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의 자전 속도가 이렇게 차이 나는 원인은 매우 복잡하다. 지구 내부 구조의 움직임, 바다, 대기의 복잡한 운동 같은 다양한 영향 때문에 끊임없이 변화한다. 특히 달의 영향이 크다. 달의 중력은 지구 바닷물에 영향을 미쳐 밀물과 썰물을 일으키면서 지구의 외부 형태를 미세하게 바꾼다. 약간 찌그러진 지구의 회전속도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당장 지진이라던가, 댐 건설같이 각운동량에 변화를 주면 김연아 회전하듯이 속도 달라짐.
에틸렌(bookbg)2021-10-15 23:31:00
답글
에티렌아. 윤초의 원리 설명을 보자. 전세계가 기준으로 삼고 있는 시간과 지구가 한 바퀴 도는 시간, 측 자전주기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실 지구의 자전주기는 일정하지 않은데요. 바다나 지구 속 마그마 등의 영향으로 빨라지거나 느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도량형총회(CGPM)에서는 1967년 세슘-133 원자를 변화시키는 마이크로파의 진동을 기준으로 시간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이 마이크로파가 91억 9263만 1770번 진동하는 시간을 1초로 정의한 것이죠. 그런데 이 기준으로 하루를 정하면 실제로 지구가 한 바퀴 도는 시간과 약 0.002초 차이가 생깁니다. 이 차이가 쌓여 0.9초 이상 차이가 생기면 1초의 윤초를 넣어 시간을 맞추는 것입니다.
익명(112.146)2021-10-15 23:31:00
답글
그럼 에티렌아. 지구의 윤초 설명은 원인을 뭐라하니? 지구 속 마그마나 바다의 영향이라고 말하고 있지?? 달은 어떠니??
익명(112.146)2021-10-15 23:32:00
답글
그리고 에티렌아. 한바퀴 돌때 약 0.002초 차이가 난다고 설명하지? 365를 곱하면 1년에 대략 0.7초가 된다. 이 윤초라는 개념을 위의 달 운동에 비유할 수 있겠니?
익명(112.146)2021-10-15 23:33:00
답글
달은 항상 한면을 보여주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니? 이동속도 변화에 싱크로나이즈 되어서 자전속도를 감속과 가속해야한다. "동기화"시켜야 가능하단다.
익명(112.146)2021-10-15 23:34:00
답글
에티렌아 그만하고 자자. 열두시 다됐다. 잘자라.
익명(112.146)2021-10-15 23:39:00
답글
"약간 찌그러진 지구의 회전속도" 마찬가지도 달도 찌그러져있기 때문에 위치에 따라 자전속도가 야아아악간씩 달라짐
에틸렌(bookbg)2021-10-15 23:47:00
에티렌아 너를 괴롭히려는 것이 아니다. 답하기 어려우면 이쯤에서 그만하자.
익명(112.146)2021-10-15 22:52:00
나는 그저 성경을 읽어주기를 바란다. 그걸 전하고 싶을 뿐이야.
익명(112.146)2021-10-15 22:52:00
답글
씹덕소설 그만좀 읽어라 ㅋㅋㅋㅋㅋ
익명(1.242)2021-10-15 22:53:00
답글
성경에는 지구가 평평하다는 구절이 없어 임마 ㅋㅋㅋㅋ
익명(211.51)2021-10-15 22:55:00
답글
그런 구절이 없다는 것은 나도 알고 있어.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전하려는 것이다.
익명(112.146)2021-10-15 22:56:00
답글
빅뱅으로 창조했으면 어쩔래 ㅋㅋㅋㅋㅋ
익명(211.51)2021-10-15 23:01:00
답글
그걸 유신진화론이라고 한단다. 그건 사이비야. 하나님 말씀은 6일동안 지구와 해, 달, 별, 동물, 인간을 모두 만드시고 7일째에 안식하셨다.
익명(112.146)2021-10-15 23:02:00
답글
달도 해도 없는 상황에서 말한 하루를 우리가 아는 하루로 이해하는건 진짜 빡때가리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
익명(211.51)2021-10-16 01:19:00
답글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달과 해가 있어야 밤낮이 존재한다는 건 너의 고정관념일 뿐이란다.
익명(122.199)2021-10-16 09:41:00
답글
역시 빡대가리는 성경도 과학도 지멋대로 이해한다니까 ㅋㅋㅋㅋ
익명(211.51)2021-10-16 16:26:00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익명(112.146)2021-10-15 23:03:00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1. '태양기준'으로 가속과 감속구간이 발생한다. 2. 코페르니쿠스는 '지구기준'으로 가속과 감속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했다
3. 사실 달은 타원운동 하기 때문에 코페르니쿠스가 틀리긴 했다
달의 운동 궤적에 가속과 감속구간이 존재한다는 의미는, 항상 지구에 같은 면을 보이기 위해서는 달의 자전 속도도 정확하게 싱크로나이즈 되어서 가속과 감속을 해야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확히는 달 자전 속도가 달 공전속도에 맞춰서 가감속하는것
우리는 그것을 조석고정이라고 부르기로 사회적 합의를 했어요
에티렌아. 천체가 스핀속도를 감속했다가 가속했다가 하는 것이 가능하니?
