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의 상상일뿐이고, 언제나 바뀔 수 있음
인과집합 이론을 보며, 내가 원래 갖던 생각을 통해 쓰는 글임(미래에 다시 찾아보기 위한 타임캡슐 같은 글이기도 함)
결론부터 말하자면
신 = 시공간, 태초부터 있었던 물질 등 이라고 생각함
즉, 빅뱅 이전에는 무의 공간이 아니라 유의 공간이다(시공간은 원래 있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논리는 부족하지만 이야기해보자면,
일단 무에서 유의 탄생보다 유에서 유의 탄생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 창조론자의 입장과는 다른것은 창조론자는 신이 무에서 유를 만들었다고 하지만, 내가생각하는 신은 원래부터 존재햇고 그 원래의 존재들이 시공간이며 우주의 재료인것.
시공간이 신이라 할 수 있는 이유는 어떠한 생명체 혹은 어떠한 무생물에게도 존재하며 , 인과집합 이론의 내용인 빅뱅 이전의 과거는 무한히 존재할 수도 있다 = 무한한 과거란 즉, 시공간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라고 해석할 수 있기때문에.
또 개인적으로 신이란 것 혹은 것들은 확률 놀이를 좋아하는 방관자라 생각했기 때문에, 시공간이라는 것이 사람들이 섬길 수 있는 신이라는 존재보다 더 내가 생각하는 신에 부합하다고 판단했음.
본인 예술인에 몽상 자주 하는 스타일이라서 그냥 끄적인거
반박시 니말이 진심으로 다맞음 ㅇㅇ..
- dc official App
시공간을 휘게 만든 아인슈타인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고쳐드리고 싶은게 있다면 시공간이 휘는게 절대적인 진리라면 아인슈타인은 밝혀낸 사람이지 휘게 만든게 아니에요. 만약 그게 절대적인 진리라면 아 내 생각이 틀렷구나 하는거죠. 솔직히 질문의 의도를 잘 모르겠네요. 인간에 의해 신이 휘어졋다는걸 말하려는건가 싶어 답변드립니다 - dc App
짧게 쓰니 오해가 생겼네요.글자 그대로 해석하지 마시고.. 글쓴이는 시공간이 신이라 생각했잖아요. 신은 절대적인 존재고요. 아인슈타인은 상대성이론으로 빛의 속도가 일정하다는 논리로 시공간을 휘어지게 해석했어요 그럼 시공간은 상대적인 존재겠죠? 둘 차이를 글쓴이가 어떻게 해석할지 알고 싶었던 겁니다.
본문 내용을 보면 알듯이 전혀 과학적인 이야기를 안드려서 제 답변또한 만족못하실거같지만 제 상상력과 상식을 동원해 답변드려요. 일단 제가 생각하는 신에대해서 먼저 말씀드려야할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신은 절대적인 존재, 다르게 말해서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니라는거에요.(맞기도 합니다) 또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존재도 아닐거라 생각합니다. 본문에선 애매모호하게 설명햇는데, 확률놀이 하는 방관자라는 비유가 그런 의미였습니다. 시공간이 즉 신이 절대적이면서도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말씀하신대로 상대적인 요소가 있으면서도 태초부터 존재했으므로 소멸하지 않고 영원하다는 점에서는 절대적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제가 인과집합을 예로 들었지만 과학적인 측면에서 옳다라고 생각한 것은 아니고 그렇다면 이라는 가정하네 단순히 상상과 말장난을 하는거라서 상대성 이론을 얘기하셔도 답변을 못드리겟네요. - dc App
시공간을 신으로 생각하신거 대단하신 거에요.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시간차원은 별도로 공간만 생각하시면 공간은 절대적이여 영원불멸하며 변하지 않습니다. 마음속으로 아인슈타인이 틀렸다고 말하시길 바랬어요. 신비학, 신지학 쪽으로 공부하시면 우주의 원리를 더 잘 이해하시게 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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