크의 사진처럼 옆면도 조금씩 보인답니다!
그런 말로는 넘어갈수 없지 에티렌아. 만약 가속과 감속구간에 상관없이 달이 항상 같은 속도로 자전한다면 지구에서는 달의 모든 면을 보게됨.
틀렸습니다! 왜냐하면 공전속도의 가속과 감속은 동일한 속도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달이 한 바퀴 돌면 원상복구되기 때문이지요! 운동장을 한 바퀴 돌 때, 사람이 동쪽, 북쪽, 서쪽을 보다가 다시 동쪽을 보는 것과 마찬가지랍니다!
그래서 과학적으로 엄밀한 표현은, "달의 "평균 자전주기"는 달의 "평균 공전주기"와 일치한다. 따라서 달은 항상 같은 면만 바라본다"랍니다!
아니지 에티렌아. 사실을 말해야지. 앞으로 나아가는 속도는 가속과 감속을 하여 속도가 계속 변하는데 스핀하는 속도가 일정하다면 달은 한면만을 보여줄수 없지. 달의 뒷면도 보게됨. 모든면을 보게된다. 에티렌아. 사실을 말해야지.
일단 유동님은 달이 자전을 왜 하는지부터 아셔야할듯.. 달의 공전이랑 자전을 완전별개의 운동으로 보시면 안돼요 https://www.sciencetimes.co.kr/news/%EB%8B%AC-%ED%95%9C%EC%AA%BD%EB%A7%8C-%EB%B3%B4%EC%9D%B4%EB%8A%94-%EC%9D%B4%EC%9C%A0-%EC%9A%B0%EC%97%B
무의식님 아까까지는 욕해서 미안합니다. 장난인거 알지요? 근데 제가 지금 제기하는 주장은 그런것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