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상태가 심각한 동궐이들은 무슨 논리적 설명을 해도 대가리가 깨지지 않는데,
그건 그만큼 세뇌가 심하게 되었기 때문임.
너네들 "매스콘"이라고 들어봤니? 아마 대부분의 동궐이들은 모를 것이고, 정신병자 수준의 동궐이들은 들어봤을 것임.
매스콘이 무엇이냐? 간단히 설명하면 "달 표면에서 중력이 다른 곳보다 쎈 위치"를 말하는 것임. 대략 열군데 존재함.
여기서 아직 제정신이 남아있다면 벌써 충격을 받아야 정상임. 충격을 안받았다. 미쳤다는 얘기임. 정신상태 점검해보길 바람.
잘들어. 설명해줄게.
달은 지구랑 다르게 중력이 균일하지 않다. "지구랑 다르게"
중요하니까 다시 강조. "지구랑 다르게"ㅇㅇ
브리태니카 백과사전에도 분명히 매스콘은 달의 중력이상이라 설명함.
자 설명 이어간다.
영문 위키백과에서는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는데
해석은 아래와 같음.
매스콘 때문에 달에는 달 위성이 저궤도에 무한정 머무를 수 있는 "frozen 궤도" 경사 구역이 4개밖에 없다. 아폴로 16호에서 발사된 PFS-2는 1년 반 동안 궤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달 표면에 충돌하기 전까지 35일 밖에 지속되지 않았다. 2001년에야 매스콘이 지도화되었고 frozen 궤도가 발견되었다.[2]
매스콘의 위력. 매스콘을 피해야 위성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한 궤도가 달에는 4개 밖에 없을 정도.
심지어 어느 위성은 1년 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쏘았는데 35일 뒤에 달에 충돌함. 매스콘의 강한 중력 때문.
참고로 위키백과에 있는 지구 인공위성에 대한 설명을 보자.
여기서 정상인은 어떤 사고과정을 떠올리냐면,
1. 달은 중력이 비정상적으로 큰 지역이 존재해서 위성을 올려도 35일만에 추락한다.
2. 지구는 셀 수 없이 많은 비행기록이 존재함에도 중력이상지역을 통과하면 위험하다는 이야기가 없다.
3. 지구는 8900개의 위성이 발사되어도 중력이상지역때문에 궤도가 하락하거나 추락한 이야기가 없다. 5000개의 위성은 우주쓰레기로 버려져도 아무 이상없이 지구를 돌고있는 중이라고 한다.
4. 아주 미친 동궐이들은 지구에도 매스콘이 있는데 아직 못찾았다고 지랄하는 미친놈도 있겠으나, 인공위성 이야기만 보더라도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다.
5. 현대 중력이론은 필드의 개념을 가지고 있다. 만약 달과 같이 우주의 모든 천체들이 매스콘 개념을 가진다면 현행 우쥬는 성립할 수 없다. 중력장이 찌그러져있어서 울퉁불퉁하다면, 일정궤도를 무한히 돈다는것이 얼토당토 않은 개소리가 된다. 무한히 돌줄 알았던 달의 위성이 35일만에 추락했다는 지동설 소설설정이 이를 근거한다.
6. 그렇다면 우주의 모든 천체들은 중력장이 균일한데, 유독 달만 중력장이 울퉁불퉁할 수 있겠는가?? 여기서 아주 미친 둥궐이들은 평행우쥬에서 달이 왔다면 달은 다른 차원에서 온것이므로 가능하다고 지랄할 가능성도 있으나 존나 개소리에 불과하다. 시뮬레이션게임 우쥬에서는 모든 일이 가능하다는 둥궐이들의 개소리도 미리 차단한다.
이제 지동설 그만하고 같이 갑시다.
애초에 매스콘이 모든 행성체에 존재하는가?>>>모름 달의 중력이 지구의 중력을 상쇄할 만큼 큰가?>>>아님. 인공위성에서의 달까지의 거리가 아폴로16호만큼 가까울 수 있는가?>>>거의 아님. 매스콘을 밝혀낸것은 과학과 인공위성, 지구평평설은 이러한 과학을 인정하는가?>>>당연히 아님. 애초에 느그들이 소설이라는 과학,중력을 근거로 가져오는것도 웃김.
매스콘이라는 현재로써 설명 불가한 이론의 존재는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부정하고 평평하다는 것을 입증가능한가?>>>당연히 아님. 지구가평평하다는것의 '증거'도 아닐뿐더러 현 중력이론에 대한 작은 반박은 될 수 있어도 애초에 지구가 둥글다는 것과 상관성이 없음
세뇌된 동궐이1호로 임명합니다.
ㄴ색다른 것좀 가져와봐라
애초에 지구 중력도 균일하지 않은뎅