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의 상상일뿐이고, 언제나 바뀔 수 있음

인과집합 이론을 보며, 내가 원래 갖던 생각을 통해 쓰는 글임(미래에 다시 찾아보기 위한 타임캡슐 같은 글이기도 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신 = 시공간, 태초부터 있었던 물질 등 이라고 생각함
즉, 빅뱅 이전에는 무의 공간이 아니라 유의 공간이다(시공간은 원래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논리는 부족하지만 이야기해보자면,

일단 무에서 유의 탄생보다 유에서 유의 탄생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 창조론자의 입장과는 다른것은 창조론자는 신이 무에서 유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내가생각하는 신은 원래부터 존재햇고 그 원래의 존재들이 시공간이며 우주의 재료인것.

시공간이 신이라 할 수 있는 이유는 어떠한 생명체 혹은 어떠한 무생물에게도 존재하며 , 인과집합 이론의 내용인 빅뱅 이전의 과거는 무한히 존재할 수도 있다 = 무한한 과거란 즉, 시공간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라고 해석할 수 있기때문에. 

또 개인적으로 신이란 것 혹은 것들은 확률 놀이를 좋아하는 방관자라 생각했기 때문에, 시공간이라는 것이 사람들이 섬길 수 있는 신이라는 존재보다 더 내가 생각하는 신에 부합하다고 판단했음.

본인 예술인에 몽상 자주 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냥 끄적인거
반박시 니말이 진심으로 다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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