ㅖ
에티렌아 사실을 말해야지
더 답하지 말고, 내 진심은 성경을 읽어줬으면 한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신다. 우리는 버려진 존재가 아니란다.
어 성당 나가고 있어
ok
천체가 스핀속도를 감속했다가 가속->함. 당장 지구도 자전주기가 계속 바뀌어서 윤초라는 개념으로 시계에 1초씩 더하고 뺌
천체가 어떤원리로 자전속도를 감속했다가 가속할수 있니? 니가 지금 하는 얘기를 다른 사람들도 인정할 수 있을까?
https://www.sciencetimes.co.kr/news/올해도-지구-자전-속도는-빨라진다/
"지구의 자전 속도가 이렇게 차이 나는 원인은 매우 복잡하다. 지구 내부 구조의 움직임, 바다, 대기의 복잡한 운동 같은 다양한 영향 때문에 끊임없이 변화한다. 특히 달의 영향이 크다. 달의 중력은 지구 바닷물에 영향을 미쳐 밀물과 썰물을 일으키면서 지구의 외부 형태를 미세하게 바꾼다. 약간 찌그러진 지구의 회전속도는 줄어들 수밖에 없다." 당장 지진이라던가, 댐 건설같이 각운동량에 변화를 주면 김연아 회전하듯이 속도 달라짐.
에티렌아. 윤초의 원리 설명을 보자. 전세계가 기준으로 삼고 있는 시간과 지구가 한 바퀴 도는 시간, 측 자전주기 사이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사실 지구의 자전주기는 일정하지 않은데요. 바다나 지구 속 마그마 등의 영향으로 빨라지거나 느려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국제도량형총회(CGPM)에서는 1967년 세슘-133 원자를 변화시키는 마이크로파의 진동을 기준으로 시간의 기준을 세웠습니다. 이 마이크로파가 91억 9263만 1770번 진동하는 시간을 1초로 정의한 것이죠. 그런데 이 기준으로 하루를 정하면 실제로 지구가 한 바퀴 도는 시간과 약 0.002초 차이가 생깁니다. 이 차이가 쌓여 0.9초 이상 차이가 생기면 1초의 윤초를 넣어 시간을 맞추는 것입니다.
그럼 에티렌아. 지구의 윤초 설명은 원인을 뭐라하니? 지구 속 마그마나 바다의 영향이라고 말하고 있지?? 달은 어떠니??
그리고 에티렌아. 한바퀴 돌때 약 0.002초 차이가 난다고 설명하지? 365를 곱하면 1년에 대략 0.7초가 된다. 이 윤초라는 개념을 위의 달 운동에 비유할 수 있겠니?
달은 항상 한면을 보여주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니? 이동속도 변화에 싱크로나이즈 되어서 자전속도를 감속과 가속해야한다. "동기화"시켜야 가능하단다.
에티렌아 그만하고 자자. 열두시 다됐다. 잘자라.
"약간 찌그러진 지구의 회전속도" 마찬가지도 달도 찌그러져있기 때문에 위치에 따라 자전속도가 야아아악간씩 달라짐
에티렌아 너를 괴롭히려는 것이 아니다. 답하기 어려우면 이쯤에서 그만하자.
나는 그저 성경을 읽어주기를 바란다. 그걸 전하고 싶을 뿐이야.
씹덕소설 그만좀 읽어라 ㅋㅋㅋㅋㅋ
성경에는 지구가 평평하다는 구절이 없어 임마 ㅋㅋㅋㅋ
그런 구절이 없다는 것은 나도 알고 있어. 하지만 하나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전하려는 것이다.
빅뱅으로 창조했으면 어쩔래 ㅋㅋㅋㅋㅋ
그걸 유신진화론이라고 한단다. 그건 사이비야. 하나님 말씀은 6일동안 지구와 해, 달, 별, 동물, 인간을 모두 만드시고 7일째에 안식하셨다.
달도 해도 없는 상황에서 말한 하루를 우리가 아는 하루로 이해하는건 진짜 빡때가리 아니냐?ㅋㅋㅋㅋㅋㅋㅋ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달과 해가 있어야 밤낮이 존재한다는 건 너의 고정관념일 뿐이란다.
역시 빡대가리는 성경도 과학도 지멋대로 이해한다니까 ㅋㅋㅋㅋ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여섯째 날이니라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어지니라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하나님이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
인간은 특별한 존재란다. 성경이 존재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인간을 사랑하신다는 증거란다.
소설대사가져오지말고 현실을 살아라 씹떡쌔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